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에 왔어요 비가퍼부어요
우둑우둑우둑 양철지붕에 떨어지던 빗소리처럼 좋네요
고기구울 불판도 라면물 받아논 냄비도 텐트안으로 피신하고 빗님 구경하고있어요
양철지붕
빗소리 조회수 : 502
작성일 : 2017-06-26 16:47:40
IP : 39.7.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arco
'17.6.26 5:03 PM (14.37.xxx.183)사랑하기 좋은 날입니다...
2. 좋은텐트인가봐요
'17.6.26 5:10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저는 몇년전에 캠핑갔을때 폭우가 쏟아지니 테크 설치한 저렴이 텐트가 질질새서 철수하고 집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3. 그게
'17.6.26 5:17 PM (39.7.xxx.165)캠핑장에 설치된거 빌린거라서 질은 모르겄는디 천둥이 갈수록 무섭게 쳐대서 오늘밤 잘수있으려나 모르겄어요 ㅎㅎㅠㅠ
4. 진주이쁜이
'17.6.26 5:58 PM (125.190.xxx.213)와 부러웡요 ^^ 캠핑
5. 달콤
'17.6.26 7:03 PM (125.191.xxx.188) - 삭제된댓글부럽네요~
몇년 전에 텐트 쳐놓고 캠핑장 구경 삼아 산책가는데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캠핑장 반쯤 돌았을때부터 천둥 번개 돌풍 소나기가 무섭게 내리는 통에 캠핑장 화장실에 대피해 있다가 ... 그래도 비가 안그치니 비 쫄딱맞고 텐트로 갔더니 우리 텐트는 어디로 날아갔는지 사라져버리고 옆텐트에 피신..
텐트로 번개가 번쩍번쩍
밤새 무서워서 차에서 밤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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