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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 지진에도 "가만히 있으라"는 학교들

..........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16-09-13 07:46:56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9/13/20160913000123.html?OutUrl=daum
IP : 121.50.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사라고 뭘 알겠나요
    '16.9.13 7:54 AM (182.211.xxx.221)

    민방위훈련이라고 수십년 받아도 사이렌 울리면 20분 가만히 있기,가 다였는데요.

  • 2.
    '16.9.13 7:59 AM (39.7.xxx.30)

    교사가 지진대피요령을 어찌 알겠어요. 세월호 이후에도 재난관리대책을 하나도 안만든 정부 잘못이죠. 지진 대피요령 정도는 학교마다 알리고 항시 대비할 필요성 있는데 어느 누구도 제대로 안한거죠.

  • 3. 원글
    '16.9.13 8:01 AM (121.50.xxx.205)

    재빠르게 알아서 판단해야죠


    5.8이 아닐수 있습니다

    후에 온 지진은

  • 4.
    '16.9.13 8:10 AM (39.7.xxx.30)

    지진나면 밖으로 나가는데 좋다지만 우리나라같이 건물 빽빽한 나라에선 대피요령 좀 달라져야할듯. 어제 교사 말 안듣고 집으로 뛰어왔다던 학생도 위에서 떨어진 간판이나 에어컨 실외기 맞았으면 사망이나 중상이예요. 어제 같은 경우에 제대로된 대피요령조차 미리 마련하지 않은 정부쪽이 잘못이죠. 교사 개개인이 지진대비 살면서 거의 안하고 살았을텐데... 지진 나면 밖으로 나가야되는지 가만 있어야되는지 어찌 압니까.
    나도 여기 게시판보고 지진나면 운동장같이 넓은데로 나가야하는거 처음 알았네요. 이런건 정부가 미리미리 방송이나 지침을 통해 알려야되는거예요. 안가르쳐주는데 개개인이 어찌 압니까. 특히 우리나라는 넓은 운동장 찾아가다가 머리에 뭐 맞을 확률도 높고..
    내일 또 지진 난다해도 난 어떻게 해야되는게 맞는지 아직도 알쏭달쏭인데요?

  • 5. 무소유
    '16.9.13 8:26 AM (219.254.xxx.2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민방위 훈련도 다 형식적이예요 사이렌 울리고 해제될때까지 그냥 가만히 있는게 다아닌가요?어떤 행동요령 같은것도 없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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