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미 동호회 가입후기예요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7-04-13 13:31:19
싱글 때 여러 가지 관심이 많아서 동호회 여기 저기 많이 다녔어요.
이건 제 주관적인 견해와 범주에서 작성한 거구요. 다른건 없어요.

클래식 음악 동호회
일단 여자 분들이 아주 많음. 남성회원은 상대적으로 손에 꼽음. 주로 강남쪽에 음악감상실이나 홀을 빌려서 진행함
회원 성향도 조용조용 크게 떠드는것 없이 화기 애애.음악회를 정기적으로 해서 그런지 음악 전공자들이 꽤 많은편.

재테크 동호회
싱글보다는 기혼자들이 많음. 직장인들이
대부분. 아무래도 재테크에 대한 필요성?!을 스스로 느껴서 참석하는것 같음. 의외로 문외한들이 초보자들이 90프로이고 10프로가 실제 투자하는 사람들임. 몇몇 성공한 사람들이 귀감이 되서 이끌어가는데 투자 실패사례는 사실 공유가 잘 안됨..성공담이 재테크 동호회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임. 그렇게 대박 부자는 못본듯..지식보다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걸 느낌..

스피치 동호회
대학생들이 의외로 많음.면접 앞두고 준비하려는 일환인것 같기도함.
주로 남앞에서 말하는 직업 가진 사람들이 많음. 교사 강사 컨설턴트 등등. 이야기하는 주제가 본인 생각이나 글쓰기로 이야기하다보니 상대방의 지식 생각 견해가 다 드러남.

영어 토론 동호회
주한 미군 대학생들 비율이 50프로 이상됨. 영어 토론이다 보니 상당히 수준급임. 중상급 아니면 참석 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결국 다니다 포기 ㅜ.ㅜ

최근에는 요리,봉사 쪽에 관심이 많은데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네요. 다른 취미 가진 분들계시면 동호회 후기 좀 올려주세요.
IP : 175.223.xxx.3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9 일베와 동조자들의 뻔뻔함 .... 08:22:54 20
    1812818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2 싫다고 08:16:54 285
    1812817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지옥은있다... 08:16:07 125
    1812816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1 서울이라 08:15:11 200
    1812815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2 플리즈 08:14:55 159
    1812814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3 뒷수습 08:13:28 345
    1812813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교정 08:06:39 127
    1812812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7 ... 07:57:48 537
    1812811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조국 어록 07:56:38 714
    1812810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돼지탈출 07:41:18 150
    1812809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4 ㅇㅇ 07:35:42 306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277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6 나 빼줘 07:13:48 1,572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6 스벅인수자 07:08:51 1,551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1,990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성격미녀 07:04:11 963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6 . . 06:44:22 4,163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06:17:18 1,820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ㅇ0ㅇ 05:42:48 1,179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어쩌다 05:24:04 3,187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4 ........ 03:57:09 3,153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함께 ❤️ .. 02:57:16 1,568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9 히아 02:50:47 3,371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1 나이를어디로.. 02:28:57 1,696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4 ㅇㅇㅇ 02:23:05 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