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상복합아파트 원래 좀 시끄럽나요

주상복합아파트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17-06-04 16:47:05
제가 주상복합은 첨 사는데 정말 시끄럽네요 장점도 많다지만 아 주변 도로 차소리며 상가 음악소리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저번에 살던곳은 오래된 아파트라 상가시설 안좋은건있었지만 조용했는데..여긴 요즘 여름도 되고하니. 밤12시반이나 되어나 조용해지네요 ㅜㅜ 아. ...원래 주상복합단지가 이런건지 아님 여기만 이런건지 ..님들에게 물어보네요
IP : 125.142.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상복합이라도
    '17.6.4 4:50 PM (183.102.xxx.36)

    주변환경에 따라 소음의 정도가 다르죠.
    목동 앞단지 주상복합은 시끄럽지 않아요.

  • 2. ...
    '17.6.4 5:13 PM (121.141.xxx.146)

    저도 아파트 살다 주복으로 왔는데요
    아파트만 살땐 몰랐는데 주복은 한길가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
    주변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어도 아무래도 아파트보다는 시끄러울 수밖에 없는듯 해요.

  • 3. /////////
    '17.6.4 5:34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어머,그래요.
    제 친구는 자기가 사는것도 아니고 자기 아들친구가 주복에 사는데
    주복찬양을 어찌나 해대는지 모든게 완벽하다고 하던데요.

  • 4. ...
    '17.6.4 7:15 PM (125.138.xxx.125)

    주상복합 상가 규모가 크면 보통 대로변에 위치하게 되고 소음이 있을 것이고... 아파트 중에서도 대로에 접한 동은 시끄럽고 단지 안쪽 깊숙히 위치한 동이면 조용하겠죠.

  • 5. ...
    '17.6.4 7:39 PM (114.204.xxx.212)

    대로변은 아무래도...

  • 6. **
    '17.6.4 8:29 PM (220.71.xxx.204)

    주복도 주복나름인거 같아요. 우리집 대로변인데도 소음이 없어요. 층간소음도 진짜 없고.

  • 7. 원글자
    '17.6.4 9:48 PM (125.142.xxx.233)

    네 상가와 바로 접하고 있기도 하고 도로가 가깝네요 살기는 엄청 편하고 이벤트도 많이 해서 20,30대 아기어린 신혼부부 살기는 진짜 좋인데 불빛이나 소음에 예민한 저희는 아닌듯해요 내년에 이사가야겠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 07:57:47 224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112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101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187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2 ㄱㄴ 07:50:01 187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9 호호호 07:30:14 1,419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302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2 ㅇㅇ 07:16:15 1,012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912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8 ㅇㅇ 06:45:32 861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591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6 . 06:35:10 1,505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7 ..... 06:16:17 963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278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371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4 ........ 04:38:29 2,311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494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372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84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849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338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50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457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49 딜레마 01:42:09 5,527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7 미치광이 01:34:44 2,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