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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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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신에 대하여

어렵구나 조회수 : 840
작성일 : 2017-01-31 16:11:02

개인사가 너무 많은 것 같아 내용은 지웁니다.


댓글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IP : 121.126.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저
    '17.1.31 4:18 PM (221.167.xxx.125)

    남이다 생각하고 부모님한테만 내도리만 하면 되요

  • 2. ....
    '17.1.31 4:24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시누 둘과 우린 자주어울려 큰시누 집에서 음식 해먹고 고스톱치며 놉니다
    물론 항상 설거지는 제가 하지만 그게 불만이거나 싫은적 없어요
    싫으면 안가면 되지만 형제간끼리 웃고 떠드는 분위기가 좋아 남편더러 제가 가자고 합니다
    그런데 저도 우리 올케 만나면 참 불편합니다
    시누들과의 사이 생각해서 가깝게 지내야지..하고 만나면 어딘지 모르게 불편해서
    사적인 만남은 이제 안합니다
    친정집 행사에서 만나면 어제 본거처럼 웃으며 서로 반기다가
    돌아서 그곳을 나오면 지우개로 지운듯이 잊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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