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한테 잘 어필하는 여자 스타일이 뭘까요?

....... 조회수 : 4,075
작성일 : 2017-02-01 19:02:27
관심가는 남자가 생겼는데
어떤 스타일의 여자가 잘 어필할까요..?
예를 들면 외모나 화장법, 옷 스타일, 성격 등 남자들한테 보편적으로 호감가는 여자들 꾸밈새로 흉내 내볼까해서요..
82분들~ 도움 좀 주세요~ㅜㅜ
IP : 223.62.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7.2.1 7:26 PM (175.209.xxx.110)

    이것이야말로 케바케. 남자에 따라 달라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
    예쁘장하게 턱선 날렵한 아이돌같은 남자 좋아하는 여자 있는가 하면 저같은 경우는 목소리 엄청 낮고 완전 산도둑같이 생긴 남자한테만 섹스어필을 느낍니다..흠...ㅋ

  • 2. ...
    '17.2.1 7:27 PM (203.234.xxx.219)

    긴머리
    하얀얼굴
    날씬한몸매
    튀지않고 센스있는 옷차림
    차분히 말하면서도 상냥하게 웃기
    이 정도면 보편적으로 한국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고요.
    맘에 드는 상대를 공략할때는 위의 기본을 탑재하고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살짝 더하고.
    그 남자한테 알듯모를듯한 제스쳐나 미소.말로
    맘을 완전 흔들어놓는거죠

  • 3. 상냥
    '17.2.1 7:39 PM (221.127.xxx.128)

    귀여운 애교 늘 웃는 활기 우아...
    샌스 ~~~

    나네 ㅋㅋㅋㅋ

  • 4. ...
    '17.2.1 8:44 PM (220.122.xxx.150)

    개인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르죠.
    여자들도 선호하는 남성 외모나 성격이 다들 다르잖아요.
    제 남편은 예전에 한은정이 예쁘다고 했는데...

  • 5. 케바케
    '17.2.1 9:50 PM (1.176.xxx.24)

    스타일 다 다르니까요
    근데 애교 싫어하는 남자는 없는거같애요

  • 6. 수수한 게 좋아요
    '17.2.1 10:02 PM (36.38.xxx.115)

    옷차림만 들자면 여성스러운게 중요하구요
    이쁘게 보여도 너무 화려하거나 남들사이에서 너무 튀는 치장이나 옷은 피하시는 게 좋구요
    너무 가볍게 보이거나 부담스럽게 보여 거부감들수 있어요.
    무조건 긴머리에 스커트 , 리본달린 가방 막 이렇게 너무 여성임을 강조하는 거는 별로 입니다..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어요.
    보편적으로 인기있는 스타일은 의외로 너무 여성미 강조하지말고
    여성스럽지만 또 그냥 인간으로도 괜찮은 그런 이미지예요.
    유난한 스타일말고 반대로 여자가 안 드러나는 중성적인 차림은 피하고
    수수한데 부담없는 차림이 좋아요. 너무 짧은 치마 긴머리 이런 고정관념은 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5 여기 나오는 남자 연예인들 너무 잘생겼네요 ........ 20:38:11 3
1803114 강아지 7개월인데 보험들까요? .. 20:36:02 18
1803113 남쪽 꽃구경 가미 20:33:45 59
1803112 네이비 니트랑 1 봄봄 20:30:59 80
1803111 반반 더치페이 데이트 통장 3 ㄷㅈ 20:27:58 251
1803110 자녀수가 다를 경우 경조사비 5 ....... 20:20:38 420
1803109 서울 아파트 공시지가 보유세 상승 2 20:19:49 361
1803108 미용실 네이버예약하면 주인이 제 나이 알수있어요? 3 20:19:03 438
1803107 며느리가 입덧이 시작되었는데 시모가 할 일 뭔가요 11 며느리 임신.. 20:17:07 638
1803106 [단독] 합수본, ‘김건희 일가 공장 거래’ 신천지 자금 정황 .. 7 이제쥴리잡자.. 20:08:28 860
1803105 상가 프랜차이즈 가게의 임차인이 바뀌었어요 ~~ 20:03:19 177
1803104 뱅크시 정체가 밝혀졌대요 6 어머 19:58:29 1,800
1803103 오전에기도부탁드렸던.. 10 감사해요!!.. 19:53:51 1,259
1803102 절에서 지내는 제사도 돌아가신 날 전날 지내나요? 3 ... 19:53:41 445
1803101 기득권 엘리트에 윤가같은 사람 많을 까요 2 ㅎㄹㅇㅇ 19:51:33 236
1803100 학부모총회 신청 안했는데 가도 되나요? 3 아웅이 19:44:54 631
1803099 틱톡에 무료강의 믿을수있나요? 1 ... 19:38:31 136
1803098 대학생딸 친구랑 어학연수 간다는데..어떨까요? 12 하트 19:32:36 1,268
180309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G3로 가기위한  법안들을.. 3 ../.. 19:31:30 254
1803096 남미 사람들 보면 흥이 넘치고 고민거리가 없는거 같아요 4 @@ 19:25:45 768
1803095 땅콩 아몬드 같은 견과류 가성비 좋은 곳 어딜까요? 6 견과류 19:21:53 704
1803094 친구 동생 결혼식 갑니까? 16 ㅇ ㅇ 19:17:03 1,878
1803093 사랑니 전문 개인병원에서 뽑기 어려운 경우.... 4 ... 19:16:08 630
1803092 취미미술 다니는데 유화물감 가격이 2 19:15:48 789
1803091 한준호 근황 ㄷ ㄷ ㄷ.jpg 11 너뭐돼 19:14:29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