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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야 미모 업그레이드..

ddd 조회수 : 10,898
작성일 : 2015-09-25 15:49:32

외적으로 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했을 때..

비용, 시간 대 결과를 봐서, 가성비가 어떤게 제일 좋을까요?


1. 다이어트 해서 5키로 정도 빼기

2. 똥배 카복시나 뭐 그런 시술 하기

3. 종아리 보톡스

4. 목주름 고주파

5. 이중턱 주사

6. 헬스 PT

7. 1대1 기구 필라테스 받기

8. 체형교정 운동센터

9. 비싼 옷으로 쫙 빼입기

10. 비싼 파마나 염색하기

11. 웃는 표정 연습하기

12. 발음, 목소리 교정해 보기 (독학으로)

13. 씬님 동영상이든 뭐든 보고 화장술 익히기

14. 비싼 색조화장품 사 보기

15. 약손명가 같은데서 경락이나.. 등 맛사지 같은 거 받아 보기

16. 반신욕 해 보기

17. 헬스기구 구입하기


18. 매일 걷기 (댓글 의견 받아서 추가 수정)

19. 과일, 채소 등 몸에 좋은 음식만 먹기 (추가 수정)



IP : 221.154.xxx.18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 매일 걷기
    '15.9.25 3:50 PM (112.186.xxx.156)

    18. 매일 걷기
    이거 추가하심 어떨까요?
    매일 한시간씩만 걸으면 몸이 달라지는거 아실거예요.

  • 2. ....
    '15.9.25 3:53 PM (180.228.xxx.26) - 삭제된댓글

    다 하셔야죠
    과일 채소 챙겨먹기~

  • 3. 현현
    '15.9.25 3:53 PM (175.207.xxx.17)

    비용면에서 1이 최고 아닐까요?

  • 4. ㅇㅇ
    '15.9.25 3:57 PM (221.154.xxx.180)

    다이어트에 엄청 돈 들였는데.. 체중이 그닥 안 주는데... 이제 그냥 걸어 보기라도 해야겠네요 ㅎ

  • 5. 11
    '15.9.25 3:59 PM (112.150.xxx.194)

    헤어스타일이 큰몫 하던데요.

  • 6. 후와...
    '15.9.25 4:02 PM (122.153.xxx.66)

    1번 아닌가요
    일단 살을 빼야 다른것도 부수적으로 따로올것 같아요

  • 7. ....
    '15.9.25 4:04 PM (125.176.xxx.186) - 삭제된댓글

    1.6.10.5순서같네요.날씬하고 피부좋으면 중간은가죠 ㅋㅋ

  • 8.
    '15.9.25 4:15 PM (211.36.xxx.201) - 삭제된댓글

    피부과와 친하게 지내기ㅋㅋ

  • 9. ...
    '15.9.25 4:23 PM (220.72.xxx.167)

    11,12,13,16,18,19는 동시에 해보셔도 괜찮을테니 그냥 해보시구요
    1은 뭐 더 찌지 않게만이라도 관리하시면서 방법적으로 6,7,8가운데 하나 선택해보시면 되고
    만족스럽지 않으면 9,10번도 해보시면 좋죠

    저기 없는 그 하나는 나는 예빼다 세뇌하기 ㅎㅎㅎ

  • 10. ,,
    '15.9.25 4:24 PM (43.230.xxx.167)

    살빼기
    피부관리
    머릿결 관리 추천

  • 11. ...
    '15.9.25 4:33 PM (119.64.xxx.92)

    덜 먹으면 살빠져요. 살빼는데 돈을 왜 들이나요. 적게 먹으면 저절로 빠지는게 살인데.
    뭘 특별히 먹으면서 살을 빼려는거 자체가 에러.

  • 12.
    '15.9.25 4:41 PM (121.161.xxx.1)

    제경험상으론 주변을 보면 아무리 예뻐져봐야 본판이나 타고난 체형, 피부도 어찌 안되고.. 머리빨이니 피부빨이니 다이어트 다 한계가 있어요. 저도 그런데 신경많이쓰고 산사람인데 나이먹을수록 느끼는게 진짜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 안되는구나... 라는거요.

