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상 썸(만)타는 남자가 있어요
1. ᆞ
'16.4.12 9:05 AM (223.62.xxx.55)음.. 뭔가(거기)에 컴플렉스가 있을 수도 ...
제 경험상 ...2. ..
'16.4.12 9:09 AM (183.96.xxx.187)님이 포로프즈 해보세요
주말부부도 좋으니 결혼하고 싶다고.
그럼 답나와요.3. 나는누군가
'16.4.12 9:09 AM (175.120.xxx.223)저도 윗분께 동의... 그게 아니라면 여자가 있다 에 한표요.
4. 음
'16.4.12 9:12 AM (14.43.xxx.56)떨어진 거리가....서로 다른 국가에 있는 정도인가요?
서로 국내에 있을 경우 마음만 서로 강하면
서울-제주까지도 감내하고 만나다가 결혼까지 하던데요....
1년에 한 번 정도 밖에 못볼 사정 아니면....
둘 중 한 사람에게는 연애가 아닐 수도 있는 상황이네요.5. ㅇㅇ
'16.4.12 9:12 AM (14.75.xxx.149) - 삭제된댓글5 년이라는게 함정이네요
이미 그관계에익숙해져버린듯
그러다가 불쑥청첩장 보냅니다6. 혹시
'16.4.12 9:13 AM (110.8.xxx.3)여친이나 배우자 있는건 아닌가요??
7. ㅇㅇ
'16.4.12 9:17 AM (175.209.xxx.110)5년을 연애도 아니고 썸이라...
말도 안됌 말도 안됌...8. ㅈㄴ
'16.4.12 9:19 AM (123.109.xxx.20)그게 무슨 연애입니까
제 보기엔 그냥 좀 많이 아는 사이 정도에요
확 터놓고 결혼을 전제로 진지해지는 걸
상의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기대 자체를 접어 버리세요9. 돌돌엄마
'16.4.12 9:42 AM (222.101.xxx.26)천하에 나쁜 놈이고요, 가끔 만나서 잠자리 가질 용도로 님 만날 가능성이 높아요.
그냥 심심풀이죠;;;; 여튼 님 인생에 도움 안돼요. 나이만 먹지....10. 그건 썸이 아니라...
'16.4.12 9:44 AM (218.234.xxx.133)어장관리 당하시는 중 같은데....
11. 뭥미
'16.4.12 9:45 AM (112.217.xxx.235) - 삭제된댓글5년간 썸.. 이라는건 글쓴님 착각이구요.
`서로 잊지 못하고` 다시 연락한다 했는데, 그것 역시 착각..
내 인생에 전~혀 도움 안되는 나쁜*입니다.
정리하시죠.12. 바보님
'16.4.12 9:45 AM (223.63.xxx.127) - 삭제된댓글그남자는 그동안 연애하고 할꺼다하면서 살았을거에요
13. 하하
'16.4.12 9:46 AM (152.99.xxx.239) - 삭제된댓글그 분 돈 많죠?
주변에 여자가 많고요,
님을 좋아할수는 있지만(그냥 인간적으로) 님을 사랑하지는 않아요14. 그거
'16.4.12 9:46 AM (222.109.xxx.215)연애 아닙니다.
혼자만의 착각이예요.15. 뭥미
'16.4.12 9:46 AM (112.217.xxx.235)썸은.. 무슨.. 하하하하-
5년 이상 되면 `썸`이라는 말 쓰면 안되죠.
글쓴님은 어장 속 물고기입니다. ㅉㅉㅉ16. 그리고
'16.4.12 9:51 AM (152.99.xxx.239) - 삭제된댓글그러면 님이 지치고 끝내는 상처입어요
뭔가 아쉬운 여지가 있으니 잡고 있는거라 봅니다
그냥 놔 버리세요
인연이면 시간이 흘러서도 다시 연결됩니다.17. 그냥
'16.4.12 9:51 AM (118.32.xxx.206) - 삭제된댓글아는 사이 정도죠.. 뭔 썸까지
요즘 애들이 쓰는 썸은 본격적인 연애들어가지전의
간질간질하는 시간입니다.
혹여 님이 마음이 있어도
남자는 아닙니다.
좋은 여자를 그저 두고만 보는 남자는 없어요.18. 이런저런ㅎㅎ
'16.4.12 10:19 AM (115.161.xxx.189)유부님인듯?
19. ....
'16.4.12 10:23 AM (211.202.xxx.139) - 삭제된댓글둘 다 사는 기반을 뒤로하고 움직이지 않은데 그 이상의 무슨 일이 생길까요?
가장 쎈 결혼 얘기 꺼내보시고 안 되면 자주 만날 수 있는 다른 남자를 찾으시는 게 답이라고 봅니다.
둘 다 자기중심적인데 장거리연애면서 문자질이 편한 경우라면 힘들다고 봅니다.
제 얘기이기도 해서 댓글 달았습니다. ^^;;;20. ....
'16.4.12 10:23 AM (211.202.xxx.139)둘 다 사는 움직이지 않는데 그 이상의 무슨 일이 생길까요?
가장 쎈 결혼 얘기 꺼내보시고 안 되면 자주 만날 수 있는 다른 남자를 찾으시는 게 답이라고 봅니다.
둘 다 자기중심적인데 장거리연애면서 문자질이 편한 경우라면 힘들다고 봅니다.
제 얘기이기도 해서 댓글 달았습니다. ^^;;;21. 음..
'16.4.12 10:32 AM (111.65.xxx.187) - 삭제된댓글다른여자 있겠죠.
그냥 킵해두는 정도 아닌가요?22. --
'16.4.12 10:36 AM (175.198.xxx.133)이건 썸이라고 안해요. 짝사랑이라고 부릅니다.
23. ....
'16.4.12 10:44 AM (175.192.xxx.186)놔 버리자니 또 안생길 것 같고
진행 시키자니 어딘가 부족한 것 같고
그나마 옷 뒷자락 실밥이라도 잡고 있으면 나 썸이라도 있다 안심 가능하고 그런거죠24. ...
'16.4.12 11:05 AM (59.12.xxx.153) - 삭제된댓글5년동안 썸?
남자는 좋아하면 그리 안하죠.
지금 남편과 장거리 연애였는데 주마다 4시간을 왔다갔다 했네요.
결혼했거나 맘이 없는겁니다.25. 나마야
'16.4.12 12:29 PM (110.11.xxx.89)정말 좋아하면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습니다
5년동안 썸이라
썸을 모욕하지 마세요 ㅎㅎ26. ha
'16.4.12 1:06 PM (122.45.xxx.129)객관화 시각 좀...혼자 썸이죠 남들 눈엔 어장관리
멀리 있는 거, 매일 못보는 거 싫어서 결혼하죠.
5년째라는 건 결혼이나 그 이상 나아갈 심적 동기가 없어서예요.
여자분만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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