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호남분들 정말 감사해요~

개념시민 조회수 : 1,220
작성일 : 2017-05-10 10:59:53
그렇게 국당이 난리를 쳐도
될사람 밀어주는 전략투표 말이쉽지 다수가 그렇게 하기 엄청 어려워요. 덕분에 정권교체 성공했어요~~~
IP : 180.229.xxx.23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ㅎㅎ
    '17.5.10 11:01 A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뭘또 ㅎㅎ
    부끄부끄 해요

  • 2. marco
    '17.5.10 11:01 AM (14.37.xxx.183)

    영남시민들 참 잘했습니다...
    부울경시민의 견인이 대통령당선을 쉽게 했습니다...

  • 3. 될사람도
    '17.5.10 11:01 AM (116.125.xxx.103)

    될사람도 그렇지만
    친정은 전북 시댁은 전남 인데
    안철수는 토론을 통해 깜이 아니라고
    초딩수준의 정신연령이라고 하더라고요

  • 4. ..
    '17.5.10 11:03 AM (218.148.xxx.195)

    믿고보는 호남분들이죠
    이제는 동서화합을 이룬 대단한 대통령 만듭시다!

  • 5. 어용시민
    '17.5.10 11:03 AM (118.176.xxx.49)

    적어도 호남인들은 시대정신을 알고서 투표합니다. 절대 표를 헛되이 버리지 않아요.

  • 6. ......
    '17.5.10 11:04 AM (111.91.xxx.161) - 삭제된댓글

    정말 호남분들이 대한민국을 우지해왓다고 생각 드네요
    박정히,전두한 군사정권에서 저항하고,국민의정부,참여정부 만들어내고,항상 무너지는 순간에 마지막으로 희망을 만들어 주엇던곳이라 생각되네요

    군사정권에서 만든 조작질과 이미지 조작질로-요즘에 진실과 팩트가 다 드러나고 잇죠,어디가 악의축이고,대한민국 망친곳인지- 호남은 불이익은 다 받아가면서~~

  • 7. ......
    '17.5.10 11:04 AM (111.91.xxx.161) - 삭제된댓글

    정말 호남분들이 대한민국을 유지해왓다고 생각 드네요
    박정히,전두한 군사정권에서 저항하고,국민의정부,참여정부 만들어내고,항상 무너지는 순간에 마지막으로 희망을 만들어 주엇던곳이라 생각되네요

    군사정권에서 만든 조작질과 이미지 조작질로-요즘에 진실과 팩트가 다 드러나고 잇죠,어디가 악의축이고,대한민국 망친곳인지- 호남은 불이익은 다 받아가면서~~

  • 8. 부끄러운대구시민
    '17.5.10 11:07 AM (39.121.xxx.103)

    정말 전라도분들 감사 또 감사드려요..
    역시나 인재를 보는 눈이 탁월하신 분들이시죠..
    존경 또 존경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민주주의 누리는거 다 전라도분들 덕분입니다.
    지역감정만든 놈들 아작을 내고 대한민국 대통합 이루어졌음 좋겠어요.

  • 9. ..
    '17.5.10 11:07 AM (58.228.xxx.173) - 삭제된댓글

    전북인 입니다 감사합니다ㅋㅋ
    제 지역 주민들은 문재인을 사랑합니다
    정동영 박지원 지역에서도
    문재인 지지 많이 했다고 해서 기분 좋습니다

  • 10. 저도
    '17.5.10 11:07 AM (122.34.xxx.206)

    호남은 노인분들도 똑똑?하신것 같아요
    TK20% 분들도 감사

  • 11.
    '17.5.10 11:09 AM (59.0.xxx.164) - 삭제된댓글

    으쓱으쓱
    저도얼마나 불안했는데요
    투표율이 어떻게 나올까
    너무궁금해서 발표할때 다른곳보다 호남만
    제일자세하게 봤어요

  • 12. 호남.
    '17.5.10 11:10 AM (116.126.xxx.142)

    내고향 호남...
    솔직히 서울와서 전라도 사람이라고 색안경끼고 보는사람들...참 속상했는데..
    요즘은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어릴적 밥상머리에서부터 시작된 아버지의 정치와 시사얘기..
    어릴땐 재미도없고 뉴스만 보게하는 아버지가 답답했는데..
    어느새 제가 아이들에게 그러고있네요.^^
    정의가 살아있는곳.
    민주주의 성지...맞아요...우리 호남사람들..정말 대단한분들입니다.
    문맹의시골할머니들도 나라를 보는 정확한시선을 많이 가지고계시거든요.
    오늘은 겸손하지않고 칭찬좀 많이 받아도 될것같아 긴댓글로 기쁨을 표현해봅니다.

  • 13. 진짜 호남
    '17.5.10 11:11 AM (125.176.xxx.5)

    짱짱입니다. 존경합니다!

