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뻘글이요 ^^;;; 손석희님...

그냥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16-10-27 22:17:15
제가 초등학교때
여의도 백조아파트에 살았더랬죠
무려 손석희님과 이웃이었어요ㅎㅎ
은근 자주 마주쳤던듯..
저는 초딩때라 그저 티비에 나오는 사람이닷~~ 이런 생각이었지만
어린마음에도 와..잘생겼다 했었어요ㅋㅋ
30년도 넘은 지금도 그분의 하얗고 말갛던 지적인 얼굴이 생생하네요..
그리고 뽀뽀뽀 뽀미언니?였던 와이프분~~
엄청 단아하고 이쁘셨어요~ 단아함 그자체ㅎㅎ
그냥 요즘 열일하시는 손석희님 보고 뻘글 한번 써봤어요^^
늘 응원하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IP : 180.230.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27 10:18 PM (59.30.xxx.218)

    동생이 일 때문에 그 분을 가끔 스쳐서 뵙는대요.
    피부가 아주 희고 고우시다네요.
    나도 보고싶다. ^^

  • 2. 저도 팬^^
    '16.10.27 10:24 PM (223.62.xxx.29)

    20년 전에 피부가 흰 편이라 분장을 안하신다고 들었어요 요즘도 그러시겠죠? 소파에서 기대고 눈붙이는 옆모습을 보았는데 조각 그 자체셨다는...

  • 3. 바람이 분다.
    '16.10.27 10:24 PM (39.120.xxx.5)

    그렇군요. ^^ 뽀미언니도 보고 싶어요.
    참 언론인. 손석희님.

  • 4. 중3때 제 친구가
    '16.10.27 10:29 PM (119.204.xxx.38)

    Tv보다가 뉴스 진행하는 손석희에게 폭 빠졌죠.ㅋ
    저도 손앵커를 그때 처음 봤는데 미소년 그 자체였어요.

  • 5. ㅎㅎㅎ
    '16.10.27 10:32 PM (183.99.xxx.190)

    저도 풋풋했던 학생때 손석희님한테 빠졌었죠.

  • 6. 젊은시절의
    '16.10.27 10:34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손석희님 진짜 딱 요즘 좋아하는 꽃미남이죠.
    물론 연륜이 느껴지는 지금도 너무 잘생기셨지만.

  • 7. 부럽다..
    '16.10.27 10:59 PM (223.131.xxx.229)

    부러워요~^^
    저 최초의 짝사랑 대상이 손석희님였어요.
    초등때부터요..
    그 어린나이에 어찌나 멋져보이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8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 03:28:50 81
1790617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70
1790616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6 02:43:39 446
1790615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뜨아 02:38:35 237
1790614 증권앱 뭐 쓰세요? 12 저요 01:56:01 584
1790613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5 ... 01:42:36 660
1790612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1,078
1790611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568
1790610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29
179060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753
179060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2 RIP 00:42:20 891
179060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6 지역의사제 00:35:52 336
179060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7 루피루피 00:31:50 967
179060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691
1790604 도쿄투어했는데요 14 ㅇㅅ 00:15:27 1,789
179060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817
1790602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3 ... 00:05:34 1,525
179060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11 죽으라는법은.. 00:04:17 2,965
1790600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847
1790599 이병헌 ㅇㅇ 2026/01/20 1,192
1790598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2,358
1790597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1 ㅇㅇ 2026/01/20 3,645
1790596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857
1790595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6 2026/01/20 1,716
1790594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