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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최현석씨가 제꿈에 나왔어요.

3.5m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5-11-20 12:36:53

몇일전 꿈을 꾸었는데 최현석씨가 제 꿈에 나왔어요.


꿈의 상황은 최현석씨가 꿈에서 저한테 호감이 있다면서

자꾸 신호를 보내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꿈에서도 유부남이 나한테 왜이래~? 하면서도

속으로는 누가 저한테 호감을 보이니 그리 싫지만은 그런 기분이었어요. ㅎㅎ

(아줌마라서 그런가봐요.. ㅠ.ㅠ)

평소에 최현석씨에 대한 호감이나 반감은 전혀 없었어요. ^^


꿈에서 깬 후에 해몽을 해보았더니

연예인이 나오는 꿈이 길몽이라길래.. 무슨 좋은 일이 생길까... 했어요.

그런데 그 꿈을 꾸고서 이틀 뒤에

얼마전 응모해두었던 이벤트에서 책이 당첨되었다고

배송해준다는 문자가 왔네요. ㅋㅋㅋㅋㅋ


연예인 나오는 꿈꾸고 좋은 일 생긴 경험 있으세요~?

IP : 180.67.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20 12:40 PM (106.243.xxx.134)

    저도 로또 사야겠네요.

  • 2. 좋은하루
    '15.11.20 12:44 PM (1.247.xxx.59) - 삭제된댓글

    전 연예인 꿈꾸면 상황 따라 달라요
    강호동이랑 한 이불 덮고 누웠더니 갸는 잠정 휴식하고 난 돈 손해보고 ㅎㅎㅎㅎ

  • 3. 저는
    '15.11.20 1:53 PM (175.211.xxx.166)

    연예인 등 유명인이랑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면 길몽
    결혼이나 동침 등은 별로 안 좋은 꿈이라고 해몽으로
    본 것 같앙요. 하지만 다 그렇지는 않은듯.

    전 딱 두 연예인이 적중률이 높은데,
    10년 넘게 팬인 이준기만 꿈에 나오면 아파요.
    100%입니당.

    그리고 꿈에 지디 나오면 며칠내로 돈 들어와요.
    첨에 1그램도 관심없는 지용이랑 밤새 데이트하고는
    잉? 했는데 큰 돈은 아니지만 돈 들어올일 생기더니
    그 담부터는 지디 나오는 꿈꾸고 나면 남편한테라도
    돈이 들어오는! 그래서 지디 팬으로 입문했어요.

  • 4. 3.5mm
    '15.11.20 1:57 PM (180.67.xxx.81)

    저도 지디 좋아하는데~
    꿈도 꾸고 돈도 들어오면 좋겠어요~. ^^

  • 5. 저는
    '15.11.20 2:21 PM (175.211.xxx.166)

    원글님..지디팬...ㅋㅋㅋ...
    지디가 꿈에 나온 건 올 봄 컴백하기도 전이고
    저는 그 전에는 빅뱅에게 관심이 없었던 터라
    아침에 꿈 깨고 나서도 그 얼굴이 알듯모를 듯 했던
    남자아이가 누구인가 한참 생각했었어요.

    그 후 지디 꿈 꾸고 나면 소액이라도 돈이 들어와요.
    처음 그런 꿈 꾸고 데이트했다고 얘기하면
    [아줌마가 10살 넘게 어린 남자랑 그렇게 데이트 하고 그러면 안 된다.
    범죄다. 지디가 알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냐]고 하던 남편도
    요즘에는 꿈에 좀 자주 나오게 앨범도 사고 뮤비도 보고 그러라고..ㅋㅋㅋ..

    그런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준기만 나오면 왜 많이 아픈 걸까요?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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