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자주 아파요 ㅜㅜ

ㅇㅇㄹ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16-12-27 11:45:52
초등학교 6학년 이제 중학교가는 아이인데요
제동생 딸아이인데요
부모가 넉넉하게 못살다보니 제가 늘상 조금씩 도와가며 사는데요
딸아이가 툭하면 아파서 애가 자존감도 낮은것같고 그래서요
뭘좀 꾸준히 먹이면 면역력강화에 도움이 될까요?
어릴땐 더많이 아파서 입원비도 부담해주고했었는데
요즘은 일년에 한두번 입원하는걸로 많이 나아지긴 했어요
홍삼은 제가 너무 부담가서 못해주겠고 무슨 영양제라도 먹이면 좋을까요? 혹시 허약한 아이 낫게 해보신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유산균을 먹일까 아님 약국에파는 영양제나 아이허브에서 파는
비타민제 좋은거라도 좀 알려주세요
IP : 58.12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ㄹ
    '16.12.27 11:46 AM (58.121.xxx.67)

    지난주에 독감으로 입원해서 일주일만에 퇴원하고 하는걸보니 이제 중학교 가는데 어쩔까나 싶어요 걱정이 많이 되네요 너무 약해서요

  • 2. 면역을 높이려면
    '16.12.27 11:52 A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운동해서 체력도 기르고
    가공식품 등 되도록 첨가믈 들어간 식품 멀리하는 등
    체질개선을 해야겠죠.
    넉넉하지 못하다니 돈 별로 안들면서
    땀이 나로독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 3. 면역을 높이려면
    '16.12.27 11:53 AM (218.52.xxx.86)

    운동해서 체력도 기르고
    가공식품 등 되도록 첨가믈 들어간 식품 멀리하는 등
    체질개선을 해야겠죠.
    넉넉하지 못하다니 돈 별로 안들면서
    땀이 나도독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 4. ...
    '16.12.27 11:55 AM (121.138.xxx.28)

    허약체질은 비타민 같은 영양제로는 개선이 안되는거 같아요
    물론 안 먹는거보다는 낫겠죠
    가끔 고기나 좋아하고 잘먹는거 사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 5. .........
    '16.12.27 11:55 AM (216.40.xxx.246)

    잘먹는게 최고 같아요.
    돼지등뼈 사다가 감자탕이나 돼지고기로 불고기 등등..
    그나이엔 단백질이 중요한듯해요
    비타민이나 유산균은 그냥 보조 같구요.

  • 6. ..
    '16.12.27 12:01 PM (182.226.xxx.163)

    고기를 많이 먹여야하는 나이예요. 동갑인 우리아들 고기면 무조건 ok.

  • 7. 저도
    '16.12.27 12:11 PM (175.223.xxx.254) - 삭제된댓글

    그런딸 있어요
    결론만 적으면 홍삼보다 더 효과적인건 소금물 가글입니다
    끓인물에 소금을 좀 짜다 싶을정도로 넣고 식혀 미지근한 물로 자주자주 가글 시키세요..일단 아침 일어나자 마자하고요.아침식사후 점심식사전, 식사후. 이렇게 식사 전후로 하고 마지막 자기전에 하고요. 일상에 꾸준히 하면 정말 감기나 기관지염, 천식에도 좋더군요. 약국에서 파는 가글 말고 소금물입니다.(의학적으로 설명 못 하지만 전 정말 효과봤어요)꼭 시켜주세요.참고로 전 미지근한 소금물 하루치 만들어서 보온병에 넣고 아예 화장실에 넣어둡니다
    온 식구들 다해요

  • 8. ㅇㅇㅇ
    '16.12.27 12:25 PM (223.62.xxx.20)

    아 소금물가글이 효과가 있군요
    한번 해보라고 시켜봐야겠네요

  • 9. 알약
    '16.12.27 12:28 PM (49.196.xxx.170)

    위에 소금물 좋네요, 몸에 침입경로에서 균을 죽이니 좋겠죠. 제 아들 초3 입이 짧아 자주 아픈데 알약은 잘 받아먹거든요.센트륨 키즈는 싫다고 하는 데 비타민 에이, 비, 유산균 정제 일주일에 한두번 고용량 먹이고 좀 나아요

  • 10. 알약
    '16.12.27 12:30 PM (49.196.xxx.170)

    아마 고기는 소꼬리같은거...

  • 11. 모스키노
    '16.12.27 5:02 PM (220.120.xxx.125)

    소금물 저도 해볼께요^^

  • 12.
    '16.12.27 10:55 PM (180.64.xxx.35)

    동네 낮은산 있으면 등산이나 운동도 좋을것같아요. 고기도 좀 먹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02 안면인식등록 사진요 궁금 14:25:27 58
1800101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1 봄봄봄 14:24:42 99
1800100 산후도우미 이런분 감동이네요 1 ..... 14:20:20 269
1800099 졸업 전, 대학 합격 후 교사에게 선물 가능한가요? 1 ------.. 14:16:21 195
1800098 길에서 보면 제일 꼴불견.. 스마트폰 사용하는 노인네들 10 ㅇㅇ 14:16:00 794
1800097 지인이 안쓴다고 핸드크림을 줬는데요 17 헤린이 14:14:46 1,218
1800096 맞벌이 35년차,, 나는 집밥파 남편은 외식파 2 집밥타령 14:14:43 382
1800095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2 주토피아 14:12:53 400
1800094 고양이 관찰 웃김 9 한번 보세요.. 14:02:28 501
1800093 저렴이 잡주 가지고 있는데요 4 ........ 14:02:27 945
1800092 바닥에 침밷는거 너무 거슬려요. 11 우리나라 13:59:30 287
1800091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는데 10 .. 13:58:06 411
1800090 강남 보수표 하나 실종 사실 보고 합니다 6 올레올레 13:57:10 772
1800089 저도 한 예민하는데 전혀 아무렇지 않은 것들 21 ㅁㅁ 13:50:59 1,734
1800088 주식 개폭락장이네요 삼전이 현재 198000원ㅠ 21 ........ 13:50:05 3,100
1800087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 트 /윤석열.. 13:50:03 233
1800086 생일날 컵라면에 햇반 먹았어요 3 오늘 13:46:11 593
1800085 시어머니 외식하실 때마다 23 우리집 13:44:02 1,882
1800084 냉파 잘 할수 있을까요? 5 냉장고속 13:40:18 347
1800083 與 ‘사법부 장악법’ 2탄… 고위 법조인, 퇴직후 3년간 변호사.. 10 잘한다잘한다.. 13:39:04 475
1800082 초록마을 고객센터를 전화안받네요 2 00 13:36:11 286
1800081 오늘 하루 1500만원 손실중...ㅜ 23 .. 13:34:41 3,330
1800080 장초에 코스피 대형주 줍줍했는데..ㅠㅠ 19 주린이 13:30:25 3,149
1800079 오늘 날씨 봄봄 13:30:25 304
1800078 금바 구입 5 봄바람 13:24:41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