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수기 렌탈비 내지 말고 생수 사다 먹을까봐요...

그냥 조회수 : 6,743
작성일 : 2015-09-08 09:32:39

거의 3만원 돈이 다달이 나가는데

위생상태도 썩 못믿겠고 (웅진코**)

무엇보다 3만원이면 생수 사먹고도 남을 거 같네요.

생수 주문해서 드신 분들 어때요?

근데 자리는 좀 차지하겠네요. ㅠㅠ

IP : 175.209.xxx.16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고 싶어요
    '15.9.8 9:38 AM (39.116.xxx.214)

    코스트코 생수 2리터6병에 이천원하더라구요
    진짜 싸서 정수기 끊고 싶은데 냉수만 먹는 식구들땜에 포기했어요.
    냉장고 하루에도 수십번 열고닫고하는거 생각하니 안되겠더라구요

  • 2. 그러게요
    '15.9.8 9:43 AM (175.209.xxx.160)

    그게 젤 문제네요...ㅠㅠ 특히 울 아들 ㅠㅠ

  • 3. ...
    '15.9.8 9:43 AM (220.75.xxx.29)

    저도 코스트코 회원이지만 물 사다 나르는거 넘 힘들고 제 허리가 위험해서 관뒀어요.
    지금 정수기는 얼음 나와서 그 편리함에 모든 걸 다 눈감아주고 사용중이에요.

  • 4.
    '15.9.8 9:45 AM (218.101.xxx.231)

    생수는 믿을수 있나요
    무엇보다 플라스틱 쓰레기 나오는거 죄짓는거 같아 서 전 못해요

  • 5. ...
    '15.9.8 9:52 AM (121.169.xxx.82)

    정수기 바꾸면서 두어달 공백기(?)동안 생수 사다먹었는데요. 정말 사다나르는거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 게다가 냉장고에 한두통 넣어놓으면 어찌나 빨리 닳는지... 여차하면 맨날 왜 냉장고에 생수가 없냐고 애들이 난리. 계속 얼음얼려서 타먹고...
    결국 두달도 안가서 정수기 신청했어요~~

  • 6. ...
    '15.9.8 9:53 AM (58.124.xxx.130)

    돈을 떠나서 너무 힘들어요. 매번 배달에 무겁고 또 어쩌다 떨어질때 있을거고..
    냉수때문에 냉장고문 수시로 열어야 하고..
    정수기 저도 10년이상 웅진썼는데 이번에 다른 제품으로 바꿨어요. 디자인도 훨 예쁘고 낫더라고요.. 만원정도 더 저렴하고 제휴카드있어서 싸게 하네요

  • 7. 렌탈비
    '15.9.8 9:55 AM (182.172.xxx.183)

    정수기 해지하고, 사이즈 작은 한뼘 정수기 가격 알아보니 생각보다 너무 비싸네요.
    그냥 브리타 정수기 써야겠어요...

  • 8. 지시장
    '15.9.8 9:55 AM (58.143.xxx.78)

    크리스탈생수 먹어요. 박스포장이라 직사광선
    노출안되게 회사직송 배달해주구요.

  • 9. ㄱㄴ
    '15.9.8 9:55 AM (183.91.xxx.118)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하루에 몇병씩 나오는 페트병 모았다
    한보따리겠고.. 윗분처럼 죄짓는것 같은 마음 더하기.
    냉장고에 안떨어지게 채워넣어야 하는데 그걸 매번
    하는것도 일이고 생수사올때 마다 그 무거운걸 들어날라야
    하니 허리병도 걱정.. 다 떨어져 갈때 사러가야 하는데..
    가야 하는데 안달병나는것도 싫고.. 그냥 눈 딱 감고
    정수기물 먹는게 낫겠다 싶어요.

  • 10. 앗~
    '15.9.8 9:59 AM (180.230.xxx.83) - 삭제된댓글

    지사장님!!
    저도 그거 배달 주문해서 먹는데
    삼다# 풀#원 사다 먹을때는
    물에서 무슨맛이난다고 어쩌고들 하더니
    요즘은 전혀 그런소리가 없네요
    근데 전 쿠# 에서 주문해선지
    그냥 비닐포장 이던데요..

