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 년전까지만 해도 공대갔다가 다시 인문계로 다시 간다던데...

....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6-01-12 11:25:28

이제는 그 반대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인문계 졸업해서 취직이 힘들다고 하던데요?

실상은 어떤가요?

IP : 222.105.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 11:31 AM (1.233.xxx.172)

    어느 나라요??
    대한민국에서 공대나오고 인문계 다시간다구요???
    지금은 그 반대???
    첨 듣는 이야기에요.
    질문하시는분 연령과 하시는일이 궁금해요
    아마 공대도 아니고 인문계도 아니신듯

  • 2. ㅇㅇㅇ
    '16.1.12 11:31 AM (211.237.xxx.105)

    몇년전에도 공대갔다가 인문계로 간 애들은 공대 공부 못쫓아간 애들밖에 없어요.
    지금 인문계는 거의 취업 어렵다고 봅니다. 다들 공무원시험공부하는 분위기..

  • 3. ...
    '16.1.12 11:33 AM (183.98.xxx.95)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애기 처음 들어봅니다

  • 4. ....
    '16.1.12 11:34 AM (220.86.xxx.131) - 삭제된댓글

    아들이 신촌에 있는 대학 다니는데 문과쪽은 취업이 힘들다네요.공무원이나 고시 준비들 많이하구요.전반적으로 취업 다 힘들긴하지만 특히 문과는 너무 안좋대요.우리 아들은 공대인데도 취업 걱정해요.

  • 5. 새벽에벼락
    '16.1.12 11:58 AM (116.127.xxx.65)

    제가 공대 출신이고 일도 계속하고 있어서 그런 뉴스를 주의깊게 봤었는데, IMF 끝나고 정상 진입할 즈음 공대생 취업안되서 쓸데 없다고 한 몇년간 한창 그랬어요. 지금 공학은 좀 올라갔지만 기초과학 분야는 여전히 바닥을 헤매고 있는것 같고요. 문송합니다라는 말 가지고 중학생인 아이가 물어보길래 언젠가는 인문학이나 기초과학분야가 전체 산업에 골고루 쓰일 날 있기도 할거다고 하고 본인 적성에 맞게 선택하라고 얘기도 나눴습니다.

  • 6. 문과 경영
    '16.1.12 11:58 AM (211.199.xxx.141)

    재무직으로 원서 넣었는데 모집인원이 O명 설마 9명 뽑을리는 없고 각 회사마다 몇명 안뽑더라구요.
    현대자동차는 원서에서 탈락, 알고보니 문과는 안뽑았다는 얘기도 들리고
    다행히 원하던 기업에 취업은 했는데 신입사원 150명 중에 문과는 영업직까지 30명이 안된다는...
    일부 사례지만
    공대 과탑 졸업생이 로스쿨로 가버려서 안타까워 했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그리고 공대생 중에 고시준비 하는 학생들 꽤 있었어요. 현재도 그렇고

  • 7. 문과도
    '16.1.12 12:19 PM (39.124.xxx.115)

    경영이나 경제만 그럭저럭이고 나머지과는 거의 공무원 준비 한다네요.스카이 출신도 9급 보고...

  • 8.
    '16.1.12 12:30 PM (175.252.xxx.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한동안 이공계 기피현상 심각하다고 한참 많이 떠들어댔죠. 그러더니 또 바뀌네요.

  • 9.
    '16.1.12 12:30 PM (175.252.xxx.32)

    맞아요. 한동안 이공계 기피현상 심각하다고 한참 엄청 떠들어댔죠. 그러더니 또 바뀌네요.

  • 10. 맞죠
    '16.1.12 1:51 PM (119.14.xxx.20)

    이공계 죽는다고 프로젝트로 방송프로그램까지 했었잖아요.
    이공계가 바로 서는 그 날까지인가?...뭐 그러면서...

    하지만, 그렇다고 당시에 딱히 인문계가 더 우세여서 그런 것도 아니었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503 37세는 몇학번인가요? 플로리 13:19:54 13
1810502 했제 ... 13:15:21 108
1810501 매매할 집 대부업체 대출 껴 있는 경우 ... 13:13:55 84
1810500 재봉틀 살건데 추천 좀 해주세요. 3 0 0 0 .. 13:13:10 60
1810499 비오면 무릎이 콕콕 쑤시는데.. 미리 대비하면 좋을꺼 있을까요?.. 2 무릎 13:11:03 93
1810498 삼전·닉스 담은 美 메모리 ETF, 출시 6주만에 ARKK 추월.. 13:10:52 466
1810497 엄정화 고현정 황신혜 젊게 사는거 A 13:10:19 236
1810496 와 하닉 1 ㅇㅇ 13:07:48 856
1810495 잔소리 하는 친정엄마 보기 싫다고 얘기했어요. 2 . . . .. 13:05:59 278
1810494 전력주 etf 너무 내리는데요 4 초여름 해질.. 13:05:55 572
1810493 오동나무 꽃을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7 오동 13:00:11 337
1810492 포모 견디다 못해 오늘 좀 샀습니다. 4 ... 12:56:38 773
1810491 드디어 카프리 팬츠 유행이 돌아왔군요!! 2 ooo 12:55:10 678
1810490 4045만명의 고객 정보를 중국 알리페이에 넘긴 혐의를 받는 카.. 7 투자주의 12:52:13 367
1810489 D-6, 삼성전자 노사 평행선 계속…노조 “파업한 뒤 협의하겠다.. 8 ㅇㅇ 12:46:28 690
1810488 무주택자들 현재 근황 19 했제 12:44:46 1,546
1810487 아까시 꽃이 툭 툭 툭. 2 여름 12:43:42 320
1810486 애들이 회 맛을 알았어요 6 ... 12:38:05 688
1810485 자식입장에서 아닌 부모는 끝까지 아닌 거 같아요 6 .. 12:37:40 680
1810484 10세 자폐 아동, 순천 사찰 계곡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7 2년전기사 12:37:08 1,455
1810483 덥네요 오늘도 1 서울 12:30:15 271
1810482 50대 연애도 이제 좋아보여요 8 ... 12:28:05 999
1810481 주식으로 포모가 오신 분들께 (etf 추천) 17 수급 12:25:34 2,014
1810480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효도에 대한 생각 26 ㅇㅇ 12:22:26 1,340
1810479 곽상언 노정연(노무현따님 사위) 김용남캠프 방문 30 대박 12:19:42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