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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잘보는 철학관 아시는분

전주에 조회수 : 3,474
작성일 : 2015-10-12 18:25:04

추천좀 해 주세요

직장 문제로 상담좀 해 보려구요

인간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고 다시 시험 준비 할까 해서요

처녀 점쟁이가 유명 하다는데

직장 다니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 할수가 없어요

경험 있으신분 꼭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IP : 121.154.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2 6:30 PM (112.154.xxx.62) - 삭제된댓글

    천호동 번호 있는데..
    제가 지방이라 가보고 싶어도 선뜻 나서지지가 않아서요
    나쁜말 가감없이 한다는데 다녀오실수 있나요?.
    후기 알려주실수 있나요?

  • 2. 전주
    '15.10.12 6:36 PM (121.154.xxx.40) - 삭제된댓글

    아니면 힘들어요
    직장때문에 ㅠㅠ

  • 3. 전가보세요
    '15.10.12 9:58 PM (220.76.xxx.75)

    처녀점쟁이 한테가보세요 내가지금 67세아줌마예요 내가20세때 우리친정엄마따라 그처녀점장이 처녀때
    갔었어요 그러니까 47년전에 나에게 지금까지 살아온이야기를 그때 그대로햇어요 그당시미래를 말했는데
    꼭 맞추었어요 나한테 만큼은 정확히 그점장이 말대로 살아왓어요 우리는점보는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점장이는 맞앗어요 그리고 우리가 경남진주에서 직장 때문에 몆년 살앗는데
    거기에서도 남자무당인데 그남자무당도 우리아들 고2 고3일때 물으러 갔더니 정확하게 맞추데요
    처녀점장이는 전주에서는 물어서 찾아갈수 있는데 진주는 못찾아가요 그집을 몰라요
    지인이 차타고같이가서 그남자무당도 잘맞추었어요 진주에 사시는분들은 아실려나

  • 4. 꼭가보세요
    '15.10.12 10:01 PM (220.76.xxx.75)

    위에글이 잘못썼어요 꼭가보세요 라고쓴다는것이 왠언뚱하게 써졋네요

  • 5. 꼭가보세요
    '15.10.12 10:04 PM (220.76.xxx.75)

    경남진주에 남자무당분은 지금나이가 70살이넘엇을까요 우리가 갈당시는 중년아저씨인데
    머리가 정박이에 동그랗게 대머리였어요 머리가운데가 지금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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