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불에 오줌싸는 냥이

.. 조회수 : 901
작성일 : 2017-04-08 11:34:11

애교가 많아서 항상 붙어있는 6개월 수컷냥인데요
이녀석이 이불이나 패딩점퍼에 볼일을 봅니다.
아침저녁 해대느라 안말라서 대기중이에요.
화장실에는 큰일은 보고 소변만 앉아서 누네요. 중성화는 한 달 전에 했고요. 어미하고 둘이 사는데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화장실은 두 개에요
IP : 223.62.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수정이다
    '17.4.8 11:49 AM (112.149.xxx.187)

    이불 패딩점퍼 등등의 의류 치우셔야죠...그래도 볼일보는 사태발생시에는...저희는 목욕시켰더니...없어졌어요...아무곳에나 오줌사니 목욕을 시키구나....ㅎ

  • 2. 화장실모래
    '17.4.8 11:52 AM (183.96.xxx.12)

    고양이 모래로 화장실 만들어주셔야죠~~!!
    배변 확실하게 가리는게 고양이인데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3. 음...
    '17.4.8 11:57 AM (210.97.xxx.24)

    소변냄새 확실히 없애주시구요. 화장실청소 자주해주시고 관심많이주세요. 저희도 둘째 들이고 한동안 제가방에 오줌싸더라구요.ㅡㅡ

  • 4. 애기때
    '17.4.8 12:00 PM (223.62.xxx.153)

    아주 애기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저희도 그런 고양이가 있었지만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지금 있는 고양이는 다 잘 가리구요. 애기때보면 놀다가 화장실 가기 귀찮거나 멀면 바로 싸던데.
    그 이후엔 잘 가리구요.
    숫컷이면 발정기에 그런다고 해요.
    스트레스 많으면 또 그렇구요.

  • 5. 중성화
    '17.4.8 1:02 PM (14.200.xxx.248)

    중성화 수술을 시킬 때가 온 것 같네요.

  • 6. ..
    '17.4.8 3:19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제냥이 암컷인데도 수술전에 스프레이 했는데 중성화하고나니 그 습관 싹 사라졌어요..
    중성화도 했는데 왜 그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80 삼계탕 공장 엄청나네요 띠용 11:03:59 71
1788079 민주당 원내대표 뽑을 사람이 없네요 1 짱나 11:00:35 60
1788078 서울가요~ 롱패딩 입어야 할까요? 3 고민 10:56:19 266
1788077 친정엄마랑 요즘 연락 안하는데요 2 나르엄마 10:53:49 256
1788076 지금 서울날씨 어때요 2 ㅁㅁ 10:51:30 324
1788075 버스정류장 10대 여학생에 '강제 입맞춤'한 중국인…징역 2년 .. 4 .... 10:38:12 942
1788074 (속보)폭삭 속았수다의 ' 학 c`" 기원을 찾다 2 ㅇㅇ 10:32:27 905
1788073 현대자동차노조ㅡ쌤통이라는 댓글들 9 노동자 10:31:36 641
1788072 급질)돌잔치 의상질문 3 돌잔치 10:28:02 228
1788071 모다모다 물염색약 써보신 분 염색 10:27:21 134
1788070 차량에 상비해두는 간식 있나요 6 ㅇㅇ 10:27:12 521
1788069 공부못하는 예비고등아이 진학상담은 어디서 하나요? 13 ㅁㅁ 10:24:35 296
1788068 전 염색 못하는 이유가 9 10:22:47 997
1788067 슬로우쿠커는 끓지는 않나요? 2 부자되다 10:22:42 315
1788066 60대 패딩 흰바지는 어디서 살까요? 5 ... 10:21:36 420
1788065 반전세 도움 좀 2 망고 10:21:06 240
1788064 손태영 13 .. 10:10:37 1,612
1788063 한동훈 당게 껀을 조작 감사한거 이호선이 인정했네요 10 한동훈 10:10:05 540
1788062 얼죽아의 민족 17 ㅇㅇ 10:00:47 1,159
1788061 당신의 안위를 위협하는 ai. 18 .. 09:55:13 1,568
1788060 오늘 우리 집 커피 맛 5 재미있는 09:54:57 1,163
1788059 이번 이혼숙려… 딸넷엄마와 남편 회차… 9 이혼숙려 09:51:45 2,005
1788058 이불 아래 깔았을 뿐인데… ‘비접촉 AI’가 생명 지킴이로 4 09:45:12 1,776
1788057 상생페이백 지원은 카드사별로 다 해야 4 ㅇㅇㅇ 09:44:57 510
1788056 전체염색 1 결혼 09:44:51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