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국 영화 제목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

영화 조회수 : 737
작성일 : 2017-07-18 09:16:10

한혜숙 씨 관련 베스트글 댓글 보고 기억난 영화인데요

엄마없는 하늘아래, 저하늘에도 슬픔이 같은 영화예요


제가 아주 어릴 때 여의도인지 어딘지 넓은 광장 같은 데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단체관람했었어요

착한 아들이 술취한 아버지와 함께 눈 덮힌 산을 넘다가

아버지가 술에 취해 잠들자 옷 벗어주고 목도리 해주며 옆에서 지켜주다가

함께 동사했다는 이야긴데...제목이 기억 안 나요...

첨엔 그게 엄마없는 하늘아래였나? 저 하늘에도 슬픔이였나? 헷갈렸는데

둘 다 아니네요.....

IP : 222.237.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8 9:27 AM (1.238.xxx.165)

    백일섭아저씨가 삼촌으로 나온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있어요. 백일섭 아저씨 필모그래프로 검색하니 아빠하고 나하고가 있네요. 검색해서 맞는지 보세요

  • 2. 원글
    '17.7.18 9:31 AM (222.237.xxx.47)

    점 두개 님!!!!!!!!!!!!!!!!!!!!!!!!!짱 드세요!!!!!!!!!!!!!!!!!!!!!!!!!!!!!!!!!!!!!!!!!!!!!! 이렇게 어려운 일을 해내시네요!!!!!!!!!!!!!!!!!!!!!!!!!!!!!!!!!!!!!!!!!!!!!!!!!!!!!!!!!!!!!!!!! 맞아요!!!!! 이 영화예요!!!!!!!!!!!!!!!!!!!!!!!!!!!!!!!!!!!!!

  • 3. ㅇㅇ
    '17.7.18 9:58 AM (119.193.xxx.95)

    그거 정재수 군의 실화를 영화로 만든거예요.
    이승복이 공산당이 싫어요 로 반공어린이의 대표가 되었다면 정재수군은 충효사상의 표본.
    유신정권의 입맛에 아주 잘맞은 어린이상이었죠.

  • 4. 우유
    '17.7.18 10:07 AM (220.118.xxx.190)

    원글님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영화를 아시다니....
    저 어릴때 영화인데...

  • 5. 원글
    '17.7.18 10:19 AM (222.237.xxx.47)

    사실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책으로 봤어요...매일 껌 팔고 동생 순나 찾아다니던 이야기..,,

  • 6. ..
    '17.7.18 10:26 AM (1.238.xxx.165)

    아역이였던 전호진님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계실까 궁금해요. 예쁘장하게 생겼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30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4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5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10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5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3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90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87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1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3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1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98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3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1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7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6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3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9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