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때문에 속상해요.

.. 조회수 : 2,550
작성일 : 2015-11-03 08:54:03
집팔고 집을 못사서 오피스텔 월세 살게 됐어요.
맘에 드는 적당한 매물이 아직 없네요.
결혼하고 집넓혀간다고 정말 좋았는데 이게 뭔가 싶어요.
가격은 오를대로 올랐고.. 타이밍이 안좋은가봐요.
남들은 잘 옮기고 하는거 같은데 나는 왜이런가싶고
자괴감이 듭니다.
주변에서는 다른동네도 알아보라는데 저는 살던곳에서 계속 살고 싶거든요. 요즘은 잠도 설치고 입맛도 없어요. 속상해요.
IP : 223.62.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3 9:02 AM (58.141.xxx.157)

    보통 사고 팔때는 동시거래를 하는게 제일 안전하죠..
    같은 동네 매물을 사고 팔고 할때는...
    부동산에 사고 파는 걸 동시에 가능할 매물들을 찾아달라고 하시면 좋은데....
    그럼...현재 집 매수자 나왔을때..사려고 하는 매물을 엄청 찾아내서 계약이 가능하게 하더라구요.
    더 좋은 집 계약하게 되려고 그러나 보다~~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기다려보세요..행운이 있길.....

  • 2. 날도 추워지는데
    '15.11.3 9:11 AM (118.219.xxx.147)

    맘에 드는 집 꼭 나타나길 바라요..
    실수하면서 배워나가는게 인생이기도 하니 좋은 일 있을겁니다..

  • 3. ㅇㅇ
    '15.11.3 9:40 AM (220.73.xxx.248)

    한번의 후회의 경험은
    더 크고 중요한 잘못을 막을 수
    있어 교훈일 수 있어요
    맘에 드는 집이 나타날거예요

  • 4. 새옹
    '15.11.3 9:54 AM (218.51.xxx.5)

    혹시 어느동네인데 그렇게 올랐나요 집 값 오른거 생각말고 그냥 마음에 드는 집이 나타나면 사세요 집값생각하느라 마음에 드는집아닌데 고르면 그건 또 그것대로 후회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98 이 와중에 궁금해요, josun호텔 궁금 07:47:23 26
1812597 강아지가 뽀뽀하는 거 아는 건가요? 강아지 07:46:06 39
1812596 풍자 또간집에 제 단골집이 나왔는데 1 . . 07:38:49 264
1812595 스벅 뉴턴데이 아시나요? 2 미친것들 07:37:12 242
1812594 민주 김용남, '차명 대부업·불법 배당 의혹'에 "사실.. 16 티비조선 07:18:17 423
1812593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 벌받자 07:11:06 233
1812592 남편한테 실망이네요 11 . . . 06:53:27 1,647
1812591 김용남,대부업체 차명 운영? 4 화수분 06:52:16 362
1812590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2 하정우 06:43:03 350
1812589 엄마에게 정 없는 딸들은 12 06:40:34 1,365
1812588 식당 삼계탕 냉동식품인가요? 5 . . 06:31:33 688
1812587 스타벅스 가기 운동 7 진정 06:28:31 1,283
1812586 김용남은 국힘 출신. 새누리당 국힘 이력. 7 영통 06:21:44 347
1812585 “삼전·SK하닉 성과급이 중소 30년 연봉”…‘쉬었음 청년’ 양.. 5 ... 06:05:52 1,900
1812584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12 고민중 05:42:03 1,129
1812583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924
1812582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1,306
1812581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3 바랍잡이 04:05:46 1,405
1812580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2,974
1812579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1 입시 03:10:45 450
1812578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4 마음이 03:09:29 1,152
1812577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4 인생노잼 02:48:43 1,799
1812576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697
1812575 툴젠 추천한 사기꾼 8 너알아 02:33:28 2,542
1812574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7 민주당정신차.. 02:33:11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