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로 너무 힘들어요

갱년기여 안녕 조회수 : 8,623
작성일 : 2016-05-15 18:18:13
작년부터 열감과 불면증으로 훼라민큐먹고 효과보다가 증상이 사라져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두달전부터 갑자기 심한 열감으로 너무 힘들고 하루 수십번은 되는듯해요
자다가 더워서 5 6번 깨다보면 잔거같지가 않아요
훼라민큐도 이제 별로 효과 잘 모르겠고 질염으로 산부인과 같더니 갱년기 맞다고 하면서 호르몬 치료는 안된다고 하네요
헬스도 끊어 열심히 매일 다녀도 효과 모르겠고 하루종일 피곤해서 힘드네요
좋은 방법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IP : 121.141.xxx.1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친구는
    '16.5.15 6:22 PM (61.102.xxx.238)

    칡즙먹고 열감은 좀 나아졌대요
    칡즙좀 여름에 드셔보세요
    너무 오래 드시진말구요

  • 2. 얼마전 82댓글
    '16.5.15 6:24 PM (175.126.xxx.29)

    에서 안마의자 사용하니
    갱년기 증상에 도움 되더란 글 있었어요..댓글에
    몇분이나..나도 그렇던데...라는 동조의 글도 있었구요

    매일 마트나 백화점 가서
    무료로 하는 안마의자 사용해보고...렌탈도 해보시등ㄴ지요

  • 3. 동감
    '16.5.15 6:27 PM (116.121.xxx.29)

    자기전 샤워하기
    낮에 햇빛보며 산책하기
    나에게 맞는 즐거운 취미생활
    칡즙. 아마씨오일 등등

    그리고 주위사람과 원만한관계
    이상 저의갱년기 극복방법입니다

  • 4. 애플이야기
    '16.5.15 6:29 PM (121.141.xxx.151)

    칡즙도 먹어봤는데 효과 전혀 없었어요 혹 화애락큐나 우먼솔루션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 5. ..
    '16.5.15 6:40 PM (211.215.xxx.195)

    꾸준한 햇빛있을때 운동이 최고같아요 고3중3엄마인데 갱년기 일찍와서 넘 힘드네요 삭신이 쑤셔요 ㅠㅠ 열감도 심하구요 ㅠㅠㅠㅠ

  • 6.
    '16.5.15 6:43 PM (211.108.xxx.139)

    호르몬제 먹고있어요
    님은 왜 홀몬제 안된대요??

  • 7. ~~
    '16.5.15 6:46 PM (121.141.xxx.151)

    현재 다른쪽 질환으로 복용하는 약이 있어 같이 복용하면 안된다네요

  • 8. ..
    '16.5.15 6:47 PM (221.140.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여기저기 쑤시고 조금만 걸어다녀도 다리가 아파서 많이 걷지도 못하겠네요.
    심지어 족저근막염까지 재발 됬는데..그전처럼 병원 다녀도 잘 낫지도 않아서 더더욱 힘들어요.
    원래 걷는거 좋아해서 한 두시간은 가볍게 즐겼었는데..그것도 못하고 일이십분만 앉을 생각밖에 없네요;;
    여성호르몬 함유된거 먹어볼까 싶어도 가슴에 물혹도 있고 해서 못먹겠는데..좋은 방법 없는지 궁금하네요.

  • 9. ..
    '16.5.15 6:48 PM (221.140.xxx.184)

    저도 여기저기 쑤시고 조금만 걸어다녀도 다리가 아파서 많이 걷지도 못하겠네요.
    심지어 족저근막염까지 재발 됬는데..그전처럼 병원 다녀도 잘 낫지도 않아서 더더욱 힘들어요.
    원래 걷는거 좋아해서 한 두시간은 가볍게 즐겼었는데..그것도 못하고 일이십분만에 앉고만 싶어져요;;
    여성호르몬 함유된거 먹어볼까 싶어도 가슴에 물혹도 있고 해서 못먹겠는데..좋은 방법 없는지 궁금하네요.

  • 10.
    '16.5.15 6:49 PM (211.108.xxx.139)

    그넣군요
    난3년째먹고 있는데 열감 땀 흘리는건
    많이 나아졌어요
    그리고 잠이 너무 많아요
    낮에도1시간이상 깊은잠아고
    저녁도10만되면 깂은잠자구요
    저도 갱년기땜에 너무 힘들엤는데
    요즘은 살것같아요
    님도 빨리 지나가길바래요

  • 11.
    '16.5.15 7:19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홍삼요. 이왕이면 발효홍삼.
    홍삼의 성분중 여성호르몬하로 유사한 ㅓㅇ분이 있대요.
    저는 홍삼먹고 갱녀기 시작하려는거 전혀 모르고 지나갔어요.

  • 12. 실례지만
    '16.5.15 8:08 PM (112.153.xxx.23)

    올해 어떻게 되세요?
    저도 40대끝이라 남의일 같지가 않아요

  • 13. ~/
    '16.5.15 8:28 PM (121.141.xxx.151)

    올해 49이네요~~

  • 14. ...
    '16.5.16 7:53 AM (123.228.xxx.58)

    필요할 수 있으니 갱년기 저장할게요.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05 김용남.. 난리났네 6 .. 12:17:15 225
1811204 이 일 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가요? 5 음... 12:14:24 177
1811203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하고 다당제 실현한다더니.. 1 ... 12:12:13 50
1811202 남편 신발신고 출근했어요 1 실수 12:11:31 223
1811201 빌라 자가고 남편연봉 1억넘는데 3 ㅣㅣㅁㅁ 12:09:52 460
1811200 저희집은 올케 빼고 잘만나요 7 .... 12:08:34 427
1811199 유가 환율 영향 안받는거에요? 주식 12:08:14 101
1811198 김용남 후보- 20세전후 남성 6명이 중2여학생 집단 성폭행한 .. 16 ㅇㅇ 12:07:34 345
1811197 전기차 잘 고쳐주는 공업사 있네요 1 유튜브 12:07:32 102
1811196 s&p500 3 주식초보자 12:07:07 423
1811195 퇴직후 의료보험을 자녀밑으로 등재하는 경우 의보 12:06:56 131
1811194 혼자 사는 친구 특이한 15 특이한 12:02:23 740
1811193 남편을 정말 미워했나봐요 1 20년 12:01:59 393
1811192 고유가지원금이요 2 . . 11:54:13 631
1811191 소향애국가 비교영상인데, 전 소향도 그닥이네요 8 ㅎㅎ 11:49:29 516
1811190 우리 언니네 딸들 8 11:49:08 867
1811189 남편은 너무 좋은데 시어머니가 너무 싫을 경우 18 요정 11:48:44 860
1811188 성범죄자 옹호한 조국? 피해자 사망. 답변 기다린다 26 사과하셔라 .. 11:48:12 305
1811187 고유가 지원금이랑 국장이랑 소득 기준 다른가요? 1 ㅇㅇ 11:47:56 250
1811186 희안 xxxxxxx => 희한 .... 11:47:52 99
1811185 김용남이 개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 4 ... 11:47:50 262
1811184 겨우 철근 뉴스로 놀라지 마세요~~ 이거보세요 4 .. 11:46:45 461
1811183 모자무싸 고윤정회사 대표 연기 잘하지 않나요? 6 가을여행 11:44:53 669
1811182 대군부인은 왜 욕먹는건가요? 12 ㅇㅇ 11:44:20 967
1811181 지독한 사춘기 겪고 성인 된 아이와 거의 연 끊으신 분들 있나요.. 7 ........ 11:38:26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