  • 13. ㅎㅎ
    '15.9.25 4:46 PM (203.226.xxx.92)

    윗분말에 공감하는게 님이 써놓은거 다해놔도 크게 안예뻐진다는거... 요즘 왠만한 애엄마들도 적당히 날씬하고 피부관리 열심인데 크게 예쁘진않잖아요? 예쁘게 타고난거 아니고서야 돈들이지않음 드라마틱하게 예뻐지진않아요ㅜㅜ

  • 14. 원글님이 열거하신 것들은
    '15.9.25 4:49 PM (223.62.xxx.107)

    관리라고 하죠 크게 변화되기 어려운 ㅠㅠ

    제 친구들보니 살빼고 안면윤곽한 애가 제일 변화가
    드라마틱했어요

  • 15. ddd
    '15.9.25 4:57 PM (221.154.xxx.180)

    아 글쿤요.. 제가 162에 69키로였는데, 최근에 그냥 좀 덜먹었더니 62가 되어서 그런가보다, 얼굴은 크게 안 달라졌네 하고 말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뭔 일 있냐, 연애하냐, 왜 예뻐졌냐 하고,
    제 일은 외모랑 아예 상관없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일에서도 뭔가 활기가 있더라구요. 업계 유명인을 소개받는다거나 큰 프로젝트를 준다거나 등등.
    그래서 한번 이번 연휴에 뭐라도 해서 업그레이드를 해볼까 싶어 검색해서 나오는 걸 쭉 적어봤습니다. ㅎㅎ
    평소엔 화장도 미용실도 전혀 관심 없었기 때문에 잘 몰라요 ㅎ

  • 16. ...
    '15.9.25 4:58 PM (222.99.xxx.103) - 삭제된댓글

    지금 상태를 알아야
    정확한 컨설팅이 들어갈수 있겠 .. ㅋ

    .먹는거 줄이시고
    .걷는운동
    .스트레칭
    ㅡㅡㅡㅡㅡㅡㅡ
    살 약간 빠지고 몸과 얼굴이 가벼워졌다 싶을때

    .알맞은 시술 조금씩 야금야금
    .필라테스나 헬스pt(체형교정 효과)
    .머리결.두피관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살도 많이 빠지고 얼굴 리프팅도 됐다 싶을때

    .운동으로 도저히 안되는
    몸부위 시술
    .비싼펌.염색 (어울리는)하기
    .비싼옷. (어울리는옷 )빼입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웃는얼굴 연습(안 웃던 사람의 웃음 근육이 제 기능을
    하려면 21일 정도가 필요하다고 해요.)
    질 좋은음식.야채.과일 섭취
    목소리.발음 교정
    한달에 한권이라도 책읽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7. ...
    '15.9.25 5:02 PM (222.99.xxx.103) - 삭제된댓글

    지금 상태를 알아야 
    정확한 컨설팅이 들어갈수 있겠 .. ㅋ

    일단
    .먹는거 줄이시고
    .걷는운동
    .스트레칭
    ㅡㅡㅡㅡㅡㅡㅡ
    살 약간 빠지고 몸과 얼굴이 가벼워졌다 싶을때

    .알맞은 시술 조금씩 야금야금(보톡스.필러.레이져등등)
    .필라테스나 헬스pt( 체형교정 효과)
    .머리결.두피관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살도 많이 빠지고 몸 라인도 생기고
    얼굴 리프팅도 됐다 싶을때

    .운동으로 도저히 안되는 
    몸부위 시술
    .비싼펌.염색 (어울리는)하기
    .비싼옷. (어울리는옷 )빼입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웃는얼굴 연습(안 웃던 사람의 웃음 근육이 제 기능을
    하려면 21일 정도가 필요하다고 해요.)
    질 좋은음식.야채.과일 섭취
    목소리.발음 교정 
    한달에 책 한권은 읽기

  • 18. 다~~~
    '15.9.25 5:12 PM (182.224.xxx.43)

    요. 다.
    살부터빼야죠뭐

  • 19. gg
    '15.9.25 5:18 PM (180.228.xxx.26)

    살부터 우선 빼심이!

