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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후반, 난생 처음 생리통에 시달렸는데....

건강 조회수 : 886
작성일 : 2017-01-04 10:05:28

세상에나...어제 아침에 생리 시작했는데

밤 12시쯤 자려고 하니 아랫배가 뒤틀리듯이 마치 출산진통처럼

아픈 거예요...허리가 끊어질듯 하구요. (제가 출산할 때 허리가 아팠거든요)

난생 처음 겪는 생리통이라....너무 황당한데 이상하게 누우면 더 심해지고

차라리 앉아있으면 괜찮은 거예요....

진통제 먹기엔 너무 늦은 거 같고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라도 가야 하나 하다가..

혹시나...하고 소화제를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알고보니 10시에 먹은 바나나가 체했던 거요...ㅠㅠㅠ

근데 체했는데 왜 허리가 아팠을까요? ㅠㅠ

IP : 175.209.xxx.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4 10:12 AM (211.114.xxx.137)

    그럼 결론적으로 생리통이 아니라. 체한거였어요?
    저는 고등학교 이후로 생리통이란게 없었는데. 폐경이 오려고 하는건지.
    생리통이 다시 오네요. 매달은 아니지만요. 저번달에 너무 아파서... 힘들었어요.
    40중반이구요. 근데 또 이번달은 괜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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