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카고타자기 질문

궁금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7-06-06 19:23:37
82에서 재밌다는 글 여럿보고 보기시작했어요..
여기나오는 개요..
진짜 개 아니고 사람이 털가죽입고 개연기하는거 맞나요?
털로인해 얼굴도 잘 안보이고 그런거보니 진짜 연기자인가싶은 생각이..
IP : 183.96.xxx.2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하
    '17.6.6 7:26 PM (219.254.xxx.44)

    원글님 짱 귀여워요

  • 2. 그 개
    '17.6.6 7:28 PM (119.236.xxx.40)

    그 개 길거리캐스팅 됐대요^^ 넘 연기를 잘해서 연기자 개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 3. ..
    '17.6.6 7:29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저도 설마설마 하는데 간혹 보이는 모습이 진짜 사람같아서..
    털땜에 얼굴이 안보이니 진짜 그럴수도있단 생각에 바보같은 질문을 했네요ㅡ.ㅡ

  • 4. 아우
    '17.6.6 7:29 PM (121.172.xxx.108)

    칼 들고 뛴 여행자보다 더 웃겨요.ㅎㅎㅎ

  • 5. 날들도 뛴
    '17.6.6 7:32 PM (178.190.xxx.9)

    여행자는 뭔가요?

  • 6. ㅋㅋ
    '17.6.6 7:33 PM (121.131.xxx.154)

    원글과 댓글 넘 웃겨요.
    첫 댓글 "갭니다.ㅠㅠ" ㅋㅋ

  • 7. ㅎㅎ
    '17.6.6 7:39 PM (121.172.xxx.108) - 삭제된댓글

    날들도 아니고 칼 들고....
    아랫글에 있어요.

    소매치기가 배낭 훔쳐서 달아났는데
    배낭 임자가 과일 깎아먹던 칼 들고 쫒아갔더니
    배낭 던지고 도망갔다고...

    아우 진짜
    오늘 다들 너무 웃겨요.

  • 8. ㅎㅎ
    '17.6.6 7:44 PM (121.172.xxx.108)

    날들도 아니고 칼 들고....
    아랫글에 있어요.

    소매치기가 배낭 훔쳐서 달아나니 주인이 과일 먹다가 쫒아감.
    소매치기가 다시 던지고 도망감
    알고 보니 배낭임자 손에 과일 깎아 먹던 칼이 있었다고

    아우 진짜
    오늘 다들 너무 웃겨요.

  • 9. ㅎㅎ
    '17.6.6 8:04 PM (218.155.xxx.89)

    원글님 고마워요. 덕분에 웃었어요. ㅎㅎㅎㅎ
    아. 원글님귀여워용

  • 10. 그린 티
    '17.6.6 10:58 PM (39.115.xxx.14)

    소매치기.과일 먹다 쫒아간 주인...밤중에 킬킬거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70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5 ㅇㅇ 23:48:48 133
1824869 장본거 배송와서 정리 ... 23:41:45 241
1824868 Ebs 해바라기 하는데 23:36:46 295
1824867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4 밀크팟 23:34:17 606
1824866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6 ... 23:27:07 1,088
1824865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5 .. 23:27:06 351
1824864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3:25:33 853
1824863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1 선물 23:23:15 212
1824862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1 수영장 23:19:34 719
1824861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8 23:17:58 1,147
1824860 내일 강릉여행 가요 2 내일 23:17:37 336
1824859 재산싸움 8 ㅇㅇ 23:05:14 1,443
1824858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621
1824857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448
1824856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11 더워 22:49:08 1,923
1824855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9 .. 22:48:37 1,675
1824854 자식들의 재산다툼 12 진짜 22:42:35 2,176
1824853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1 .ㅡ 22:40:31 831
1824852 노후..주거에대한 3 종착력 보여.. 22:39:15 1,084
1824851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10 .. 22:36:10 362
1824850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665
1824849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8 경제 22:29:53 1,359
1824848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724
1824847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563
1824846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