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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남자애의 귓볼

ㅇㅇㅇ 조회수 : 1,210
작성일 : 2017-04-16 08:28:57
놀이터에서 술취한 늙은이가
11살 남자애의 귓볼을 만져서
애엄마가 경찰을 불렀대요


저 정말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경찰 부를 일인가요?
IP : 110.70.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6 8:32 AM (220.85.xxx.115)

    그 엄마 똑똑하네요
    술 쳐먹었음 집에나 가지 왜 애들 노는 놀이터에 가서
    만져요 만지긴
    얼마전에 놀이터에서부터 일어난 흉악한 사건 몰라요??
    원글이는 술취한늙은이 가족이시죠??

  • 2. 예리네
    '17.4.16 8:33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신고감이죠
    남의 애를 왜 만져요?????
    그리고 왜 귓볼을 만지나요
    님은 남의 애 귓볼 만지세요??

  • 3.
    '17.4.16 8:35 AM (125.185.xxx.178)

    남의 아이를 왜 만져요?
    아이가방 열렸길래 말해주고 정히 못하면 동의구해서 만져요.

  • 4. ....
    '17.4.16 8:38 AM (1.245.xxx.33)

    레테..ㅎㅎ

  • 5. ㅇㅇ
    '17.4.16 8:46 AM (1.228.xxx.8)

    그글엔 9살 여자애 귓볼도 만졌고 경찰은 부른다 난리만치고 안불렀다는데 각색하셨네요 ㅎㅎ
    남의집 애를 왜 만지나요?
    경찰부를일 맞네요.

  • 6. 다시보니
    '17.4.16 9:01 AM (110.70.xxx.92)

    부르지는 않았군요 ㅎ


    125님 왜 저한테 화를 내세요?
    제가 언제 남의 귓볼 만졌대요?

    궁금해서 올린 질문에 왜 엄한데 화풀이?

  • 7. 220님
    '17.4.16 9:02 AM (110.70.xxx.92)

    왜 저한테 화풀이 하세요?
    저 진짜 궁금해서 올린건데 ?

  • 8. dlfjs
    '17.4.16 10:09 AM (114.204.xxx.212)

    취객은 저도 피해가는데..
    아이 만지는거 정상아니죠 그냥 두면 더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 겁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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