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옷가게에 여손님 남편과아들

dbtjdqns 조회수 : 3,499
작성일 : 2016-04-10 00:28:00
아울렛 매장인데 온가족다와서 앉아있대요 ㅠ 수많은 여자들 옷벗고입고하는걸 본인남편한테 보여주고싶을까요. 저만거슬리는지요? 오늘 블라우스 좀 비치는거 피팅룸에서 입고나왔는데 옷고르는 부인의 남편분들이 보는데 기분그랬어요ㅠ 그옷가게 나시도없어서 ㅠ 대구 이시아인데요 . 진짜 부인들한테도 좋을일없지않을까요?
IP : 110.70.xxx.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0 12:29 AM (39.121.xxx.103)

    전 원글님이 더 이상하네요. 가족끼리 쇼핑이 뭐가 이상한가요?
    왜이리 꼬인 사람들이 많은지...

  • 2. ???
    '16.4.10 12:29 AM (77.99.xxx.126)

    가족이 같이 옷사러 가는게 뭐 어때서요?? 게다가 부부 사이인데...
    남편이 착하네요 쇼핑도 같이 따라다녀 주고...별게 다 거슬리시는 듯

  • 3. dbtjdqns
    '16.4.10 12:32 AM (110.70.xxx.8)

    진짜요? 본인 정신없이옷고르는데 피팅룸앞에 남편분들 두명이 폰만지다 다른여자들 원피스 불라우스입고 나오는거 흘끗흘끗 보는게 저는 넘 불편했어요

  • 4. anab
    '16.4.10 12:32 AM (118.43.xxx.18)

    그거 뭔지 알아요. 여성복 가게에 앉아서 다른 여자 옷입는거 힐끔거리고. 어떤 놈은 자기 부인 바지 입혀서 엉덩이 쪽 수선해 주라고 자기가 찝어주기까지

  • 5. ....
    '16.4.10 12:35 AM (221.157.xxx.127)

    와이프옷사는데 따라가는게 뭔 잘못인가요..다른여자 힐끔거린거면 그부분만 지적했어야하는거고 그리고 외곽지 아울렛 남편이 운전해서 같이가는경우 많잖아요.

  • 6. dbtjdqns
    '16.4.10 12:38 AM (110.70.xxx.8)

    그건 자기부인 챙기는거니까 괜찮죠 저는 피팅룸안에서 입었는데 딱봐도 비치는거예요.그래서 나시하나달라하니 없다다는거예요. 막눈돌리는거 봐서 나가지도못하고 결국 위에 니트 얹고 나와서 보는둥마는둥 아~~싫어요. 유니클로도아니고 온*온 올리브어쩌고 코인** 여성복전문매장 ㅠ

  • 7. 근데
    '16.4.10 12:38 AM (110.70.xxx.8)

    기본적으로
    여자들옷사는데 까지 꾸역꾸역
    들어오는남자들 한심해보여요
    디자이너 코디가 아닌이상..

    그냥 밖에서 대기해야죠..

  • 8. 엥??
    '16.4.10 9:39 AM (117.111.xxx.168)

    피팅룸이 비친다구요??
    부인 옷 사러가는데 따라갈 정도의 부부사이면
    새옷입고 왔다갔다 하는 여자들에게 별 관심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여자사람이 지나다니니 그냥 보는것일뿐..근데 그게 흘끔거리는 남자눈..으로 느껴지니 불편한거죠
    다른사람은 어떤옷입나..저옷이 너에게 더 어울릴것 같아..하고 봐주는 제 남편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그게 부인에게도 좋지않다고 느껴진다면ㅠㅠ 남편 길거리도 못 지나다니게 해야할 판이네요
    거리엔 더 심한 여자들도 많잖아요
    근데 옷 벗고입고 하는거 보여준다고 하셔서..피팅룸안이 비치는거면..그거는 문제가있지만

  • 9. ..
    '16.4.10 2:11 PM (125.180.xxx.190)

    참 정신병자들 많네요
    가족끼리 쇼핑도 못하게 할 기세

  • 10. .0.0.0
    '16.4.10 3:53 PM (180.68.xxx.77)

    옷가게에서 입어본 새 옷이 비친다는거잖아요
    원래 옷은 그것이 아니니 나시 안입었을 수도 있고요
    여성복 피팅룸 앞 의자에 남자들이 와서 앉아있는 것이 잘못된 것 맞죠..
    여자들 옷 대충 입고 나와서 거울보는데 한걸음 뒤에 남의 남편들이 와서 앉아서 나 옷 갈아입고 나오는 것까지 보고있으면 기분 들 좋으신가요..
    유니클로만 가봐도 피팅하는 사람들만 들어가서 입어보고 거기서 나와서 거울보고 갈아입고 밖으로 나오짆아요
    저 남자들이 매너 없는것이 맞아요

  • 11. dbtjdqns
    '16.4.10 6:04 PM (39.7.xxx.35)

    위점두개님. 왜 정신병자지요.제가? 오신분들 남편분들이 부인들을 아끼는맘으로 드라이브해와서 모시고들 왔는지몰라도 막상 와서는 본능적으로 행동하는게 다른 손님이었던 저는 불편하다고요!!!

