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895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19
작성일 : 2016-09-26 21:13:2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마스떼
    '16.9.26 9:15 PM (121.168.xxx.253)

    잊지 않고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 기다립니다
    '16.9.26 9:19 PM (211.36.xxx.5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잊지않기
    '16.9.26 9:25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

    고맙습니다.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9.26 9:34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백남기농민의 사망으로
    참담한 하루입니다
    기자회견장에 세월호 가족분들도 함께 하셨더군요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
    '16.9.26 9:42 PM (218.236.xxx.162)

    해수부에서 특조위활동 30일까지라고 통보했다는데 어이가 없네요
    백남기님 좋은 곳 가시기를 부검같은 것 안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6. bluebell
    '16.9.26 9:45 PM (223.62.xxx.51)

    2016년 09월 26일(세월호 참사 895일째) News On 세월호 #132

    1. 세월호 유가족 "백남기 어르신, 가족 심정으로 함께할 것"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46278#cb
    경찰의 살인적 물대포 공격으로 10개월간 사경을 헤매시던 백남기 농민이 어제(25일) 끝내 소천하셨습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예은이의 아빠 유경근씨는 이를 두고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의무를 하지 않아서 304명을 죽인 일이고, 백남기 어르신에 대한 행위는 국가가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언제까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만 할겁니까?
    다음 차례는 내 자식, 내 부모인데 여전히 미안한 마음만 갖고 살아갈겁니까?? 그게 사는겁니까?"
    한 많은 이생에서의 마지막 숨을 힘겹게 토해내시고 떠나가신 백남기 어르신의 명복을 빕니다.

    2. [단독] 세월호 집회 참가 고등학생에 “소년원 가면 되겠다” 협박한 검찰
    http://www.vop.co.kr/A00000938709.html
    경찰이 세월호 집회에 참석한 고등학생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죄가 확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학생들을 '범법자'라 지칭하고 "소년원에 가면 되겠다"는 등의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마땅히 누려야할 인권은 어디에 있고, 학교에서 가르치는 '무죄추정의 원칙'은 도대체 어디에서 통용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 정의당 관계자 100여명, ‘세월호·원전 안전’ 위해 광화문 거리 나서
    http://m.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78951
    정의당이 당대회의 사전대회 형식의 행사로 25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세월호, 원전 안전 문제를 이슈로 당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전전 행사를 했습니다.

  • 7. bluebell
    '16.9.26 9:48 PM (223.62.xxx.51)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 그리고,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8. .............
    '16.9.26 11:44 PM (39.121.xxx.144)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불러봅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69 수익실현하세요 조정옵니다 1 09:53:42 52
1809468 모자무싸 ᆢ; 09:53:05 21
1809467 지금 서울 날씨 어떤가요0? 나리 09:51:52 27
1809466 sk하이닉스가 작전주처럼 느껴지네요 14 놀랍다 09:45:23 753
1809465 현대차 팔까요 2 ........ 09:43:06 421
1809464 제가 가는 곳은 왜 젊은사람만 있을까요ㅠ(50대) 8 도대체 09:42:08 397
1809463 코스닥은 왜 이럴까요 5 ,,,,,,.. 09:41:57 377
1809462 모자무싸 추천하시나요? 9 8282 09:36:09 390
1809461 주식에서 사이드카? 뭔가요? 2 0000 09:35:25 733
1809460 어제 모자무싸 궁금한점 4 09:30:47 416
1809459 놀면뭐하니 숏드라마 1 호호 09:27:48 390
1809458 미래에셋증권 화면에서 원금 보는 창 4 .. 09:27:20 358
1809457 국민연금 납부 3 우리랑 09:26:13 412
1809456 나이드신 택시기사님 제발 6 ㅇㅇ 09:24:49 844
1809455 미국우주테크etf 추천해주셔서 감사~ 2 .. 09:19:40 896
1809454 지난 어버이날이지만 작은 아이 기억나요. 2 들들맘 09:17:48 566
1809453 마재영 너무 싫었는데(모자무싸) 1 연두연두 09:16:41 813
1809452 자기연민이 심한 친정엄마가 너무 피곤해요 6 그냥저냥 09:15:58 694
1809451 오늘 주식 사실분들 11 ㄱㄴ 09:15:25 1,558
1809450 이재용이 이재명한테 당선전에도 머리숙여 인사하던게 생각나요 3 09:11:14 755
1809449 재산세는 총액제로 부과 합시다 5 ... 09:09:59 490
1809448 이혼숙려 보그병신체 남편 6 이혼숙려 09:07:53 1,172
1809447 과민성방광은 못고치나요? 그냥 신경정신과약 먹는분 계신가요? 8 과민성 09:00:24 410
1809446 코딱지 파는 남편 6 히유 08:57:22 669
1809445 정리하지 않는 가족..끊임없이 정리하는 나 3 .. 08:49:21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