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고모의 시모상에 가야하나요?

조회수 : 6,207
작성일 : 2016-08-15 12:25:15

제부 친고모의 시모가 돌아가셨다는데..제 동생이 가아햐나요?

우리집에서라면 제부 본인도 안가고 부모님만 가시는데..

시부모도 오라 하고 제부도 가겠다는 입장이에요. 물론 동생도 델꼬 오라고 하고요


IP : 112.153.xxx.2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15 12:26 PM (121.168.xxx.41)

    정말 헐이네요..
    남편도 안 가겠고만..

  • 2. ㅁㅁ
    '16.8.15 12:27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이런건 진짜 여기 물을 일이 아닙니다
    남이어도 평소가까이지내면 가는거고
    형제여도 안가기도하는데

    그댁 환경 누가안다고요 ㅠㅠ

  • 3. ..
    '16.8.15 12:27 PM (114.202.xxx.83)

    아뇨..
    안 가도 되는 자리 아닌가요?

    고모의 시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조카며느리가 간다..
    글쎄요.. 우리집은 안 갑니다.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 4. .........
    '16.8.15 12:28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안갑니다
    그렇게 얽히면 사돈팔촌 다 가야 합니다

  • 5. ㅇㅇ
    '16.8.15 12:28 PM (211.237.xxx.105)

    시부모님이 가야할 자리죠.
    남편은 안가도 돼요.
    초상인데 가면 고모가 좋아하기야 하겠죠.. 하지만 꼭 가야 하는 자리는 아니에요.

  • 6. 그러게
    '16.8.15 12:30 PM (121.145.xxx.107)

    그렇게 다니면 안갈 곳이 없겠어요.
    한동네에 살아 자주 보던 사이라면 가야겠지만 평소 만나기도 힘든 사이끼리 왜들 그러나요.. 정말..
    경조사에 치여 산 사람이 더 먼저 죽겠어요.

  • 7. 이그
    '16.8.15 12:33 PM (121.140.xxx.174) - 삭제된댓글

    안가요...안가

  • 8.
    '16.8.15 12:34 PM (112.153.xxx.233)

    개혼이고 동생이 신혼이라 어디 물어볼데도 없어서 여쭤봤는데.. 역시나였네요.
    부모님은 지금 통화가 안돼서리...

    저라면 당당히? 안갈텐데..
    동생은 휴일이라 핑계대기도 뭣한가봐요..씩씩 열만내고 가겠다네요.

    그럼 고모랑 시부모랑 한동네 가까이 산다면요?
    물론 동생부부는 멀리 삽니다.

  • 9.
    '16.8.15 12:34 PM (112.140.xxx.104)

    헐헐헐헐헐헐헐헐

  • 10. ..
    '16.8.15 12:42 PM (114.202.xxx.83)

    시부모님은 당연히 당연히 가봐야 할 자리맞습니다.
    자신의 형제 부모상이니 가보는 게 도리지요.

    하지만 고모의 시어머니 상 당했을 때 안 갔다고 해서 욕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 11. ....
    '16.8.15 12:54 PM (221.157.xxx.127)

    멀리서까지 안가도 됩니다 시부모는 당연 가야하지만 며느리는 고모상도아니고 고모의 시부모상까지 뭐하러 챙기나요

  • 12. ㅇㅇ
    '16.8.15 12:55 PM (123.111.xxx.212)

    시모 시부상에 친구도 잘 안부른다면서
    조카를 부른다는 거잖아요
    덤으로 조카 며느리까지
    이해불가

  • 13. 원래
    '16.8.15 1:2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신혼 때 많이 싸워요.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개념없는 인간들에게 적절히 대처하는 게 쉽지 않거든요.
    이게 뭔가 아닌 거 같아도 강하게 거부하기 어렵죠.
    전에 어느 여배우가 세 번째 결혼을 하면서 시가에 드나들지 않겠다는 협의를 했다는 인터뷰를 봤는데
    왜 그랬는지 알 거 같아요.

  • 14. ...
    '16.8.15 1:44 PM (49.142.xxx.88)

    보통 시부모님만 가는데....

  • 15. ...
    '16.8.15 2:01 PM (114.204.xxx.212)

    시누도 아니고 고모의 시모 상까진.....
    시부모만 가시지

  • 16. .....
    '16.8.15 2:04 PM (221.164.xxx.72)

    거기는 안가도 되는 자리입니다.

  • 17. 웃긴다
    '16.8.15 2:20 PM (175.226.xxx.83)

    남이구먼 왜간단건지

  • 18. ..
    '16.8.15 2:41 PM (14.39.xxx.136) - 삭제된댓글

    평소에 친분이 얼마나 있었냐에 따라 다를것 같은데요.
    저는 남편이모 시부상에 다녀왔어요
    평소 시이모부하고 남편하고 친하게 지내고 잘 챙겨주시는 분이라 고민없이 다녀왔거든요.
    그런데 왕래가 별로 없다면 꼭 가야할 사이는 아니죠.

  • 19. ....
    '16.8.15 2:55 PM (211.232.xxx.94)

    그 정도면 사돈의 팔촌이잖아요.
    그냥 사돈도 아니고 사돈과 팔촌되는 나하고 전혀 관계 없는 먼 사람

  • 20. ㅇㅇ
    '16.8.15 2:57 PM (121.168.xxx.41)

    생각해보니 제 고모의 시부모가 돌아가신 거라면
    저는 갈 거 같아요
    고모 고모부와 친하게 지냈고
    (친정 앞동이 고모네)
    고모부가 제 친정에 잘 하시고
    저도 그 시부모님들 몇번 뵌 적이 있어서
    갈 거 같아요..
    다른 고모 이모의 시부모는 뵌 적도 없어서
    안 갈 거 같구요

  • 21.
    '16.8.15 3:38 PM (121.149.xxx.248)

    촌수로 생각하면 안 가도 상관없는 자리일 듯 하나
    시부모님께서 더운날 상가집 가시는 거라면
    남편이랑 같이, 모시고 다녀올 거 같아요.
    경사가 아닌 조사는 아주 가깝지 않던 사람이라도
    챙겨보는 것이 힘을 보태는 것이 아닐까 싶어서요.

  • 22. ,,,
    '16.9.29 10:37 AM (180.64.xxx.195)

    이 원글이 스토커~~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4 생선 구웠는데 13:26:53 30
1824983 민주당 지지자들 참 뻔뻔해요 ... 13:24:56 62
1824982 무궁화호 부산행 열차인데요 20분째 김밥을 2 13:23:33 221
1824981 부부상담교실을 가야하는데요 1 .. 13:22:43 53
1824980 지금도 우리나라에 1 김부장 13:20:58 122
1824979 BYD 호주에서 사고침 링크 13:20:47 273
1824978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7 .. 13:16:47 350
1824977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3 민주당 13:09:42 128
1824976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4 유부남녀 13:09:22 485
1824975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5 그냥3333.. 13:06:37 387
1824974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2 무명인 13:06:32 295
1824973 여름인가 봐요... 밖에 13 너무더워 13:05:08 964
1824972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4 ........ 13:00:40 419
1824971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7 12:56:06 1,560
1824970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0 대화 12:49:52 927
1824969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6 ........ 12:47:16 718
1824968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863
1824967 3,800원의 행복 22 ... 12:36:23 2,003
1824966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73
1824965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0 ... 12:32:26 1,040
1824964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2 ../.. 12:30:28 116
1824963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6 ... 12:27:11 902
1824962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18 ㅇㅇ 12:19:31 1,296
1824961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12:16:34 702
1824960 김부장 14 ㄴㄴ 12:08:42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