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아는 목사님 큰교회에서 사역하시다
개척교회하신다는데
결국 모교 캠퍼스근처에 자리잡으셨네요.
물론 사모님도 거기사 만나셨으니
20대 청춘의 추억의힘이
굉장하네요.
추억만으로 정말 행복할수 있을까요
요즘같은 물질 만능시대에...
연금처럼 두고두고 행복한 추억...
추억의 지분이 어느정도길래
ㅇㅇ 조회수 : 979
작성일 : 2017-07-11 20:00:54
IP : 211.36.xxx.2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억이라기 보다는
'17.7.11 8:02 PM (110.47.xxx.240) - 삭제된댓글학벌에 대한 자부심의 힘이라고 봐야겠죠.
추익이라는 것이 대학교 재학시절에만 존재하겠어요?2. 추억이라기 보다는
'17.7.11 8:03 PM (110.47.xxx.240)학벌에 대한 자부심의 힘이라고 봐야죠.
대학교 재학시절에만 추억이 존재하는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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