  • 14. 이제
    '17.5.10 11:13 AM (59.15.xxx.95) - 삭제된댓글

    호남, 영남이니 전라도, 경상도니 나누지 좀 맙시다.
    다 같이 대한민국입니다.
    한 몸 좀 됩시다.
    쫌~!!@

  • 15. 저도
    '17.5.10 11:13 AM (211.36.xxx.132)

    호남 투표율 보고 감동이었습니다
    절대 맹목적인 어디랑 달리 아니면 가차없이 표로 보여주네요
    게다가 투표율 ㅎㄷㄷ
    진정 민주시민이십니다 엄지척!!

  • 16. 후보
    '17.5.10 11:13 AM (223.62.xxx.121)

    다섯중 넷이 영남사람 ㅠ

  • 17. 항상 빚을 졌다고 생각합니다.
    '17.5.10 11:13 AM (1.246.xxx.122)

    어쩌다 호남 어쩌구 하는 얘길 들으면 달려들어서 그 입을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나라 사람들은 모두 호남에 갚지못한 큰 '빚'을 지고있다 생각합니다.

  • 18. 영남
    '17.5.10 11:14 AM (121.179.xxx.25)

    진심으로 영남 국민들꼐 감사드림니다 12년 대선때와 너무달라저서
    보는 눈이 호사 했네요 울산이 디비졋다 창원도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우리는 하나다

  • 19. ㅇㅇ
    '17.5.10 11:16 AM (110.70.xxx.131)

    정말 감사합니다.

  • 20. ....
    '17.5.10 11:16 AM (39.121.xxx.103)

    정말 진심 부럽습니다~

  • 21. ttt
    '17.5.10 11:21 AM (125.129.xxx.27)

    정말 호남분들께 또 놀랬어요. 그 정도로 밀어주실 줄 누가 알았겠나요?

  • 22. 쓸개코
    '17.5.10 11:27 AM (218.148.xxx.50)

    항상 현명한 선택을 하셨죠^^

  • 23. ***
    '17.5.10 11:36 AM (211.228.xxx.170)

    감사하죠~~
    그래도 속상하네요~~
    안씨 때문에 호남표 나뉜 거 생각하면~~~
    그리고
    부산, 경남지역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경북, 대구는 답없고~~~

  • 24. 화이팅!!!
    '17.5.10 11:40 AM (219.255.xxx.205)

    저도 부산인데

    호남 시민들

    개념 시민 맞습니다

  • 25. 전략투표?
    '17.5.10 11:40 A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아닌데요?
    될사람 밀어주는 전략투표 안했고
    나라를 책임져 주실만한 능력있는 분한테 소신투표 했습니다.
    여기서 자꾸 전략투표 했다고 하던데
    그말들으면 솔직히 화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16 한국인중 개신교 비율이 얼마쯤 될까요? 2 ㅇㅇ 16:33:50 118
1803415 원피스 모아요 1 16:31:21 290
1803414 저도 옛날에 쓴 댓글 지우는 중인데 ㅎㅎ 3 자유 16:28:34 324
1803413 남친/ 남편과 만족한 성관계 후에 어떤 기분이나 상태시나요? 12 하븐 16:23:14 953
1803412 석촌호수 벚꽃 특파원입니다 5 벚꽃 16:19:33 839
1803411 빚내지 않는 추경에 다들 만족하는 중 3 ㅇㅇ 16:15:47 410
1803410 새벽아침두통은 뭘까요? 7 ... 16:14:59 318
1803409 진미채 대용량 레시피 부탁드립니다 1 ㅇㅇ 16:13:29 198
1803408 전세 아파트 가스렌지 후드 기름이 떨어지는데 -2- 7 아리 16:12:58 483
1803407 얼른 벚꽃 구경들 하세요.. 1 ㅇㅇ 16:08:04 781
1803406 사무실 직원 왜 이럴까요? 13 50대 16:03:57 1,032
1803405 지원금 또 ~~ 11 살루 15:57:06 1,136
1803404 원래 전쟁은 시작전 조용하고 협상 전 시끄러운 법 5 ㅋㅋ 15:53:57 844
1803403 이런 말 들으려고 자식 키웠나 싶어요 34 ㅠㅠ 15:52:58 2,442
1803402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ㅠㅠ 5 손님 15:48:16 1,184
1803401 성목요일 전례에 대해 알려주세요. 1 싱글이 15:44:58 221
1803400 민생지원금 기초수급자분들이 60만원 받는거예요 23 ㅡㅡ 15:37:08 2,156
1803399 10년동안 경제적 안정만을 생각하고 살았어요. 7 ... 15:33:44 931
1803398 민생지원금 많이 받는 집은 240만원 받네요 39 15:25:49 3,294
1803397 70대 초반 되신 할머님인데 3 일전에 15:24:46 1,142
1803396 4월 둘째주에 등산갑니다 5 알려주세요 15:24:05 493
1803395 천정보고 누워서 목 살짝 들고 있기 30초 쉽게 되시나요? 4 ㅇㅇㅇ 15:19:57 945
1803394 임신중인데 태아어린이보험가입할까요 2 82 15:18:50 303
1803393 최경영 어려울때 마음써주던 김어준에게 15 ... 15:16:49 1,358
1803392 동네엄마의 이런 행동은 무슨 뜻이죠. 26 . . . .. 15:14:49 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