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에서 인기많은 사람이 되는법

인간관계 조회수 : 4,492
작성일 : 2016-10-25 08:02:04


외모: 일단 호감형 외모
착해보이고 편안해보이며 이쁘장하거나 귀여움성 있는 얼굴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외모거나
아님 세련되게 꾸밀줄 알거나

이중에서 1~ 2 가지만 해당되도 됨

성격과 행동 말
: 말을 아주 재미있게 잘해서 전체 분위기를 잘 이끄는 사람
아주 활발하고 열정이 넘치고 명랑하고 삶도 능력있게 살아서
옆에 있으면 활기가 긍정적인 에너지가 팍팍 느껴지는 사람
자기 개인 이야기는 아주 간단히 하며 남의 개인의 긴 이야기도 아주 잘 경청하는 사람
다양한 이야기 거리 주제가 있어서 몇시간씩 있어도 화제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계속 바꿀수 있는 사람
지적인 모습에 똑똑하지만 잘난체도 안하고 자기 이야기도 적게 하면서 상대방 이야기는 오랫동안 경청하면서
상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만 똑부러지게 말함
한마디로 상대방의 복잡한 심경과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해답처럼 간략하게 정리해 중요한 조언을 할줄 아는 사람

이중에서 1~2가지만 해당되도 됨

>

외모
뚱뚱하면서 지저분한 느낌이 드는 남자(여자는 없으리라 생각)
자신의 외모를 전혀 꾸미지 않은 사람
집에서 나온것 같은 후줄그레한 차림
(여자는 없으리라 생각~ ㅋㅋ)
왠지 모를 촌스러움 (여자도 있음)- 싫어하진 않지만 호감형은 아님
못되게 생겼거나 얄밉게 또는 이기적일것 같은 인상(여자들 중에 많음)

예외 )여자나 남자나 못생겼거나 안예쁘거나 촌스러울 경우
성격이 무난하게 좋으면
사람들이 더 부담이 없어서 더 잘 불러냄

성격
내성적이고 우울한 삶을 살고 있어서 늘 우울한 이야기나 신세한탄 같은 이야기만 하는 사람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피곤해서 피하고 싶어짐)
사람들과 있으면 자신감이 없고 불안하거나 불편해 하며 남을 불편하거나 불안한 시선으로 쳐다보는 사람
우울하고 답답한 느낌이 드는 사람
인간관계의 기본은 기브 앤 테이크 인데
자기 얘기만 하기 바쁘고
남들 이야기 중에 끼어들어 계속 자기만 계속 이야기 하는 사람






IP : 124.56.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5 8:14 AM (124.56.xxx.35)

    장점은 발전시키고 단점은 줄여서
    즐거운 인간관계 만드세요~

  • 2. 유재석이 떠오르는데
    '16.10.25 8:37 AM (121.132.xxx.241)

    외모도 별로고 그다지 재밌는것도 아니고 다 그렇고 그런데
    남 잘 챙겨주고 무던한 성격때문에 인기있는것 아닐까요?
    오래전에 본 남자는 워낙 유머감각이 뛰어나 주위를 즐겁게 하는 장점 하나로 어디서든 모임 가지면 이사람 부르고 인기가 엄청났어요.
    여자도 마찬가지. 대학 다닐때 알던 여자애..말발 세고 사람들을 까무라치게 웃기는 재주 하나때문에 좀 재수없어도 다들 그애 주변에 모여들고 언제나 주인공이었어요.

  • 3. dd
    '16.10.25 9:02 AM (114.200.xxx.216)

    그냥 인기 안많고 말지 ㅋ

  • 4. ㅋㅋ
    '16.10.25 9:04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인기 얻고 싶어 이런 걸 분석하고 엉뚱한 결론을 내는 것 자체가 인기와 거리가 멀고요,
    속한 무리나 사람에 따라 결론은 천차만별.

  • 5. ...
    '16.10.25 10:34 AM (211.107.xxx.110)

    촌스러운건 상관없고 지저분하지만 않으면되죠.
    재미있고 유쾌한 사람도 좋지만 무던한 사람이 좋아요.

  • 6. 인기는 삼심대초반까지
    '16.10.25 10:57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그 이후부터는 이해관계로 지내야 편해요.
    매력 철철 넘쳐봐야 온갖 스토커에 진상 꼬이고
    실속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깊이 있는 지인 몇명외에는 별 필요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8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부침개 04:54:17 71
1802197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1 역사책 04:51:33 55
1802196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쇼핑 04:41:26 96
1802195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4 엄마 03:27:56 267
1802194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 집값정상화 02:34:37 721
1802193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985
1802192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324
1802191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477
1802190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2 .. 01:21:08 2,537
1802189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8 아니 01:05:30 1,258
1802188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058
1802187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13
1802186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162
1802185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528
1802184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86
1802183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888
1802182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4 여론조작세력.. 00:20:09 1,953
1802181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88
1802180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010
1802179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3,030
1802178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89
1802177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182
1802176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479
1802175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612
1802174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