  • 12. dbtjdqns
    '16.4.10 6:14 PM (39.7.xxx.35)

    아이고 피팅룸이 비친다구요? 이분뭔가요.ㅠ 댓글다시는게 급한게 아니어요.글 정독 부탁드려요 ㅠ

  • 13. 여러번 읽었답니다
    '16.4.10 8:25 PM (117.111.xxx.125)

    급하게 댓글 단게 아니구요
    피팅룸 앞에서 다른여자들 옷 입고벗고 하는거 보여주고 싶냐고 하셔서요
    그게 옷을 입고 나오고, 갈아 입고 나오고.. 벗고는 안보여주는건데 하도 그걸 비정상적인듯 말해서
    피팅룸이 안에 비쳐보여서 이리 펄쩍뛰는건가 해서 적은거지요

  • 14. dbtjdqns
    '16.4.10 11:06 PM (39.7.xxx.35)

    우리가 보통 옷가게에서 옷을골라 입어보곤하지요? 여러벌.그걸 입고벗고 라고쓴거구요 글고 뭐 원피스는 팔이안닿으니 덜올리고 나오기도하고 블라우스단추 덜 채우고 대강핏만보고 뭐 그러기도하는동안 남편분들시선이 참 불편하더라더란 이야기구요 지금 입고벗고가 중요치않습니다.남편분들 시선과 다른손님들 어색불편을이야기하는겁니다 ㅠ

  • 15. dbtjdqns
    '16.4.10 11:12 PM (39.7.xxx.35)

    윗님은 남편분이 시선고정해서 봐주신다니 뭐 할말없지만 제나본 남편분들 두분은 걍 끌려와 앉아있는거던데요? 뭐 부인분들옷입으셔도 어떠냐물어도 걍 시큰둥 . 오히려 다른여자들 옷핏보시는게 더진지하더라이겁니다 고로 남편분들 기웃기웃하시는 분들 부인들.솔직히 그 근성익히 아시잖아요 길거리에서 같이걸어가도 기웃기웃ㅠ 그런분들 그냥 밖에 롯데리아나 맥 혹은 벤치에있으시면좋겠어요 그게 제 글쓴요지입니다 ㅠ 정신병자 아니구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86 윤석열과 김건희는 천생연분인 커플임 ㅇㅇ 16:08:31 30
1788185 웃다가(최욱, 정영진) 토론 정준희 사회 . . 16:00:30 162
1788184 온라인몰 대처 어떻게 해야할까요 4 어이 15:57:05 245
1788183 자녀가 생기면 1 ㅗㅗㅎㅎㅎ 15:54:53 257
1788182 마켓컬리 왜이리 불편하게하나요 12 불편하군요 15:54:22 795
1788181 뉴질랜드 초유 사올까요? 사올거 추천도요 1 급질문 15:53:51 114
1788180 티포원 적당한게 없네요 1 로얄 알버트.. 15:49:09 134
1788179 인천 남동공단과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해요 3 도와주세요 15:48:17 172
1788178 내란청산 서울 집회 있습니다 2 촛불행동펌 15:47:06 158
1788177 박정민이 원래 응답 선우 역 하려했는데 6 ... 15:46:48 1,197
1788176 초6 자전거좋아하는 아이 선물? 2 뭘해야 15:45:18 65
1788175 “장보기가 무섭다…” 한국 물가는 올라도 세계 식량가격은 4개월.. 4 ... 15:43:39 612
1788174 시중은행 부지점장 지점장 5 ..... 15:42:18 539
1788173 젓갈은 냉장보관하면 되나요? 2 살림살이 15:41:42 188
1788172 외국 거주하는분 선물 뭐가좋을까요? 1 ... 15:39:40 98
1788171 저는 인테리어가 너무 재밌어요 5 .. 15:37:55 657
1788170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10 쏘옥 15:33:33 904
1788169 눈대체 언제와요? 8 서울 15:32:33 694
1788168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11 결로 15:21:31 705
1788167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3 ... 15:16:48 1,791
1788166 아이가 취직하더니 11 철들었나 15:08:39 2,170
1788165 인상좋다는 말이요 7 ..... 15:08:27 851
1788164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3 .. 15:07:36 192
1788163 그놈의 돈돈얘기~ 10 ㅎㅎ 15:05:39 1,451
1788162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2 .. 15:03:44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