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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인데 주인이 문짝을 새로

ㅇㅇ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17-04-26 16:40:36
세입자인데 부주의로 방문에 2센티 정도 찍힌 자국이 났어요. 이제 이사가려하는데 집주인이 와서 보더니 문을 새걸로 해내라는데 너무 부담이 됩니다.
전문가를 불러 시트지로 붙이면 어떨까요? 원래 시트지 붙여진 문이거든요.
벽에 먼지가 타서 어두워졌다고 이것도 생각해봐야겠다하고..자기가 살 땐 안그랬다고 하는데 집주인 상대하기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125.152.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에
    '17.4.26 4:42 P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

    이사가시면 사진 많이 찍어놓으세요

  • 2. 원글
    '17.4.26 4:43 PM (125.152.xxx.61)

    이거말고도 소소하게 여러가지 트집을 잡아서 전화에 주인번호만 떠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습니다.

  • 3. ㅇㅇ
    '17.4.26 4:45 PM (49.142.xxx.181)

    벽에 먼지는 말도 안되는 소리고.. (보상해줄필요 없음.. 낙서도 아니고 자연적으로 먼지앉고 색이 바란걸 어쩌라고;;) 그건 생각해보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 하세요.
    물어내라 하면 자연적인 노화니 소송하라 하시고요.

    방문에 2센티 찍힌 자국이 어떻게 찍혔다는건지요? 빵꾸가 날정도로 찍혔나요? 표가 많이 난다면
    집주인이 원하는대로 원상복구 해놔야 하긴 할겁니다.
    주변 인테리어하는곳 가서 알아보세요. 인테리어 하는 집들중에 방문 떼내고 새로 하는 집들 많은데
    그중에 괜찮은 방문은 보관했다가 다른 집에 팔기도 하던데요..

  • 4. 잘 얘기해보세요
    '17.4.26 4:45 PM (113.199.xxx.46) - 삭제된댓글

    전부부담인지 일부부담하고 반반할지요
    집이 오래됐으면 어느정도 비용 지불하라고 할거고
    새집이면 집주는 속상하죠 멀쩡한 문짝을 찍어놨으니...
    암튼 잘 얘기해 봐요

  • 5. ...
    '17.4.26 4:48 PM (119.71.xxx.61)

    문짝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벽에 먼지탔다는건 너무한거죠
    그럴려면 본인들이 살던가

  • 6. ..
    '17.4.26 4:50 PM (208.123.xxx.254) - 삭제된댓글

    자연적으로 노후화 된건 안해줘도 되니까 말 못꺼내게 받아치세요.
    문짝은 흠집만 수리해줘도 되고 굳이 갈아달라고 요구하면
    감가상각 계산하고 흠집난 정도 계산해서 약간의 돈만 주면 돼요.
    그런 못된 주인은 같이 맞서야 만만하게 안봐요.

  • 7. 꽃구름
    '17.4.26 4:58 PM (221.158.xxx.249)

    아마,, 문 보상해주셔야할거에요. 17만원에서 20만원 하던데, 그거 안주시면 이사 당일날에도 달리는 트럭안에서 간절하게 매달리셔야 할거에요.
    전세가 그래요. 들어갈땐 맘편해도, 나올땐 꼭 전액회수가 어려워요.
    우리도 신축빌라 (11평 투룸) 2년살고 벽의 먼지가 많다는 이유로 30만원 벽지값명목으로 떼였는데 그돈 제하고 전세금 돌려받았어요.

  • 8. ㅇㅇ
    '17.4.26 5:44 PM (182.221.xxx.97)

    월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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