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워업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15-12-05 10:20:29
감사합니다
IP : 111.118.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5 10:26 AM (175.113.xxx.238)

    그런사람이랑 놀지 마세요... 자기생각 위주로 사는데 뭐하러 같이 놀아요... 그사람 사정 이야기 뻔히 아는데 그걸 돌려서 이야기 하는 그런 인간이랑..ㅠㅠ 상종도 하지 마요.. 기분 더럽겠지만 잊어 버려요...

  • 2. 파워업
    '15.12.5 10:28 AM (111.118.xxx.157)

    네.. 잊어버릴라고요~~ 진짜 사람 사귀기 넘 무서워요~~ 댓글감사합니다~~

  • 3. ,,,
    '15.12.5 10:39 AM (175.113.xxx.238)

    제가 원글님 입장이라면 어이는 없을것 같아요...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나 싶을것 같고..ㅠㅠ 아니면 님한테 열등감이라도 있나 싶기도 하네요... 솔직히 그런게 없으면 그냥 그렇게 박박우겨가면서 자기 의견이 맞다고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냥 저사람은 그렇게 사나보네 하고 거기에서 끝날일 아닌가 싶어요...

  • 4. 터푸한조신녀
    '15.12.5 11:05 AM (211.109.xxx.117)

    머리는빈깡통인데, 돈만 있어서 열폭 쩔어하는 행동이에요.
    인간사 허접한인격땜에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님이 그런사람 아웃한다는건 카톡 읽지마시고, 나가기 눌러버리세요.
    정리들어간다고 뉘앙스 풍기는거죠.
    만나면 눈만 마주치고, 고개 살짝 끄덕여주는정도로 끝내세요.
    남이사뭐라든..

  • 5. ...
    '15.12.5 11:18 AM (211.36.xxx.234)

    그런인간들이 한둘이라야죠..이제시작이에요 ㅠㅠ

  • 6. ㅡㅡ
    '15.12.5 11:22 AM (114.204.xxx.75)

    에구.속상하셨겠어요.
    이번 기회에 정리하시고
    마음푸세요.
    그런 사람 때문에 속썩이기에는 아까운 주말^^

  • 7. 파워업
    '15.12.5 11:29 AM (111.118.xxx.157)

    82님들 댓글 감사해요~ 열폭인지 어떤건지 분간도 안가요 넘 충격받아서요ㅡㅋㅋ 자기네가 더 잘사는데 왜 열폭을할까요 전 단순해서 그런거 이해가 안가요ㅜㅜㅋ 에구 남편이랑 애기랑 맛난거 먹고 기분 풀래요 ㅋ님들도 좋은 주말 되세요^^

  • 8.
    '15.12.5 2:31 PM (211.36.xxx.110) - 삭제된댓글

    열폭 맞아요. 돈은 많은데 학벌 떨어지는 사람들이 꼭 그러더라구요. 신경 끄세요.

  • 9. 윗분211님은 마음이 삐뚤어졌네요.
    '15.12.5 2:55 PM (121.161.xxx.177)

    학벌 떨어지는 사람들이 그러더라니 말로 죄를 지으시네요.
    본인 주변사람만 그런 걸테니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정말 무식해 보이거든요.

    학벌로 해결할 수 없는 무식함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 14:20:36 37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2 포모 14:17:54 197
1808622 한국인테리어 놀람 14:17:19 67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5 저기요 14:14:10 302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1 타임딜 14:09:16 252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5 ........ 14:07:59 764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8 이럴줄몰랐어.. 14:04:51 195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904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9 ㅡㅡ 13:56:39 813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8 오호 13:54:06 1,052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5 /// 13:45:31 568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395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645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29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377
1808609 하락 675종목 4 .... 13:33:58 1,144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611
1808607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803
1808606 질석에 심잖아요 4 제라늄 뿌리.. 13:29:39 287
1808605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523
1808604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3 수수수 13:21:23 1,570
1808603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10 은하수 13:19:05 1,651
1808602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2,249
1808601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89
1808600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