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지만들고 관리방법???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17-06-18 07:56:49
어제 인터넷을 보고 처음으로 도전했어요 ㅋ
설레네요
근데 잘누르는게 중요하다고해서 어제는 락앤락통에 물을 담은걸로 누르고 무쇠솥으로 또 눌러났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상태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놔야할가요? 뚜껑을 덮고 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소금물끓여서 하는방법으로 했습니다
IP : 222.236.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8 8:21 AM (1.230.xxx.4)

    뚜껑 덮음 안 돼요? 전 물없이 하는 방법으로 하고 뚜껑 꽉 닫았는데요.

  • 2. ....
    '17.6.18 8:24 AM (222.236.xxx.36)

    아뇨 살짝 덮으면 된다하는데 위에 무쇠솥때문에 뚜껑을 못닫는상황이라 그래서 이걸 언제까지 눌러야하나 싶어서요

  • 3. ㅇㅇㅈ
    '17.6.18 8:32 AM (122.34.xxx.62)

    처음에 무거운걸로 잘 눌렀던게 맛있는거 같아요~이젠 물속에 잠길정도로만 눌러놓으시면 될거같아요~저는 김장 비닐에 담아 주둥이이부분을 집개로 찝어놓았어요 맛있게 잘 익을거예요

  • 4. 쭈글엄마
    '17.6.18 8:33 AM (39.7.xxx.8)

    다른거로 꼭눌러서 뚜껑닫으세요

  • 5. ...
    '17.6.18 8:34 AM (222.236.xxx.36)

    감사합니다

  • 6. ....
    '17.6.18 8:53 AM (1.234.xxx.189)

    무쇠뚜껑 녹나요
    빨리 꺼내고 다른 걸로 누르세요

    며칠 두면 하얗게 골마지가 낄 거에요
    그럼 물만 따라내서 끓여 식힌 후 다시 부어 놓으세요
    맛 든 후 냉장 보관하면 오래 둬도 돼요

  • 7. 짜다
    '17.6.18 9:25 AM (211.218.xxx.43)

    싶게,물은 오이를 눌러놓음 물이나오니 적게 부어요
    차돌맹이로 누르면 오이는 잠기고 돌은 보이고요
    궂이 물 끓여붓지 않아도 노르슴하니 잘 익어요
    오이지썰어 먹어보고 짜면 찬물에 담가 중간중간 내 입맛에
    맞게 짠기를 맞춰요 글구 더 먹고싶음 익은 오이꺼내고
    밑에넣고 꺼낸 익은 오이넣고 돌로 눌러주어요
    이케하면 찬바람 나기전까지 맛나게 먹어요
    싱겁거나 오이가 둥둥뜨면 물러져 못 먹어요
    물가에 있는 차돌멩이 깨끗하게 씻어 물기 마르게해 비닐씌워
    누르면 좋아요 오이지해서 양파 망에넣어 꽉짜 무치고
    시원한 물부어 한참 맛나게 먹을때죠

  • 8.
    '17.6.18 9:47 AM (120.142.xxx.154)

    골마지가 낀게 상한거... 아니었나요?
    저 작년에 한접 첨 담고서 골마지 낀거 보고 슬퍼하며 죄다 버렸는데............. 일년후 지금 초멘붕이네요 ㅠㅠㅠㅠ

  • 9. 오이지
    '17.6.18 10:41 AM (221.138.xxx.98)

    골마지 끼는게 정상이예요. 아까운거 버리셨네요...ㅠㅠ
    82쿡에 한번 물어보시지...

  • 10. ㅡㅡ
    '17.6.18 2:09 PM (211.202.xxx.156)

    골마지 낀게 정상이네요 223
    저는 싱겁게 했는데 신맛이
    나더라구요

  • 11.
    '17.6.18 3:18 PM (120.142.xxx.154) - 삭제된댓글

    정말 눈물이 나려하네요.... 적년에 버리면서도 아까워서 눈물이 찔끔 났는데... 아이고 이제 무조건 82쿡에 문의 하렵니다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7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의자 15:50:08 44
1804676 중2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죠? 1 .. 15:48:20 63
1804675 명치 쪼이는 느낌 5 ㅇㅇ 15:44:54 135
180467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16 각자도생 15:37:08 410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4 mm 15:35:15 506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4 아놔 15:28:25 323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3 기회 15:27:12 575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5 스타틴 .. 15:21:25 642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4 ... 15:21:08 551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699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722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1,194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317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508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2 .. 14:34:12 2,414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14:33:16 1,092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14:33:16 1,678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943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2 .. 14:23:50 1,074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529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418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7 .. 14:19:53 771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3 이직하거파 14:17:00 862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655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