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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뭐냐고 물으신 분에 대한 저의 생각

자식키우기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17-02-20 12:46:51

댓글에도 있는데 저는 자식 키우기입니다.

물론 자식 키우면서 행복했고 즐거웠던 시간도 많았고

아이들이 기쁨도 주었지만

크면 클 수록 키우면 키울수록 어려운 것이

아들 둘 키우기 입니다.

중학교 가면 신경 덜 쓰겠지하고 있으면

중학교 가 보니 더 쓰이고

나이가 먹을 수록

학력이 올라갈수록

더 어렵고 힘든 것이 자식 키우기네요.

주위에서 커 갈수록

몸은 편한데

정신적인 것이 힘들고 어렵다더니

옛 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엄마도 저도 그렇게 키웠겠지하면서

위로도하고 또

위안도 삼아 보고 합니다.

IP : 203.231.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똥오줌 안 묻고 사는 거 어렵다는 거
    '17.2.20 12:51 P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

    싱글은 본인만 잘 하면 피할 수 있는 데 말입니다

  • 2. 세상에 똥오줌 안 묻고 사는 거
    '17.2.20 12:51 PM (203.247.xxx.210)

    싱글은 본인만 잘 하면 피할 수 있는 데 말입니다

  • 3. 누가 그러더라구요
    '17.2.20 12:52 PM (211.245.xxx.178)

    내자식도 이리 힘든데 남의 자식 들어오면 어떻겠냐구요..ㅎ
    저 그말듣고 지금이 낫구나합니다..
    저도 자식키우기힘들어요...
    그 책임감과 무게감때문에요...

  • 4. 아짐마
    '17.2.20 12:57 PM (210.100.xxx.58)

    자식도 힘들겠지요 내자식이라서...
    너무힘들다힘들다하지않으려고요.
    얼마나 재미없는 세상에 태어나서 내 아들도 참 재미없을듯요.

  • 5. 샬랄라
    '17.2.20 1:18 PM (49.231.xxx.228)

    학교 다닐 때 공부 많이 하고 시험 보면
    그래도 좀 볼만하고

    완전 놀다가 시험보면 ............

  • 6. 샬랄라
    '17.2.20 1:18 PM (49.231.xxx.228)

    http://m.blog.naver.com/mlgl511/8006663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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