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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주는이없고 불러야할이 없어도 별로 안 외로워요

...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17-02-14 16:50:56

그냥 별로 나대는 타입도 아니지만 나가는걸 완전 싫어라는 아닌데요


집에 있어서 누가 부르는이 없어도 그게 아주 몇년씩 되어도 외롭지 않아요.


정상이 아닌걸까요?


그대신 아이랑 잘 놀아요.


6학년 아들과 같이 게임하고 그러거든요. (컴퓨터가 집에 두대예요)


돌아다니고 나가고도 해야 복이 들어온다던데


마트 아니면 굳이 나갈 이유가 없어서.......

IP : 125.177.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7.2.14 5:06 PM (182.201.xxx.21)

    본인 스스로도 좀 이상하니 자꾸 확인받고 싶으신가봐요
    그냥 소신껏 사세요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 2. 붕어빵
    '17.2.14 5:15 PM (106.248.xxx.77)

    지금은 괜찮으실 거에요. 그런데 아이가 자라면 더 이상 같이 놀아주지 않더라구요.ㅠㅠ
    나이 들면서 내키지 않는데 억지로 인연 만들 필요는 없지요. 다만 나중에 외로워지면 그땐 친구도 사귀시고 더 활동적으로 지내시면 되지 않을까요.

  • 3. 누가 그러던가요?
    '17.2.14 9:35 PM (121.162.xxx.33)

    돌아다니고 나가고 해야 복이 온다고? ㅎㅎ
    돌아다니고 나가고 해도 복 짓는 행동을 안하면 복은 안오지요.
    집에 가만히 못있는 사람들이 지어낸 이아기이니 개의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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