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가만난 또라이상서 어떤특징을?행동을 하던가요? 직장경력 오래되신어른님...ㅠㅠ

아이린뚱둥 조회수 : 1,439
작성일 : 2017-03-19 12:49:58
자기가만난 또라이상서 어떤특징을?행동을 하던가요?
IP : 116.46.xxx.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19 12:56 PM (183.104.xxx.144)

    많죠..^^
    능력도 없는 게 아래 직원 공 날름 하는 거야 일 도 아니고
    정작 화를 내야 하는 일 엔 별 일 아닌 듯 넘어가고
    별 일도 아닌 일에 혼자 거품물며 분위기 험악 하게 하고
    낮에 일 도 안하고 놀다가
    연장근무 한다며 수당 챙겨 먹고
    같이 밥 먹으러 가면 본인 다 먹었다고 벌떡 일어나선
    다른 직원들 밥도 못 먹게 하고...
    같은 직급 여직원이 동료는 함부로 하고
    윗선에만 알랑방구 뀌고
    다 같이 쓰는 탕비실 청소는 안 하면서
    우리가 안 해도 되는 소장실은 들어가서 청소 해 주고..

  • 2. 또라이들은
    '17.3.19 12:59 PM (121.161.xxx.144)

    보통 망상증이 있어요
    자기 혼자 판단하고 상상하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ㅉㅉ

  • 3. 말로
    '17.3.19 1:00 PM (175.223.xxx.97)

    다 쓰기가 ㅎㅎㅎ
    눈에 잘 띄는 부류는 일단 성격 드럽구요. 생각보다 사회에 소시오패스들 많아요.

  • 4. 그 또라이새끼
    '17.3.19 1:05 PM (183.96.xxx.122)

    실무능력 바닥이면서 상사에 아부 엄청하는 직원의 업무평가를 낮게 했더니 그 상사가 절 불러 그러데요.
    그 직원이 실무는 떨어져도 주변을 환하게 해준다며 회사에서는 그런 인재가 더 중요하다고요.

  • 5. 옛날에 데리고있던 또라이신입
    '17.3.19 1:13 PM (223.62.xxx.79)

    아이린뚱둥

  • 6. 정직원님
    '17.3.19 1:17 PM (221.150.xxx.225) - 삭제된댓글

    아이린뚱뚱 정직원님!
    이렇게 열씨미 살다보면 그런상사가 되어있을겁니다.

  • 7. 이것을
    '17.3.19 1:17 PM (121.161.xxx.144)

    잘못된 범주화라고 하는데요
    자기가 생각한 잘못된 기준이나 그릇된 사고를 바탕으로 범주화를 해버리니
    타인이 보면 뭥미 왜저래 소리가 절로 나오는거죠
    보통 배타적이고 차별성이 강한 사람이 저런 범주화를 잘시키고 오만을 부리는거죠
    자기 오만과 편견이 강한 사람이 결국 또라이 소리를 듣고 남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롭힌다는겁니다

  • 8. 아이린뚱뚱
    '17.3.19 1:51 PM (223.62.xxx.155) - 삭제된댓글

    정신병원좀 가보지

  • 9. ....
    '17.3.19 2:06 PM (183.98.xxx.211)

    제가 본 또라이는 .. 일단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뭐를 부지런히 이리저리 꾸미고 다니죠.
    좀 계략을 꾸미는편. 말을 만들어서 이랬었다 저랬었다 있었던일을 계속 말하고 다니는데..
    그게 지 맘대로 곡해 하고 와전시켜서 말 돌리는거.
    뭐 말하자면 이간질 전문인거죠. 근데 진심 궁금한게 그런일 안하고 그냥 가만히는 못있는지..

  • 10. ..
    '17.3.19 2:20 PM (14.46.xxx.5)

    제가 본 또라이는..
    남에게는 온갖 모욕적인말 서슴치않고
    심지어 때리려고 손까지 들어올리고
    서류 집어던지고 하더니
    자기 자신은 불쌍해 죽어요
    어느날 예전에 자기가 고생했던거 생각난다면서
    눈물 뚝뚝흘리며 울더라고요 60다되가는 남자가요..
    서류집어던질 때보다 더 싸이코같았음요..

  • 11. ㅣㅣㅣ
    '17.3.19 6:47 PM (223.62.xxx.157)

    윗님들 맞아요
    화낼일은 화안내서 사람참 착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수년이지난후 본성이 별거아닌데 거품물고 죽일듯이 화내고 사소한일로 원수 되었어요
    자긴 피해자 코스프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300 요즘 주식장이 어려운 게 12:20:21 1
1792299 그래서 다주택자분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oo 12:20:07 7
1792298 인공관절 수술 윈윈윈 12:18:04 28
1792297 결혼이 되는 남자를 선택해야겠죠?? 하하하 12:17:54 56
1792296 발뒤꿈치 각질이 없어졌어요 1 12:17:40 114
1792295 운동하니까 더 피곤해서 죽을것 같아요 2 근력 12:16:54 54
1792294 어제 오늘 주식장이 어질어질.. 5 주식 12:13:42 348
1792293 침대에서 통화하는거 짜증나지않나요 4 수다 12:13:03 195
1792292 노상원 충격적인 과거..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한 일 &quo.. 2 그냥 12:11:11 365
1792291 1시에 면접봅니다. 5 ... 12:11:03 99
1792290 "돈 좀 쓰고 왔다"…'성과급 1억' 하이닉스.. 3 ㅇㅇ 12:10:46 397
1792289 부산인데 올 겨울이 너무 추워요. 8 ... 12:08:27 255
1792288 근데 집값 내린다는데 집 살 사람 없지 않나요? 10 ㄹㄹ 12:07:52 301
1792287 [네이버] 매일두유 99.9 플레인 저당두유 190ml 24팩 3 핫딜 12:06:05 232
1792286 해외동포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조문하며 마지막 길 함께해 light7.. 11:59:39 164
1792285 주식 매매 간단한 팁 써봐요ㅡ. 10 매매 11:53:20 1,094
1792284 李대통령 "무슨 수 써서라도 부동산투기 잡겠다".. 32 ㅇㅇ 11:48:05 861
1792283 엘리트 교육은 뭘까요 9 ㅓㅗㅗㅗㅗ 11:47:53 296
1792282 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피의자 조사 6 자업자득 11:40:58 607
1792281 서울대 병원 이비인후과 샘들 중에 4 -- 11:39:21 344
1792280 몸에 나는 털은 다 빨간색인 여성 1 링크 11:38:16 613
1792279 취업문턱에서 포기할것 같아요. 3 .. 11:37:47 732
1792278 이상한 부모 죽지도 않네요 13 화병 11:34:03 1,593
1792277 부동산잡을 능력도 있고 쉬우면 SNS그만 하고 그냥 하세요. 41 하세요 11:30:57 1,044
1792276 가난한집의 효는 허상인듯 20 .... 11:29:18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