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매일 샤워해도 때나오죠?

ㅠㅠ 조회수 : 3,057
작성일 : 2017-07-11 01:08:11

샤워 매일해도 바디클렌저로 후다닥 씻고 나옴 뭔가 깨끗하게 안씻긴거같고

하루정도 땀 많이 흘리거나 그럼 때를 꼭 밀어야하지 않나요

샤워해도 때가 자꾸 나오다니 ㅡㅡ

씻는거 넘 힘들고 귀찮고........ㅠ.ㅠ



IP : 125.129.xxx.2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7.7.11 1:08 AM (119.71.xxx.61)

    수확의 기쁨이

  • 2. ,,
    '17.7.11 1:28 AM (1.238.xxx.165)

    땀을 흘려서 때가 생기나. 때를 안 밀고 나오면 내 몸에 있는 기름기가 덜 가신거 같아요. 그래서 자꾸 박박

  • 3. 혁비
    '17.7.11 1:30 AM (58.227.xxx.127)

    샤워만하면 뭔가 뽀득하지 않아서
    때 밀어요 힘들어요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무릎 팔꿈치 같은곳이 하얗고 맨들하니 자꾸
    밀고싶어요 중독이네요

  • 4.
    '17.7.11 1:35 AM (118.34.xxx.205)

    매일샤워하면 때안나올줄알았다가
    시꺼먼 국수나와 기겁함

  • 5. ㅌㅌ
    '17.7.11 4:30 AM (42.82.xxx.196)

    여름에 매일 샤워해도
    오늘 목욕하니 때가 한가득이네요
    더운데 뜨거운물에 겨우 담궜어요

  • 6. ////
    '17.7.11 6:06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그걸 어른들은 물때라고 하던데요.

  • 7. ...
    '17.7.11 9:22 AM (59.10.xxx.226)

    어릴때 엄마가 밀어주신 이후에 직접 온 몸의 때를 밀어본 기억은 없어요.
    샤워볼에 바디샴푸로 매일 샤워는 하구요.

  • 8. 음...
    '17.7.11 9:39 PM (1.248.xxx.187) - 삭제된댓글

    내가 때를 밀어본 적이 언제였더라... 가물가물...
    '때'라는게 각질이잖아요
    내 피부의 하나다 생각하고 굳이 밀지는 않아요
    때 미는것도 하나의 습관이구요

    거기에 가장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근무 시간, 출퇴근 시간 포함해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14시간인지라 집에 들어오면
    뭐든지 속전속결로 해치워버리는 습관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샤워도 군대식 샤워로 길어야 10분을 안넘겨요.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의 내 개인 시간이 전혀 없어요
    킁~~~!!!

  • 9. ...
    '17.7.11 11:48 PM (175.223.xxx.237)

    때르메스 추천합니다 비누 뭍혀서 일주일에 세번만 해도 개운해요 나머지날은 물로만 해도 괜찮구요 임신기간에 처음 사용해보고 때 안밀게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71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337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66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79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55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6 도움이.. 00:37:11 487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10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813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51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889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3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83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15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0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42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63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44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75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56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85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17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90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0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30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