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데일리가방으로 뭐가 좋을까요?

30대후반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15-09-08 13:41:11

백일,이백일 그냥 촛불만 켜고 지나간게 미안했다며

10월 다가오는 제생일 미리 땡겨서 선물준다고

이번주 토요일날 백화점가자네요ㅎ

추석보너스 나와서 가방하나 사준다고ㅜㅜ

지금 들고 다니는 가방이 러브캣인데요(오십주고 샀거던요)

러브켓 영문이 박혀있는 부분에 이니셜이 두개 빠져있는 상태라(전 아무렇지도 않은데)

여자가방의 가자도 모르는 남친은

보는동안 너무 가슴아팠다고...-_-;;

샤넬이런거 어때? 이럽니다

이런거? 샤넬이런거? ㅎㅎㅎ

엄청 비싸다고 했더니 ㅋ

구찌는? 이러네요

아는 명품 브랜드가 저 두가지인듯 ㅎㅎ

암튼 이번주 백화점 갈껀데

백만원안쪽선으로 어디 브랜드가 좋을까요

저도 백화점가서 가방사는건 몇만년전 일이라 잘 모르겠어요~

추천좀 해주세요^^





IP : 112.220.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9.8 1:56 PM (61.79.xxx.50)

    백만원 안쪽이면 명품 사긴 좀 어렵진 않나요
    러브캣 보단 좋은거 사겠지만요 ㅎㅎ

    원하는 스타일이 사이즈가 좀 있는거 찾으시는건지
    가죽을 찾는건지 쓰셔야할거같아요.

  • 2. 백만원 안쪽으로는
    '15.9.8 1:57 PM (110.8.xxx.3)

    고를게 별로 없어요
    토리버치 가죽도 괜찮은건 괜찮은데 그정도면 백만원 안쪽으로 가능할테고
    샤넬은 당연하고 구찌도 백만원 안쪽으로는 별로 없을테고 ...
    데일리 출근 백인가요 ?
    백화점 보다는 여주 아울렛 같은데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프라다가 검정색이 많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거 많이 써요
    나일론 가방으로 사면 무겁지도 않고 ...근데 헤지죠
    은근히 멋스러운게 롱샴 ..데일리 백은 무거우면 힘들고 매일 들고 다니다 보면
    사실 가방이 지저분해져서 이게 부담없어 저는 편해요

  • 3. 30대후반
    '15.9.8 2:04 PM (112.220.xxx.101)

    명품은 생각도 안했어요 ㅎ
    백만원선에서 고르라길래
    좀 알아보고 갈려구요
    출퇴근때 들고 다닐꺼구요~
    가벼운걸로 원하고 사이즈는 좀 있는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브랜드만 몇개 가르쳐주시면 좋겠어요~

  • 4. 안비싼거
    '15.9.8 2:09 PM (115.140.xxx.222)

    50안팎 하는 건데 쿠론이요.. 무난하고 깔끔해 보이던데요.
    샤넬 구찌 이런건 나중에 결혼할때 사거나 하세요.
    연인끼리 주고받기엔 비싼 선물인것 같아요..
    사실 너무 비싼 가방은 받아도 부담스럽고 사기도 부담스럽고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옷이나 구두는 싸구려인데 가방만 동동 뜨는 거 같고 그렇더라고요
    일단 한번 나가보셔요.
    적당한 가방 선물 받고 저녁 근사한 데서 드시고 기분내세요.
    연애해서 좋겠다~

  • 5. 30대후반이시면
    '15.9.8 2:15 PM (211.181.xxx.5) - 삭제된댓글

    너무 영한 브랜드는 또 오래들기 좀 그렇구요.
    윗님 말씀대로 그냥 한번 나가보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브랜드는 다양한데 그 금액대로는 조금 어중간하네요.
    브랜드로만 보면 멀버리,팬디등이 괜찮을거 같은데...

  • 6. 30대후반
    '15.9.8 2:31 PM (112.220.xxx.101)

    롱샴,쿠론,멀버린,팬디 검색해보고 있어요^^
    숄더백으로 생각중인데
    팬디숄더백이 마음에 들어오네요ㅎ
    일단가서 둘러볼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 7. ㅇㅇㅇ
    '15.9.8 8:44 PM (222.101.xxx.103)

    백화점보단 파주 아울렛 한번 가보세요 프라다 메이드 인 이태리 가죽 가방 백만원 초반이면 살수 있어요

  • 8. 무지개1
    '15.9.8 11:56 PM (223.62.xxx.3)

    숄더백 사실가면 고야드 어떠세요? 진짜 가벼운데. 가격도 요새 내려서 130쯤 하는듯..
    롱샴도 물론 괜찮아요..가격도 더 착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82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25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71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80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90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42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2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90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00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2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39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57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4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89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64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3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53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00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19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30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02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7 ..... 00:32:51 1,499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5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80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