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뽕쟁이 남자친구 데려와서 울며불며 결혼한다고 하면?

뽕간도 조회수 : 2,536
작성일 : 2015-09-25 22:38:47
그렇게 결백하면 왜 당시 가깝게 사귀던 남자친구가 걸렸을때 조사받지 않았을까?
마약사범이 잡히면 동의를 얻어 주위사람들을 다 조사하는 법인데...왜 이제서야?
검찰은 뭐하고 있었을까? 왜 주사기 dna를 조사하지 않았을까?
주사기를 조사하지 않을 걸 보면 주사기의 주인을 이미 알고 있었던 걸까?

심각한 뽕쟁이 남자친구를 데려와서 울며불며 사랑한다며 결혼한다고 하면 
그 딸도 뽕쟁이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지금 1년 다 지나서 뽕성분 없어지니깐 당당하게 검사받겠다네

김무성 대표 딸 ‘DNA 신속 수사’ 배경 논란 

1년이 지나면 검출 가능성이 낮아 진다는데.. 마약 사위의 판결문에는 마지막 투약 시점이 작년 6월로 이미 1년3개월이나 지났단다. 쇼를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http://media.daum.net/politics/all/newsview?newsid=20150925192007174&RIGHT_HO...

김무성 대표 딸 'DNA 신속 수사' 배경 논란

당사자가 결백 입증하겠다며 마약 사건 진정 낸 뒤 곧바로
검찰이 DNA 감정 나서는 것 이례적
IP : 199.115.xxx.2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9.25 10:41 PM (223.62.xxx.109)

    그래도 콘크리트인 우리 부모님은..
    딸자식 잘못 키워 불쌍하답니다.... 황당

  • 2. ㅇㅇ
    '15.9.25 10:42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김원준이 부릅니다

    쇼! 끝은 없는 거야!

  • 3. ???
    '15.9.25 11:08 PM (106.39.xxx.31) - 삭제된댓글

    억지로 결혼시킨거 아닐까요
    본인 야망을 위해서 자식 하나 버린셈 친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703 대구경북남자별로글 삭제됐나요? 49 ??? 2015/09/25 2,055
486702 명절안지내는게 이렇게 사람을 홀가분하게 만드나 49 ... 2015/09/25 2,413
486701 내일도 은마상가10시부터 영업하나요? 4 명절음식 2015/09/25 2,929
486700 문재인 "천정배의원은 제 상대가 아닙니다" 14 속이션하네 2015/09/25 2,223
486699 분식집 쫄면 양념장 어떻게 만드나요? 6 ㅠㅠ 2015/09/25 2,665
486698 버킷리스트 공유해봐요... 49 지금 2015/09/25 1,601
486697 선생님과의 관계 도에 지나친가를 읽고... 66 이해가 안가.. 2015/09/25 5,815
486696 박원순 시장 페이스북입니다. 1 맘아프다. .. 2015/09/25 938
486695 해몽 잘 하시는 분 계실까요? 13 바람처럼 2015/09/25 1,656
486694 다시마 간식 믿을만한 것 소개 좀요!! 1 /// 2015/09/25 1,114
486693 세월호528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올해안에 가족품에 안기시게.. 9 bluebe.. 2015/09/25 804
486692 약국 낼 문 2 약국 2015/09/25 893
486691 강아지는 1년지나면 더이상안자라나요? 9 성견 2015/09/25 1,816
486690 미국라디오 매일들으면 영어 느나요 49 궁금 2015/09/25 3,726
486689 어린아이들 데리고 꼭 성묘가야할까요? 12 걱정 2015/09/25 1,927
486688 후두염 약을 먹어도 열이 안떨어져요 정상인가요? 4 아프냐 2015/09/25 2,084
486687 나와 남편의 입장차이 누구의 생각이 맞는지 알려주세요 49 2015/09/25 5,055
486686 찹쌀은소화가 되고 멥쌀은 소화가 안되요 1 ㅇㅇ 2015/09/25 1,089
486685 송편 얼마나 사가야... 7 ^~^ 2015/09/25 1,600
486684 시누이와 동서 누가 더 힘든가요 5 ㅇㅇ 2015/09/25 3,080
486683 죄송해요, 총선에 대해서 여쭈어요 6 /// 2015/09/25 830
486682 뽕쟁이 남자친구 데려와서 울며불며 결혼한다고 하면? 2 뽕간도 2015/09/25 2,536
486681 돈 많이 안들이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거 있나요 37 2015/09/25 14,055
486680 드라마'연애의발견 '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8 추천 2015/09/25 4,741
486679 공부방선생님께 명절선물 보냈는데ᆢ 말한마디 없네요 20 미랑이 2015/09/25 5,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