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표 복숭아 , 맛있는 상표 있던가요?

..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6-08-10 20:40:33

이마트,홈플,롯데마트

이런데 들어오는 복숭아중에

혹시 맛있는거 있던가요?


시식을 안하니

모양만 보고 사야하는데

햇사레..이건....그냥저냥 인거 같고


정말 맛있는 복숭아 있나요?

딱딱한거 물렁한거 둘다요

저희는 둘다 사야해서요

IP : 175.126.xxx.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10 8:49 PM (223.62.xxx.119)

    마트에 들어오는 물건 자체가 A~E등급 중 C등급 물건일꺼에요 좋은 등급은 그만큼 가격이 비싸니 대중성이 떨어질테니까요
    브랜드가 문제가 아니라 같은 햇사레라도 마트표랑 다른곳이랑은 다른물건이고요. 과일 전문 가게 중 가격이 나가고 과실이 큰 복숭아가 맛있어요 마트는..어느정도 기대하실지 모르겠는데 아주 좋은 과일은 없어요

  • 2. 이마트
    '16.8.10 8:51 PM (182.209.xxx.107)

    복숭아 별로더만요.
    괜히 두박스나 사가지고..

  • 3. ..
    '16.8.10 8:58 PM (58.120.xxx.210)

    몇일전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햇사레 말랑한거 샀는데 완전 맛있던데요.
    거기가 규모가 큰곳인데 복숭아 브랜드가 5~6가지가 있었는데
    햇사레가 젤 잘팔리던데요.

  • 4. 올해는 햇사레 다 실패
    '16.8.10 9:02 PM (211.238.xxx.42)

    작년에 햇사레 너무 잘먹어서 올해도 당연하게 샀는데
    이마트 롯데마트 지에스슈퍼 롯대슈퍼 다 실패;;
    동네 아파트 장 열리면 과일아저씨한테 사요
    2주에 한번 열려서 한번에 왕창 사놓고 버티네요

    어제 산건 박스보니 충추복숭아 노은농협 하늘작이네요

  • 5. 원글
    '16.8.10 9:03 PM (175.126.xxx.29)

    아....그런가요....
    그럼 백화점은 좀 나으려나...
    백화점 가보고...

    적힌것도 있나 함 봐야겠네요

  • 6. ...
    '16.8.10 9:16 PM (1.237.xxx.5) - 삭제된댓글

    올해 햇사레 산 거 다 실패구여. 마트도 별로인데, 동네 과일가게 중에서 좀 비싸게 받는 집 개발했는데 골라주는대로 가져오는데 다 맛나더군요.

  • 7. ...
    '16.8.10 9:27 PM (211.214.xxx.111)

    저도 복숭아는 시장 과일가게 가서 좀 비싼거 사요 아님 백화점이요~~

  • 8. ..
    '16.8.10 11:20 PM (1.250.xxx.20)

    해마다 달라요.
    과일 맛이~~~
    어느해는 어느걸 가져다놔도 맛이 기가막히게 좋고
    어느해는 진짜 맛이없고~~
    올해 복숭아가 특별히 맛이 없는거같아요.
    품종 이리저리 바꿔보는데도
    특별히 맛있다하는게 없었어요 ㅠ
    그저 먹을만 하다 정도?

  • 9. 개인마트
    '16.8.10 11:22 PM (1.250.xxx.20)

    도 마트마다 다를거에요.
    주인 이나 손님 수준에 따라서~~
    비싸도 맛있는것만 취급하는곳과
    저렴한걸 위주로 하는곳~~~
    주로 세일품목은 저가품이에요

  • 10. 333222
    '16.8.11 12:15 AM (211.106.xxx.158)

    몇주전에 4개에 만원하는 복숭아를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파는 분이 아주 달다고 장담을 하더니 그 말이 맞더군요. 아주 달았어요.
    상표를 기억했다가 롯데마트에 갔더니 있어 사와 먹어보니 역시 달아요. 세 상자째에요.
    남원에서 나온 춘향애인. 이라고 하는 상자였어요.
    같은 상표이지만 4개에 만원짜리에 비하면 알도 작고 당도도 상대적으로 떨어졌지만 괜찮아요.충분히 맛있어요.

  • 11. ..
    '16.8.11 1:18 AM (113.61.xxx.147)

    춘향애인..
    저도 하나로에서 그 복숭아만 먹었는데 오늘도 사러갔더니 마지막으로 딴거라고..
    이젠 안나온데요..
    여긴 남원이예요

  • 12. 동네 과일가게 아저씨나
    '16.8.11 11:49 AM (59.0.xxx.87)

    이번에 복숭아 한 박스에 1만원하고 포도 한박스 1만원하는

    트럭 아저씨 왔었는데 수박은 아주 달고나는 아닌 노지 수박같은데 그저 먹을만한거

    복숭아나 포도 1박스 사면 수박 공짜로 주셨어요.

    팔기는 소비자들에게 미안한 정도라 자기들도 다 먹긴 그렇다고

    그 복숭아 수박 너무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혹시나 별로일까 싶어 복숭아 1박스만 샀는데 적어도 복숭아만이라도 2박스 살껄

    하고 후회중

    이렇게 싸고 좋은 물건도 가끔 트럭에 오더군요.

    헌데 작년에 비해서 우리 제철 과일값이 좀 싸진 거 같아요/

    올들어 열대 과일 망고 등등이 수없이 많이 들어와서 일까요?

    확실히 싼 거 같아요.

    사과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58 비행기에서 이럴 경우 아아 14:24:58 50
1777657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 14:23:07 122
1777656 수리논술 ….. 14:16:05 76
1777655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이게 나라다.. 14:15:08 301
1777654 82에서 열광하는 탑텐 신성통상의 실상 2 탑텐 14:14:53 276
1777653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4 . . . .. 14:14:52 730
1777652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감동 14:10:59 325
1777651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4 @@ 14:09:36 546
1777650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4 .. 14:06:50 352
1777649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6 bb 14:05:53 289
1777648 14k 요즘 색상 왜이리 옅은가요? 14:05:17 101
1777647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2 14:04:52 552
1777646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13 ㅇㅇ 14:02:46 557
1777645 엄마가 성교육을 했었는데 기억 13:59:28 384
1777644 다들 은퇴과정이 김부장 같은가요? 1 은퇴과정 13:59:06 388
1777643 유니클로보다 탑텐이 사이즈 훨 넉넉해서 좋아요 6 저희집은 13:58:59 258
1777642 비에이치씨 치킨 3 바삭 13:56:15 202
1777641 김경호변호사가 쿠팡 집단소송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7 13:53:35 723
1777640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0 13:53:00 456
1777639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6 .. 13:50:36 554
1777638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12 ... 13:48:36 599
1777637 크리스마스의 크리스마스 11 살빼자 13:45:21 448
1777636 심근관류 스캔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질문 13:44:42 109
1777635 남의 집 자식얘기 자꾸 하는 친정엄마 12 짜증 13:41:00 937
1777634 (조언절실) 이불장 위가 텅 비었는데요 어쩔까요 3 정리정돈 모.. 13:38:32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