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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독아동복등도 백화점에서 퇴점 시키라고 전화했어요

두리뭉실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16-11-03 17:13:27
최순실자매의 남편이 하는 회사에 블루독 아동복 포함 여러개가 있는데 의문스럽게도 모두다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다고 mbn에 나오네요 보통 회사에 있는 여러개 브랜드가 모두 백화점 들어가기는 쉽지않죠
롯ㄷ신ㅅ계 ㅎ대 등등 백화점 오너들과 아는 사이니깐 입점 시켰겠죠?

Mbn에 나오는데 최순실이 tv조선에 포착되었을때 저 아동복 쇼핑백들고 나오네요
그 아동복하는 자매와는 사이 안좋다는거 다 뻥이라고

블루독 사입힌 엄마들 기분정말 안좋겠어요
백화점 전화해서 퇴점 시키라고 전화했어요
이글 보시는 분들 이 회사와 관련된 브랜드 퇴출시키라고 백화점에 항의전화좀 걸어주세요

저는 솔직히 저 브랜드들 처음부터 별로 였어요
저거 비싸게 입힐바엔 랄프로렌 직구하는게 더 나아보이던데

글구 하남땅도 신세ㄱ 스타ㅍ드 에 팔았는데 올해 급하게 굳이 신ㅅ계에 팔았데요 다른곳에 팔수도 있는데
역시 삼셩하고 관계가 있네요
IP : 110.14.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밍크뮤 블루독
    '16.11.3 5:16 PM (218.52.xxx.86)

    런칭되고 백화점에 입점된지 16년도 넘었어요.
    기본적으로 매니아층이 잘 형성되어 있어요.
    사실 품질이나 디자인은 굿이죠.
    제가 그걸 계속 사입혀서 완전 벙찐 상태긴 하네요.

  • 2. 네~~~
    '16.11.3 5:17 PM (58.148.xxx.69)

    전화할께요~~

  • 3. ㅇㅇㅇ
    '16.11.3 5:20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100사이즈부터 165사이즈까지
    꼼꼼히 사입혔는데
    사진엔 온통 블루독 알로봇인데
    별 거지같은 브랜드를 봤나

  • 4. 진짜
    '16.11.3 5:21 PM (211.36.xxx.176)

    속상해요
    블루독 이쁘다고 비싼만큼 값한다고 꼴값떨던 제가 미워요..
    돈주고 산거 녀유가 없어 버리지도 못하는 못난 엄마라..
    더 제가 미워요... ㅠㅡㅠ

  • 5. 에휴
    '16.11.3 5:46 PM (183.104.xxx.174)

    그럼 그 대리점주 들은 어쩌나요..

    ....

  • 6. 저두
    '16.11.3 5:51 PM (49.175.xxx.96)

    이런항의전화가 모여 영원한퇴출을 이룰수 있어요

    님종짱이네요 멋있어요 ^^
    저두 할께요 ~~^^

  • 7. 합시다
    '16.11.3 6:04 PM (121.130.xxx.93) - 삭제된댓글

    전화도 좋고, 이메일이나 게시판항의 뭐든 좋아요.
    주변에 많이 알리고, 불매운동 합시다!!!

  • 8. ...
    '16.11.3 6:09 PM (39.7.xxx.249)

    요샌 대체 브랜드들도 많고 굳이 블루독 밍크뮤 구입할 이유도 없죠. 그 브랜으 입힐만 했던 것도 벌써 몇년전 이야기지 요샌 예쁜 다른 브랜드들 차고 넘쳐요

  • 9. 원글
    '16.11.3 6:19 PM (110.14.xxx.148) - 삭제된댓글

    카터스나 랄프로렌 보덴 사서 입혔는데 정말 다행이라는생각

  • 10.
    '16.11.3 6:37 PM (1.245.xxx.152)

    거기다 비싸담서요 안팔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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