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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누리꾼의 의견을 말하니 의제랑 맞지 않는다고요??

진선미의원 조회수 : 863
작성일 : 2016-02-27 23:47:31

필리버스터 해본적도 없는 새누리당의원이 의원석에서

진선미의원에게 개소릴 하니

진선미의원이 조리있게 무시하네요. 화이팅^^

IP : 180.71.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4
    '16.2.27 11:48 PM (183.105.xxx.126)

    자기들도 정식으로 필리버스터 신청해서 하던지.. 왜 새누리는 그러고보니.. 지금까지 국회역사중에.. 한번도 해보지 않았겠네요. 필리버스터를... 이번에 한번 해보시지..

  • 2. ...
    '16.2.28 12:03 AM (110.8.xxx.113)

    진선미 의원님 단호함 멋졌어요

  • 3. 무식한
    '16.2.28 12:11 AM (60.36.xxx.16) - 삭제된댓글

    새대갈들한테는 무리죠..필리버스터가 뭔지도 모를껄요?~

  • 4. 그쵸??
    '16.2.28 12:14 AM (180.71.xxx.39)

    날카롭게 왜 안맞는다는 거죠??
    이러면서
    필리버스터 해본 적 있냐?? 몇십년만에 처음
    나도 처음 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한번도 해본적 없으면서 왜 맞지 않는다는 소릴하냐?? 이렇게요.
    휴 속이 사이다네요

  • 5. 또박또박
    '16.2.28 12:26 AM (110.35.xxx.173) - 삭제된댓글

    법조문에 근거한 명확한 해석에
    차분하고 우아한 자태까지
    귀와 눈이 호강하네요
    은수미의원님, 최민희의원님, 추미애 의원님 그리고 진선미의원님..
    한 분 한 분 여성의원님들의 진명목을 제대로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네요.

    혼자만 비상사태를 맞이하신 정의화의장님께는 씁쓸한 위로를 보냅니다.
    피곤해서 전의장단과 교대해서 쉬러간다는 소리에 정청래의원님께 호된소리 듣고도 찍소리 못 하실 땐 하마터면 동정할 뻔 했습니다만 임기가 얼마 안 남아서 책임도 못 질 구두약속으로 우리 국민들을 속여먹으려 했다는 사실을 상기해보면 늙으면 뒈져야지 한다는 말이 명언처럼 여겨지더라고요
    국정원장과의 비밀회동에서 본인에게 한 약속이 있으니 자길 믿고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 하도록 도와달라고 했다지요?
    곱게 늙으셔야 하는데 안 됐어요.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될 인물 아닌가요? 세금이 그런 자에게 쓰이는게 참 싫네요.

  • 6. 국정화반대
    '16.2.28 12:47 AM (180.71.xxx.39)

    솔직히 그동안 여당이 직권상정하라는 여러 선진화인지 뭔지에 대해서도 안하고 있어서 이뻐했는데
    이렇게 뒷통수칠 줄은........
    닥대가리한테 충성하겠다고 저럴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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