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근조림은 대체 얼마나 조려야 부드러워지나요

밑반찬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6-12-11 12:21:53

살짝 데쳐서 꽤 조렸어요

그런데 여전히 단단함이 느껴져요

저는 보들보들 야들야들한 식감이 좋은데..

얼마나 어떻게 조려야 될까요?

IP : 59.6.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1 12:24 PM (118.43.xxx.18)

    처음에 살짝 데치면 안 되고요 15분 20분은 데쳐야 돼요

  • 2. 이렇게
    '16.12.11 12:24 PM (121.172.xxx.83)

    간장양념을 먼저 넣지 말고
    연근이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넣으세요.

    단맛은 물엿을 넣는데
    거의 익어갈 때 넣고요.

    간장의 짠맛이 재료를 딱딱하게 한다고 하네요.

  • 3. . .
    '16.12.11 12:25 PM (119.71.xxx.61)

    약불에서 뒤적이며 하나씩 먹어보며 아 진짜 오래걸리네
    할 때까지요

  • 4. 쫀득쫀득은
    '16.12.11 12:27 PM (218.155.xxx.45)

    세시간 해도 안되던데요?ㅎㅎ
    이젠 안해요 짜증나서
    아마도 다섯시간은 해야 되나보다하고
    말았어요.

  • 5. Dd
    '16.12.11 12:31 PM (50.248.xxx.179) - 삭제된댓글

    다 익었다고 생각되면 양념을 넣으셔요.
    간장이 재료를 딱딱하게 해요. 장조림 할 때도 그렇고요.

  • 6. ㅁㅁ
    '16.12.11 12:35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연근으로 야들을 기대한다니 신기 ㅠㅠ

  • 7. 채칼로
    '16.12.11 12:56 PM (61.24.xxx.199)

    썰은것처럼, 아..주 얇게 썰어서 졸이면 넉넉잡고 15분정도밖에 안걸려요 ~(전,요리완전초보자.)^^

  • 8. ,,,
    '16.12.11 1:00 PM (1.243.xxx.142)

    물에 30분 정도 푹 삶다가 간장 등 양념 넣고 조려요.

    누구는 압력솥에서 끓여서 조린다고도해요.

  • 9. 압력솥
    '16.12.11 1:10 PM (114.200.xxx.65)

    구내식당에서 대량으로 조리는걸 봤는데
    솥이 스팀압력솥이더라구요
    빠른시간에 많은 양을 쫀득쫀득하게 조리는거보니
    집에서도 압력솥에 하면 될듯...

  • 10.
    '16.12.11 2:05 PM (113.92.xxx.200) - 삭제된댓글

    예전에 쫀득한게 좋았는데 요즘은 아삭한게 더 맛나던데요.

  • 11. 연근과 우엉은
    '16.12.11 4:16 PM (175.200.xxx.218)

    얇게 썰어서 우선 기름에 달달 볶으세요. 꽤 익을 정도로요. 약한 불에서 타지 않게 하십시오.
    그리고 적당한 양의 양념장 만들어 약한 불에서 조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09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79
1796408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3 ㅣㄷㄱㅈ 19:57:52 422
1796407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1 ooo 19:56:57 174
1796406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ㅇㅇ 19:56:19 598
1796405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12 시댁 19:55:01 697
1796404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147
1796403 똘똘 뭉치던 집 ㅇㅇ 19:53:34 287
1796402 수건 교체주기는? 5 ..... 19:53:32 282
1796401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4 어아아 19:49:33 385
1796400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141
1796399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2 ㆍㆍ 19:45:39 720
1796398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6 드디어 19:45:27 599
1796397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8 ㅇㅇ 19:44:30 609
1796396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23 손님 19:42:47 1,406
1796395 게발선인장 거실에서 많이 키워도되나요? 2 19:42:11 137
1796394 길음동 신축 국평 18억..서울 집값 '키 맞추기' 7 . .. 19:39:27 592
1796393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 2 문정부 데자.. 19:39:02 463
1796392 나물이랑 전 4일정도 보관 괜찮을까요 2 0 0 19:35:32 170
1796391 무서운 이언주와 고성국의 갈라치기 전략 ㅇㅇ 19:35:09 162
1796390 기숙사 슬리퍼, 크록스 샌들 어떤게 좋을까요? 4 ........ 19:34:27 172
1796389 강아지 발정온거 같은데 4 강아지 19:34:17 352
1796388 사람 뒤에서 더티한짓 하는 인간 3 ... 19:31:27 500
1796387 통일교 이어 신천지까지?…합수본, 권성동 고액 후원 정황 포착 1 다시는보지말.. 19:23:24 489
1796386 주식으로 돈번친구, 종목 절대 안알려줌 11 ㅇㅇ 19:18:32 1,959
1796385 영월 청령포 근황이랍니다 2 ... 19:16:29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