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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방적으로 옷을 사서 입으라고

ㅇㅇ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16-05-30 18:46:42

강요를 하네요

제가 입고 다니는 옷이 거지같다고..

전 좋은데.. 엄마 스탈에는 별로인듯..


그러더니 무슨 골프티라면서

무슨 등산복삘나는 검은 티를 사오더니

저더러 입으라고..


난 그런거 안입는다고..

그랬더니 나중에 나 죽으면

너 후회할거라면서

뭐라하네요..


왜 강요를 할까요

난 사달라고 한적도 없고

일방적으로 사와서

저더러 강요를...


엄마는 나이가 70 먹도로

왜 강요하는게 나쁜건지

모르는걸까요..



IP : 211.37.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머니
    '16.5.30 6:48 PM (110.47.xxx.246)

    왜그러신대요..

  • 2. ㅋㅋ
    '16.5.30 6:53 PM (183.109.xxx.241) - 삭제된댓글

    본인 기준으로 예쁜 웃을 추천하는 겁니다.
    70대 기준으로 그 옷이 엄청 예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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