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 감을 때 두피를

비듬인가요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16-03-20 17:55:27
최근에는 손톱으로 긁으면서 감아야 시원하더라고요.
손톱 길이는 짧아요.
근데 그렇게 감으면 허연 게 손톱 사이에 끼어서 계속 나와요.
두피 손상되니 지문으로 문지르라 하는데 그렇게 감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손톱으로 긁어보면 허연 게 (생크림 같은 거)여전히 나와요.
뭔가 비눗기가 덜 가신 것 같고 해서 계속 긁어내며 씻는데  그게 긁어내면 계속 나오더라고요.
결국 적당한 선에서 끝내고 닦으면 머리 다 마르면 비듬이 우수수....
제 두피에 뭔가 이상이 있는건지 정상인지 궁금해요.
왜 손톱으로 긁으면서 감느냐면요...머리를 감아도 마르고 나면 바로 비듬이
떨어져서 머리 감다가 혹시나 하고 긁어보니 허옇게 나와서요....
혹시 감을 때 그게 제거가 안되니 마르고 나면 비듬처럼 떨어지는 거 아닐까요?
IP : 175.117.xxx.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huna
    '16.3.20 7:18 PM (110.70.xxx.202)

    이상이 있는거죠.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다고 손톱에 하얀게 끼여서 나올정도면 그리고 그렇게 안하면 말릴때 비듬이 떨어진다니...
    피부과를 가보셔야 될거 같아요.

  • 2. 돼지귀엽다
    '16.3.20 7:44 PM (211.208.xxx.204)

    두피염으로
    피지는 과잉분비 되고
    불어터진 피부를
    벅벅 긁고 싶으니까
    손톱을 사용하고 싶으신가본데...

    손톱으로 긁어봐야
    두피 전체 다 긁으실 수 있겠어요?
    다이소나 화장품가게 가보면
    머리감을 때 쓰는
    아주 부들부들한 실리콘소재
    브러쉬가 있어요.

    그걸로 벅벅 감으면 시원하다는군요.

    한가지 더,

    병원에 가보세요
    그쯤 되면 심각한 것 같아요

  • 3. 돼지귀엽다
    '16.3.20 7:46 PM (211.208.xxx.204)

    참고로 전 두피가 건강한데
    손톱으로 절대 안긁어요.
    아예 저런 하얀 찌꺼기가
    안생겨요.

    두피염은 청결하지 못해서 생긴다기보다
    면역력, 피부의 예민함땜에 생기더군요.

    님,
    두피에 그거 다 벗겨내도
    비듬 안없어집니다
    치료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35 바닷가에 갯바위에 바퀴벌레같이 생긴거.. .. 09:14:15 32
1812834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 세금 09:11:43 72
1812833 나는 엄마복이 있다 생각하시는 분 09:11:21 90
1812832 연금저축펀드 해지시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 궁금 09:08:52 40
1812831 모자무싸 아쉬운 점 7 ... 09:03:41 380
1812830 지방 표창장에 전국민이 들고일어나서 2 ㄱㄴ 09:00:55 254
1812829 신세계가 그냥 광주에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6 09:00:36 551
1812828 조국, 글쎄요 21 ... 08:59:38 308
1812827 흑자내도 성과급 0원. 파업으로 간다. 삼성그룹사 3 .... 08:53:03 619
1812826 고3 오늘 학원수업 있나요? 5 ㅇㅇㅇ 08:47:14 274
1812825 까르보불닭면은 좀 안매울까요 4 불닭 08:46:47 173
1812824 메주콩도 밥에 넣어 먹기도 하나요? 1 .. 08:46:17 107
1812823 호주 시드니 계시는분(날씨 여쭤요) 2 08:40:19 159
1812822 추적60분) 모자폰싸 5 .. 08:37:59 1,038
1812821 평양냉면 우래옥 18000원 8 진짜 08:35:52 945
1812820 경세와 동만 - 서로의 이야기 - 나를 찾다? 모두가치 08:33:58 340
1812819 경찰,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 김용남 후보 고발사건 수사 .. 8 ㅇㅇ 08:33:08 378
1812818 실키하면서도 톡톡한 화이트셔츠 사고싶어요 주니 08:31:40 149
1812817 박해영은 김수현을 넘는 작가일까요 12 ........ 08:25:52 1,464
1812816 일베와 동조자들의 뻔뻔함 7 .... 08:22:54 321
1812815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9 싫다고 08:16:54 1,318
1812814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2 지옥은있다... 08:16:07 534
1812813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5 서울이라 08:15:11 777
1812812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7 플리즈 08:14:55 1,107
1812811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4 뒷수습 08:13:28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