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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수 안좋은 집 얼마나 팔기 힘들까요?

...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16-10-14 18:27:06

 돈 몇천이 아쉬워서

 동호수 안좋은 집을 매매한다면 ... 정말 나중에 못팔고 전세주고 나와야하는 경우도 생길까요?ㅜㅜ

 

 전세가 안나오니 별의 별 궁리를 다해보고 있습니다.

 전세랑 매매랑 차이가 많이 줄다보니...  저층으로 가면 가격 차이가 더 줄어드는데...

 저층 낮은 가격으로 매매할바에 빚을 지더라도 고평수의 전세로 가야하는건지...

 

 왜냐면 몇년내로는 어차피 동네를 옮길 예정이거든요.

 길어야 5년인데 집을 사기도 뭐하고... 고민만 많아져요.

 

 

IP : 203.244.xxx.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6.10.14 6:28 PM (175.209.xxx.57)

    지금처럼 매도자 우위의 시장에선 잘 팔려요. 반대의 경우는 힘들구요.

  • 2. ...
    '16.10.14 6:29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싸게팔면 팔려요.

  • 3. ..
    '16.10.14 6:30 P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

    팔 때도 살 때처럼 몇 천 빼고 팔면 되잖아요.
    전 그렇게 보는데요.

    정상 가격에 사서 팔 때 안 팔려 가격 내리는 건 좀 아깝지만
    낮은 가격에 사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팔면 같지 않나요?

  • 4. 그래도
    '16.10.14 6:31 PM (182.209.xxx.107)

    싸면 팔리던대요?
    의외로 저층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아요.

  • 5. ...
    '16.10.14 6:34 PM (203.244.xxx.22)

    저도 저층이라도 좋은 곳도 있다고 보는데요.
    제가 가려가 단지는 저층이 해가 잘 안들기로 유명해요. 용적률이 높은 곳이라...
    저도 돈때문에 고려는 해보고 있는데... 반지하 느낌 각오하고 살아야할 것 같아요.

  • 6. ...
    '16.10.14 6:36 PM (58.230.xxx.110)

    싸게 산집은 싸게 파는거죠...
    전 매수인우세일때 사서
    별로 나쁜조건도 아닌데 그때 최저가로 샀어요...
    부동산가서 어느선에서 내놓냐니까
    그냥 중간은 받는다고 하네요...
    전 최저가 생각했거든요...

  • 7. ...
    '16.10.14 6:44 PM (203.244.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싸게 팔면 팔리긴하겠지만... 시일이 좀 걸리는 느낌?? 그런게 있어서요.

  • 8. ...
    '16.10.14 6:51 PM (203.244.xxx.22)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싸게 팔면 팔리긴하겠지만... 시일이 좀 걸리는 느낌?? 그런게 있어서요.
    아예 못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겠지요?-_-;

  • 9. ...
    '16.10.14 6:51 PM (203.244.xxx.22)

    못하는 -> 못파는

  • 10. 그게
    '16.10.14 6:52 PM (221.156.xxx.148)

    입지는 좋고 동호수만 별로면 매매는 금방되요.
    근데 초등끼지않고 외진곳에 있는 아파트는 매물이 늘 많이 나와서 팔리려면 고생하시죠.

  • 11. Pinga
    '16.10.15 11:45 AM (59.12.xxx.15)

    싼맛에 사는 거죠.~~ 같은 가격으로 작은평수 대신 큰평수 누리는거? 파는데는 좀 고생하는데 시기잘타면 괜찮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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