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트코에 시즈널로 합격했어요.

워킹맘 조회수 : 11,801
작성일 : 2016-07-21 22:47:43

좋긴한데,

인력풀에 등록한지 한참 지났는데  갑자기 연락이 왔더라구요.

기다리다가 결국 포기하고 다른곳에 취업해서 일하고 있었는데,

정직원이면 고민이 없겠는데,

시즈널이라 많이 망설여져요.

정직원의 기회가 몇퍼센트라도 된다는 장담이 있으면,

어떻게든 잘해낼 자신이 있는데,

이러다 두마리 토끼를 놓치게 되지는 않을까 정말 고민돼요.

혹시 시즈널로 시작했다가 정직원 되신분 계신가요?

IP : 116.121.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름
    '16.7.21 11:33 PM (211.36.xxx.180)

    코스트코 인력풀 등록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지금 하는 일과 급여차이가 크면 별로 아닌가요?

  • 2. 녕이
    '16.7.22 2:08 AM (211.207.xxx.203)

    저도 몇년 전에 시즈널 한번 해봤는데...(광명 생길즈음에..ㅋ) 음..계속 일할수 있을지는 미지수..인거같았아요.

    일단 시즈널 기간을 버텨야 하고(의외로 도망? 그냥 그만두는사람이 좀 있었음)....일하는거 보고 관리자들이 점수 매기는거 같았고요...자리가 나면 시즈널중에서 뽑는거니까요..

    전 계속 할거냐교? 하자고 했는데 ㅋ 애기가 어려서..거절했네요..의외로 일하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서 ㅠㅠ 정해져있으면 좋은데..

  • 3. 녕이
    '16.7.22 2:11 AM (211.207.xxx.203)

    참, 사무직(?) 같은것도 정직원중..에 영어면접 보고 뽑는거 같았어요. 저 시즈널 할때...전 사람이 열심히 가르치고 뽑아놨더니 관리직으로 면접보고 옮겨갔다고 ㅋㅋㅋㅋ 그랬거든요. ㅎㅎ 암튼 기회가 많은거 같아 괜찮아보였어요.. 하지만 몸은 축나는게...ㅎㅎ 시즈널때 아무리 먹어도 ㅋㅋㅋㅋㅋ 살이 빠졌음..ㅠㅠ 정말 돈값 하는... 쉬는시간 지켜주는데 그만큼 일을해야해요... 일 없는거 같아도 찾아서 해야함...가만히 못있음...ㅎㅎㅎ 머 그러라고 사람 쓰는거지만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96 노각 맛있어요 여름 17:50:21 16
1824795 "기도하면서 지나가야 하냐" 성수대교 9cm .. 1 성수대교 17:50:11 51
1824794 참깨(수입산)사서 방안간에서 짜보면 어떨까요? 궁금 17:49:59 17
1824793 50만원선물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17:49:17 25
1824792 설겆이는 82에서 절대 안 없어지네요 5 .. 17:33:07 466
1824791 아파트 공용주택 층간소음 또는 생활소음 어느정도인가요? 공용 17:30:29 109
1824790 저도 홈플갔어요 2 뚜벅 17:25:41 537
1824789 저녁 메뉴 공유합니다 16 .. 17:16:24 962
1824788 난.근시있는 사람은 1 ㅔㅔ 17:16:13 387
1824787 상안검.. 1 클레어맘 17:14:11 196
1824786 현대백화점 롤렉스 우노워치 아자 17:04:40 256
1824785 식사 후 간단한 스트레칭 하는 분들요. 4 .. 16:58:32 696
1824784 냄비를 태우고 1 ........ 16:58:25 305
1824783 마운자로 3펜째 부작용 생겼어요. 12 ..... 16:54:29 1,812
1824782 가죽 소파 클리닝 ralala.. 16:50:53 139
1824781 서울역, 강남역에서 동탄 갈때요. 4 걱정 16:45:47 401
1824780 달걀찜기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편리하나요? 17 달걀찜기 16:40:52 748
1824779 시민단체 의견에 의해 정책이 휘둘려서는 안됨. 3 ... 16:39:01 285
1824778 ㅊㅌ원 대단하네요. ㅉㅉㅉ 25 .. 16:38:05 3,702
1824777 집들이에 비빔밥 줬다는 대문글 보니 11 ㅎㅎ 16:37:18 1,399
1824776 후이도 똑똑하대요 6 후이바오 16:34:26 1,123
1824775 한우사태 끓여놓으니 넘 편해요 13 사태 16:27:22 1,497
1824774 집에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있으신분 5 ... 16:22:21 1,048
1824773 남편이 너무 못됐어요.... 14 짠잔 16:20:25 3,084
1824772 치즈케잌 좋아하는데 2 16:19:31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