  • 20. ㅇㅇ
    '15.9.25 5:35 PM (119.197.xxx.95)

    나이가 있다면 살뺀다고 다되는거 아니던데요
    오히려 살빠져 빈곤해보일수 있어요 얼굴같은데는 더욱

    그냥 돈들이는게 제일 효과크지않나요?
    성형이요. 인정하기싫어도 이게 맞지않아요?

  • 21. 다이어트
    '15.9.25 5:43 PM (218.39.xxx.243)

    저라면 살 빼고 피부관리실 열심히 다니면서 맛사지 받겠어요.

  • 22. 나이가
    '15.9.25 5:44 PM (211.179.xxx.210)

    어떻게 되시는 지 모르겠지만
    오십을 목전에 두고 보니 아무리 용 써 봤자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최고의 관리만 받을 김희애도 이번 새로 찍은 광고(아로나민인가 머리 단발로 자르고 찍은)보니
    역시 나이 앞에선 어쩔 수 없구나 싶던데요.
    이젠 외모에 대한 욕심은 체념했고 건강이나 지키자~는 생각이에요.

  • 23. oo
    '15.9.25 5:48 PM (211.55.xxx.155)

    아 그런데 제가 연예인도 아니고 외모로 이익보는 직업도 아니라서... 성형이나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구요.
    성형은 생명도 걸어야 하고 나중에 부작용 나고 골치아프잖아요.
    나이는 많은 편은데 더 빠지면 늙을 수도 있겠네요 T_T (35세)

    책은 직업 때문에 한 달에 10권도 더 읽는데 배만 나오고 예뻐지는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 24. ************
    '15.9.25 5:55 PM (123.109.xxx.130)

    몸을 덜 늙게 하기--

    잠 많이 자기
    물 많이 마시기
    내 체질에 맞는 음식으로 생채식하기
    좋은 비타민 미네랄 먹기
    햇볕보기 ..도 첨가

    무엇보다 마음이 예뻐야하니..

    마음의 상처 지우기 --트라우마 지우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잘 알기
    그리고 어쩔수 없는 것은 용서하기
    활짝 웃는 미소장착..

    내게 맞는 화장품 --색조 잘 선정하기.
    눈썹 다듬기
    옷 내게 맞는 색깔 맞추기
    구두 좋은 것으로 ..

  • 25. ..
    '15.9.25 6:13 PM (110.70.xxx.76)

    운동,
    건강식,
    많이 웃기,
    친환경 세안, 세발 (저는 쌀뜨물 세안이 특히 ^^)

    제가 경험해보니
    친환경 세안과 세발이 가장 짧은 시간 내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구요
    운동과 웃음이 비교적 시간이 걸려 그렇지
    안 하면 안 되는 거더라구요.

    30대 중반이면 뭘 선택해도 빠른 효과를 볼 때예요.
    이쁠 때 이쁜 관리 들어가면 아주 좋죠.

  • 26. 친환경 세안은 뭐죠?
    '15.9.25 6:29 PM (2.221.xxx.163)

    친환경 세안이 뭐죠?

  • 27. .........
    '15.9.25 7:25 PM (124.53.xxx.117) - 삭제된댓글

    1. 피티를 받는게 시간대비 효과 젤 좋아요. 근데 님 정도 나이시라면 2~3년 걸려요.
    살빠졌다>>날씬하다>>늘씬하다, 몸매 이쁘다 .. 단계가 이렇더라고요.

