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존그라샴 의뢰인 아역 @@

절세미남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15-10-11 10:30:10
http://m.blog.naver.com/superman1109/130161640293

어젯밤 EBS에서 영화 의뢰인을 하더군요
분명히 본것같은 영화인데 전혀 내용이 생각안나고
콩닥콩닥 조마조마 정말 ...

아역이 에단호크도 연상되고
완벽한 얼굴형, 깊은 눈매, 빼어난 입술
어찌 저리 잘생길 수가
검색끝에 절망했네요

벌써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공장 노동자 부부의 아들
아빠가 마약중독자라 엄마는 집나갔고
할머니 손에 자라나다
사랑하는 손주가 죽자
할머니도 충격끝에 3주뒤에

브래드가 일본 애인사이에 아들을 뒀다는데
그아들은 아빠를 닮았을지
괜시리 궁금해지고
IP : 211.195.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1 10:33 AM (121.165.xxx.163)

    저도 어제 의뢰인보다 저 잘생긴 아역은 누구지?하고 찾아보다 멘붕
    마약이 정말 무섭더라구요ㅠㅠ

  • 2. 저도
    '15.10.11 10:42 AM (223.62.xxx.42)

    어제 재밌게 봤네요 연기 너무 잘하던데 아깝네요

  • 3.
    '15.10.11 11:00 AM (175.199.xxx.20)

    몇번 봤던 거지만 어제 또 한다길래 볼려고 했는데 잠이 와서 못봤어요.
    알고는 있었는데 세월이 지나니 또 까먹어서 주인공 아역배우가 사망했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ㅠ
    그러면 어제 잠이와도 참고 봤을텐데...

  • 4. jour
    '15.10.11 11:03 AM (1.233.xxx.40) - 삭제된댓글

    브래드 랜프로..
    굿바이 마이 프렌드라는 영화에도 나왔었죠.
    너무 젊은나이에 죽었어요. 아까워요. .

  • 5. 원글
    '15.10.11 11:18 AM (211.195.xxx.137)

    언뜻 소피마르소도 보이지 않나요?
    눈빛 임신이라더니 ^^
    굉장한 눈빛이네요

    부모가 조금만 똑똑했어도 저리 되었을까
    생각하면 할 수록 안타까와요

  • 6.
    '15.10.11 11:23 AM (99.225.xxx.6)

    죽었어요???
    굿바이 마이 프렌드 보면서 크게 될 배우라고 찍었었는데ㅜㅜ 원글님 말씀이 딱 맞아요.눈빛임신...
    그리고 소피 마르소의 모습도 보여요.소피마르소의 아들 아님 막내동생 느낌.
    암튼 너무 아깝네요.제2의 에단 호크감이였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01 혼자사는 미혼에게 6 ..... 18:09:32 602
1789300 대구에 치매 진단 병원 푸른빛 18:08:51 85
1789299 원하지 않았던 선물 6 연두연두 18:05:33 586
1789298 오쿠 as 기가 막히네요. ... 18:05:29 446
1789297 이석증 자주 오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간절함 18:03:30 149
1789296 국가장학금 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ㅡㅡ 18:01:55 86
1789295 아버지한테 고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7 ........ 18:01:05 883
1789294 인간 관계 어렵네요 2 모임 17:59:08 554
1789293 키드오 크래커가 2,000원이네요. 1,200원이 최고였어요 4 ??? 17:58:52 313
1789292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3 룰루 17:58:25 138
1789291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4 고민 17:56:19 136
1789290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9 ... 17:52:29 698
1789289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4 더 살 껄 17:50:58 745
1789288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 17:50:53 664
1789287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19 71년생 17:49:15 2,543
1789286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중년이 되니.... 8 .... 17:43:34 1,085
1789285 연말정산 물어보고 싶습니다. 5 나는야 17:37:49 404
1789284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6 ㅠㅠ 17:37:23 409
1789283 집 매도하면 손해인데, 이 집을 파는게좋을까요 조언구합니다. 4 겨울바람 17:37:19 584
1789282 12월말에 삼전 9만원대에 다 팔고 괴롭네요 21 울화가 17:30:06 1,989
1789281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팝콘치킨 신메뉴 3 팝콘치킨 17:29:01 507
1789280 바닥에 매트리스 놓고 사시는 분 계세요? 3 ㅇㅇ 17:28:02 333
1789279 일타강사 살인사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3 .. 17:27:32 1,069
1789278 도마 몇개 쓰세요. 6 ... 17:26:50 444
1789277 소고기 수육의 달인을 찾습니다~!!! 5 .. 17:25:35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