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 받았으면 하는 지인들 있으신가요?

ㆍㆍ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7-04-03 11:28:53
같은 아파트 같은 학부형.
돌던지고 아무 이유없이 욕하는 우리 아이 친구 엄마인데
이 사람이 중간 입장을 하다 홀랑 가버리더라구요 자기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근데 그 모임요? 맨날 동네 엄마들 뒷담화에
외모비하에 진짜 제가 알고있는 얘기 몇 개만 꺼내도 그 여자들
엄청 머리카락 뜯길텐데 절이 싫어 중이 떠나는 거지, 하고
그 모임에서 발뺐네요 .

근데 같은 아파트에서 자기들끼리 히히덕 거리는 거 보면
제대로 인생 쓴맛들 좀 봤음 좋겠어요.
지금은 아주 신나서들 다니네요. 이런 사람들은 벌 받아야는데.

천벌 받았으면 하는 지인들 있으신가요?



IP : 175.223.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
    '17.4.3 11:3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님도 그 모임에서 같이 남 뒷담화하던 사람 아닌가요?

  • 2. ㅡㅡ
    '17.4.3 11:30 AM (110.47.xxx.75)

    뭘 그 정도 가지고.. 그런건 그냥 관계 끊고 잊어 버리세요.

  • 3.
    '17.4.3 11:32 AM (175.223.xxx.51)

    뒷담화요? 네버. 듣다 피곤해서 발뺐다고요 ㅡㅡ

  • 4. ..
    '17.4.3 11:35 AM (107.191.xxx.9)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순진하게 믿고 정주며 놀지 않아요.
    서로 뒷담화하는 거 뻔히 알면서 심심해서,
    혹은 애한테 도움되거나 불이익 있을까봐 어우렁더우렁
    하는 거예요.

  • 5.
    '17.4.3 11:36 AM (180.70.xxx.19)

    지인이면 이렇게 발이라도 빼죠
    남편회사 이번에 여자 이사로 바꼈는데 줄타기 명수에 윗사람한테만 사바사바 아랫사람 감정폭행에 못견디고 나간 사람만 여러명이래요.
    직장내 갑질하는 상사들 다 벌받았음 좋겠어요

  • 6. ...
    '17.4.3 11:41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있어요
    정신병자임. 사고나서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 7. .....
    '17.4.3 12:01 PM (119.192.xxx.44)

    내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한 인간들 눈 뽑혔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제가 뭘 잘못해서 당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나를 우습게 보고 그랬던거라 악담,저주 다 퍼붓고 싶어요.

  • 8. 남편이요
    '17.4.3 12:42 PM (211.36.xxx.233) - 삭제된댓글

    바람펴서 가정깬 남편놈..

  • 9. ㅜㅜ
    '17.4.3 4:30 PM (180.224.xxx.123)

    평소엔 별 생각없는데
    어쩌다 한번 마주칠때면.
    우리 아이한테 질투심 느껴서 여기저기서 저를 투명 인간만들고, 무리지어 왕따시킨 사람. 착한척하는 얼굴로 탐욕스런 마음 감추고
    아직도 내주변 사람들 마다 포섭해서 뒤로 만나고 연락하며 허언증과 뒷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ㅡ 이사람만보고나면. 벌받았으면 해요!!

  • 10. 지금
    '17.4.3 9:09 PM (180.69.xxx.126)

    내눈에 피눈물 흘리게한 사기꾼놈!
    지금 교도소에 들어가있는데요
    남의 눈에 피눈물흘리게하는인간들,죄지은 인간들은
    모두 죄값 꼭 받아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56 두루마리 휴지 추천해주세요 미미 22:43:55 11
1791355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6 이건아니지 22:32:47 549
1791354 대딩아들이 해외여행 갔는데 4 걱정은된다만.. 22:32:42 443
1791353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4 혼자가요 22:32:16 173
1791352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8 쥴리라는 여.. 22:24:57 710
1791351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12 22:24:32 517
1791350 파마가 어렵나봐요 묭실 22:23:47 281
1791349 칫솔 추천 해주세요 치키치카 22:21:48 81
1791348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4 22:21:28 800
1791347 학생들을 만날수있는 직업이 ㅗㅎㅎㄹ 22:20:21 215
1791346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4 ㅇㅇ 22:13:50 460
1791345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5 ㆍㆍ 22:10:30 896
1791344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2 ㅇㅇ 22:10:26 662
1791343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4 지금 22:10:26 331
1791342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2 에고 22:10:03 837
1791341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7 ..... 22:09:11 863
1791340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6 그래 22:04:56 1,632
1791339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6 . . . 22:03:12 954
1791338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5 22:02:23 702
1791337 노브랜드 2 행사 21:53:15 602
1791336 목욕탕 요금이요 3 ..... 21:49:26 781
1791335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6 ㅇㅇ 21:47:59 946
1791334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2 21:46:34 2,198
1791333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3 단편영화 21:37:38 1,697
1791332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6 .. 21:36:42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