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째는 아들인게 좋을까요 딸인게 좋을까요

흐음음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6-09-12 17:15:14
결혼도 안했는데 요즘 아이 몇명 나을지 고민즁이에요 ㅎㅎ
아들 둘에 딸 하나 이렇게 낳고 싶어요
나이가 많아도 40전 까지는 다 나을 방법 있겠죠?
ㅠㅠ
IP : 79.76.xxx.2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9.12 5:19 PM (223.62.xxx.227)

    결혼을 빨리하심되요ㅠ

  • 2. ㅡㅡ
    '16.9.12 5:21 PM (216.40.xxx.250)

    애셋... ㅎㅎ

    에구 일단 하나나 키워보시고 나서 다시오세요.
    이상하게 다들 처녀땐 뭔 로망인지 애 셋넷다섯 한다던 친구들 - 하나 낳더니 다들 혀를 내두르며 내가 또 낳으묜 ㅁㅊㄴ 이라고 자책을. ㅎㅎ 결국 하나나 둘로 끝.
    애셋이상은 어릴때 결혼한 친구들이 길게 터울두고 띄엄띄엄 생긴 경우고요 .. 늘그막에 애기 키우다 힘들어 죽어요.

    첫째는 딸 선호하죠 보통.

  • 3. ㅇㅇ
    '16.9.12 5:22 PM (49.142.xxx.181)

    ㅎㅎ 결혼부터 하세요~~~ 아들도 딸도 다 좋습니다.
    그리고 어느 성별이 더 좋다 한들 집집마다 다 달라요.
    자식은 하늘이 주는거죠. 마음대로 안되더라고요.

  • 4. 집이 평범하면 딸
    '16.9.12 5:24 PM (39.7.xxx.232)

    부자면 아무나 상관없음.

  • 5. ;;;;
    '16.9.12 5:31 PM (175.210.xxx.139)

    셋은 너무 많지않나요... 요즘세상에

    생기는대로 낳아야죠 고를수있는것도 아닌데

  • 6. 존심
    '16.9.12 5:58 PM (14.37.xxx.183)

    맏이 딸이 좋지요...
    동생들 챙깁니다.

  • 7. ...
    '16.9.12 6:32 PM (125.62.xxx.116) - 삭제된댓글

    일단 결혼을 한 순간 아들 하나는 기본적으로 생기죠..^^

  • 8. 아유
    '16.9.12 7:11 PM (223.17.xxx.89)

    전 아들이 첫째 나아요
    책임감도 있고 동생한테도 져주고...
    첫째 딸... 애마다 당연 다르지만 대접받으려하고 동생 이겨먹고 ... 양보도 없고 아주 질립니다

  • 9.
    '16.9.12 7:40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장녀인데 그 무게를 딸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첫애가 아들이면 아들노릇만 하면 되는데
    첫애가 딸이면 아들 노릇 딸 노릇 다해야 하거든요.

    부모나 동생들 입장에서야 장녀가 편하겠죠.

  • 10. 원글
    '16.9.12 11:40 PM (79.76.xxx.208)

    저도 그래서 왠지 딸에게 멋진 오빠 둘에 공주 대접 받는 딸 이런 조합으로 낳고 싶어요.
    큰오빠는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고 둘째 오빠는 운동 잘하고 그리고 너무 사랑스러운 여동생~
    물론 마음대로 안되겠지만요 ㅎㅎ 제가 외동이라 그런지 아이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90 아실앱에 아파트 매물 내놔보신분 계실까요? 매매 12:06:44 6
1801789 인테리어 전문가님 계실까요? 완전 화이트벽 욕실 어떤가요? ㅜㅜ 12:00:17 53
1801788 이스라엘도 핵무기 있대요 4 .. 11:59:08 302
1801787 돈으로 안되는게 없네요 ㅋ 1 ㅇㅇ 11:59:07 292
1801786 요즘 토마토 먹는 방법 뭐 있으세요? 3 ... 11:59:02 121
1801785 패딩 압축파우치 보관 어떨까요? . . 11:56:29 33
1801784 파바나 투썸 리모델링 이유? 4 .. 11:53:04 229
1801783 사랑니 발치 예약한 경우는 무조건 뽑나요 4 치과 11:49:15 147
1801782 어떨 때 친구한테 전화하세요?? 7 /// 11:45:57 280
1801781 "계엄 사무 우선하라" 김명수 전 합참의장 명.. !!!!! 11:45:20 225
1801780 친정 엄마 흉 볼께요. 4 .. 11:43:40 555
1801779 미국에 사는 3-4세 여아 뭐 좋아할까요? 3 호호호 11:36:56 127
1801778 은마아파트 청년엔 10억 싸게 분양 14 ... 11:36:54 1,312
1801777 새벽에 재래시장서 사과 싸게 샀어요 7 ㅈㅇ 11:33:36 499
1801776 여러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2 ㅇㅇ 11:25:19 812
1801775 로또 2장 5 처음으로 11:15:04 602
1801774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3월1~10일 수출 215억弗 '역대 최.. ㅇㅇ 11:13:58 557
1801773 놀라운 카카오 대박 3 ... 11:13:39 2,215
1801772 원인 모를 초파리에 시달리던 나날들... 그 원인은... 7 --- 11:08:26 1,443
1801771 스마트폰 은행업무볼땔 얼굴 촬영하라 해서 6 77 11:06:51 663
1801770 지금까지 본 광고 중 최고는 9 광고 11:05:44 1,034
1801769 정치한잔 덕에 웃네요 1 잠시 좀 웃.. 11:04:18 481
1801768 고3 사교육비 어마무시하네요ㅠㅠ 22 ... 11:03:25 1,776
1801767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어디서 검사(들)을 만났나요? 28 답하라 11:02:38 885
1801766 이슬람에서 여자로 태어난다는건 저주네요 10 11:01:08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