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뮤직드라마"몬스타"노다지 발견한 느낌 ㅋ

moony2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6-06-17 00:45:16

여태 하이틴 드라마 많이 있었어도 몬스타처럼 풋풋하고,아름답고, 감동적인 드라마는 없었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학생들의 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남녀 사랑하는 감정을 참으로 아름답게 표현을 잘 한 것 같아요

더하여 적절히 가미된 음악들이 어쩜 취향이 저랑 이렇게도 같은지..ㅋ

그럼서 여고시절이 막 떠오르고...

물론 시대가 다르다보니 저희때는 가곡이나 미션학교다보니 찬송가/가스펠송 으로 저희학교 강당을 달구기도 했던..

그 아련한 추억이...^^

어려운 시절이다보니 학창시절이 월매나 고난스러웠던지 ㅋㅋㅋ 그런 아픈 기억도 떠오르고..

암튼 늦게 발견한 드라마 너무 잼나게 어제 밤새우고 이제막 마지막회까지 끝냈네요 ㅋㅋ 

IP : 67.168.xxx.1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17 8:12 AM (223.62.xxx.191)

    원글님. 넘 반가와요. 몬스터를 보셨다니.
    그거보고 나이 오십에 얼 마나 설레었는데요.
    특히 선우?던가 강하늘의 재발견. 고딩역할을 어쩜 그렇게 잘 하는지. 노래는 또 얼마나 잘부르는지 심장이ㅈ떨렸어요. 용준형도 귀엽고 하연수도 너무 이쁘고 . .
    암튼 공감대형성할 수 있는 원글님 반가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36 착하고 퍼주어야 운이 열리는거 같아요. 혹시 12:19:43 50
1790735 밥지을때 계란찜 동시에 안될까요 7 전기밥솥 12:14:38 175
1790734 오십중반 벌써 무릎 아픈게 맞나요 9 영양제 뭐드.. 12:10:06 308
1790733 어제 사주링크글 .. 12:08:51 167
1790732 문전성시를 몰라서 3 .. 12:07:20 260
1790731 집물려줘야한다고엄마가 허리띠졸라매세요 7 유산 12:04:23 556
1790730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언론사, 하루 만에 다시 운영···TF.. 1 ㅇㅇ 12:03:44 338
1790729 남편한테 크게실망한적 있으신분계시나요 6 루피루피 12:03:28 261
1790728 유시민 "조국혁신당 같이 조그맣게 해서는 될 일이 없.. 16 링크 12:01:02 739
1790727 울아들 밥먹고 누우면 소된다..로 내기했었대요.. 2 .. 11:58:38 300
1790726 고구마배송 11 궁금 11:56:31 293
1790725 “간장 발라 처리하라”…‘서해피격’ 판결문 보니 7 11:56:21 558
1790724 아래 글을 보며 토가 많은 사주는 어떤가요 2 오행 11:53:43 255
1790723 차은우는 돈을 얼마를 벌었길래 200억이 추징금인가요 4 11:52:39 1,413
1790722 과거 주식했던 사람들은 무섭다 6 ㅇㅇ 11:51:30 1,041
1790721 도와주세요 2 82쿡님~~.. 11:50:11 308
1790720 자스민님 따님의 글과 발상의전환님 결혼식 후기... 3 ㅇㅇ 11:49:30 893
1790719 현대차 다시 들어가려고 하는데 6 얼마 11:48:44 881
1790718 단팥죽 맛있네요 1 00 11:46:47 306
1790717 쿠폰이나 핫딜상품 올려주시는분들 감사해요 ㅇㅇ 11:46:45 116
1790716 두부 들기름에 와우 이거 진짜 맛있어요 13 ... 11:44:16 1,032
1790715 헐 지금까지 제가 S&P500 산줄 알았는데 S&.. 4 ㅎㅎㅎ 11:42:24 1,367
1790714 박근혜가 장동혁 단식 멈추게 했네요 21 어이상실 11:40:18 1,663
1790713 변호사 밤 10시까지 일하고 돈 300,400 밖에 못번다고 댓.. 6 11 11:36:22 1,050
1790712 KODEX에 더 넣을걸.ㅠ 10 .... 11:34:39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