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6 재밌다해서 봤더니 혈압만 올라서..전 여전사 캐릭터를 좋아하나봐요. 말간 얼굴로 남자 등치는 것들은 정말 극혐.
암튼 이거 보다가 예전 이 비슷한 느낌의 영화를 본게 생각이 나는데 나름 최근것 이였지 싶어요. (2.3년 정도)
역시 중화권 영화였었던거 같고 분위기 좋은 엔틱제품 많은 찻집이 주요배경이고 남자 여자 주인공이 이 장소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고 헤어졌는데 거기 풍채좋은 주인아저씨가 뭔가를 보관하고 있다가 (여자 편지?) 남자한테 보여주던 상황도 생각나고.
결혼하자 했는데 아마 여자가 갑자기 아팠나 그랬을거에요 그래서 남자 힘들까봐 해외간다 하면서 잠수타고 그러면서 오해가 쌓여 헤어지고 그랬던거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어제 밤부터 뒤지고 있는데 당최 안나오네요.
그 영화가 차라리 카페6보다 나은거 같은데.
이 영화제목이 뭐였을까요?
기억순실증 조회수 : 539
작성일 : 2016-12-30 09:02:23
IP : 14.39.xxx.8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람이분다
'16.12.30 10:56 AM (1.231.xxx.13) - 삭제된댓글냉정과 열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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