    2.백화점 화장품 코너에서 직원하나 사귀세요. 한달에 2번정도씩 가서 화장품사고 화장받으면서 배우고

    3. 마찬가지로 잘하는 미용실에서 직원 하나 찜.. 한달에 두번가서 머리하세요.
    4. 피부과 가서 시술 받으세요

    1~4까지 하면 기본은 합니다.

    5, 이제부터는 디테일하게 마사지 받으세요. 태닝도 하면 여름철에는 더 이뻐요

    6. 수시로 옷 보러다니시고 옷 사시고요.

    헬스피티와 필라테스는 같이 받음 매우매우 좋아요. 주2회씩 받으세요.
    그리고 마사지도..

  • 28. 살빼기
    '15.9.25 7:37 PM (175.223.xxx.200)

    현재 162에62kg라면 살부터 빼셔야겠네요.
    60대 훌쩍 넘은게 아닌담에야 좀 호리호리 날씬해보이는게
    외모 업그레이드의 첫걸음이죠...

  • 29. 살빼기
    '15.9.25 7:41 PM (175.223.xxx.200)

    엥 덧글다신거 다시보니 35세시라구요?
    그럼 다욧트(식단조절80프로 운동20프로)하면
    그 나이엔 더 어려보이고 이뻐진다고 장담합니다!!!
    명절 연휴 먹을거 조절하셔용~~~ㅎㅎ

  • 30. 살빼기
    '15.9.25 7:46 P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

    빡세게(?) 다욧트하기도 어렵지만 성공해서 10키로 빼도
    늙어보일 나이 전혀 전혀 아니십니당~~~
    걱정 말고 체중조절부터 고고~하시길!
    ㅡㅡ>몇살위의 언냐의 체험담으로 믿거나 말거나 자유지만
    함 해보기시길.. 추천! ^^

  • 31. 살빼기
    '15.9.25 7:47 P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

    빡세게(?) 다욧트하기도 어렵지만 성공해서 10키로 빼도
    늙어보일 나이 전혀 전혀 아니십니당~~~
    걱정 말고 체중조절부터 고고~하시길!
    ㅡㅡ>몇살위의 언냐의 체험담으로 믿거나 말거나 자유지만
    함 해보시길.. 추천! ^^

  • 32. 살빼기
    '15.9.25 7:48 PM (175.223.xxx.200)

    빡세게(?) 다욧트하기도 어렵지만 성공해서 10키로 빼도
    늙어보일 나이&현체중 전혀 전혀 아니십니당~~~
    걱정 말고 체중조절부터 고고~하시길!
    ㅡㅡ>몇살위의 언냐의 체험담으로 믿거나 말거나 자유지만
    함 해보시길.. 추천! ^^

  • 33. 속뉴썹
    '15.9.25 7:58 PM (117.123.xxx.77)

    속눈썹 붙이세요~
    열살어려보임

  • 34. ㅇㅇ
    '15.9.25 8:24 PM (223.62.xxx.35)

    68키로때 77입다가 62 되니 옷이 안 맞아서 요즘 66 사는 재미로 사는데... 그 이후로는 안 빠지더라구요 ;;
    운동을 하던가 해야할듯.
    마스카라도 번져서 못하는데 속눈썹 하면 너무 주책으로 버이진 않을지..?;;;

  • 35. 딜라이라
    '15.9.26 4:24 AM (1.230.xxx.97)

    미모 업그래이드 팁 감사해요.

  • 36. rose
    '15.9.26 1:53 PM (39.117.xxx.83)

    저도 참고할게요~~
    모두 이뻐지세욧!!

  • 37. .......
    '15.9.26 3:18 PM (1.227.xxx.247)

    미모 업그레이드 글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38. ..
    '15.9.26 3:26 PM (64.180.xxx.72) - 삭제된댓글

    미모 업그레이드 글 저장합니다. 감사^^

  • 39. 감사
    '15.9.26 3:51 PM (119.70.xxx.158)

    미모 업그레이드

  • 40. 공주
    '15.10.5 12:13 AM (211.44.xxx.163)

    나두저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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