  • 11. ....
    '15.9.8 10:17 AM (1.212.xxx.227)

    저는 정수기만 구매하고 제가 직접 필터교체해요.
    필터는 인터넷사이트에 다양한 회사제품과 사이즈에 맞춰서 세트로 팔거든요.
    1년치 사다놓고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제가 직접 청소하니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편리합니다.
    지금 사용하시는 제품이 소유권이 이전된 상태라면 필터 사서 직접 관리해보세요.

  • 12. ....
    '15.9.8 10:55 AM (175.202.xxx.181)

    웅*꺼 정말 더럽긴해요ㅡㅡ
    다른데는 눈으로 안봤으니 모르겠고
    코디들 갖고 다니는 청소소모품들도 더럽...구..
    그거 외주에서 접어오는데
    완전 위생엉망..
    그래서 브리타로 갈아탔어요.
    정수한거 얼음 잔뜩 얼려서 필요할때마다 넣어먹으니 좋고
    찬물보다 그냥 정수가 낫다 설득하니 애들도 적응했어요.

  • 13. 생수
    '15.9.8 11:05 AM (183.109.xxx.150)

    인터넷 주문하면 되지 않나요?

  • 14. 먹는물문제심각
    '15.9.8 11:33 AM (1.229.xxx.58)

    어떤기사에서 본건데
    택배하시는분들이 제일힘든게 생수라 하더라구요
    500원정도마진에 엘리베이터라도 없는 5층정도빌라라면 더더욱 ㅜㅜ입장바꿔보면 그럴것 같아요
    페트 쓰레기도 어마어마한 문제고
    제주도나 백두산물을 나르는 데 드는 소요경비나 시간등은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탄소배출의 원흉이라ㅜㅜ
    여름에 얼음이라도 얼려먹으려고 마트에서 생수몇병사오는것도 허리랑 팔이 넘 힘들구요
    유명정수기에 들어가는필터속 활성탄들은 일본에서 수입해온 거라 미심쩍기도 하고..
    걱정과 근심이 큰 물문제네요

  • 15. 삼다수
    '15.9.8 11:58 AM (112.144.xxx.46)

    물 인생 10년차 넘네요
    장수기는 좋은 미네랄도 다 거른단 뉴스보고
    생수 계속 먹네요
    마트 배달 시키기도 또는 지에스샾에서 매번 시켜요

  • 16. 생수배달
    '15.9.8 12:07 PM (175.214.xxx.31)

    전 풀무원 생수 배달해 먹어요
    회사에서 쓰는 그거 큰통 그게 하나에 5천원이에요
    펌프는 인터넷에서 따로 사서 쓰구요
    4식구 한달에 4-5통 먹네요

  • 17. ...
    '15.9.8 12:56 PM (72.76.xxx.149)

    저는 생수배달 그거 사람시킬 일 아니라 그냥 정수기 놓고 먹어요. 전에처럼 수제역 나고 어쩌고 하면 삼다수만 또 비싸질테고...

  • 18. 지시장이
    '15.9.8 3:40 PM (58.143.xxx.78)

    쿠*보다 저렴한게 많아요.

  • 19. 호러
    '15.9.8 7:44 PM (112.154.xxx.180)

    저도 생수 주문해서 먹다가 페트병 쓰레기 때문에 도저히 안돼서 한우물 정수기 설치했어요. 오늘...
    진짜 좋네요...원래 냉수는 안먹는 집이라 그냥 정수물로 대만족.
    녹차도 더 맛있는 것 같구....완전 작아서 허전할 정도...산성수 알칼리수도 따로 나오는데
    이거 모아서 뭐 목욕을 하라는데 ㅋㅋ 그냥 버리고 있는데 이 물 잘 쓰시는 분 계시려나요?

  • 20. 지시장
    '15.9.9 1:20 AM (58.143.xxx.78)

    본사 직배송인지 확인하고 삽니다.
    서울경기만 본사직배송이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23 남편점심으로 샌드위치를 싸달라는데요 ... 12:33:35 42
1786322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ㅇㅇ 12:32:30 24
1786321 김현지는 안끼는곳이 없네요. 11 .. 12:20:49 433
1786320 서울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알려주세요 12:20:22 123
1786319 장례 문의 7 12:18:08 306
1786318 눈썹 반영구 꼭 잘하는데 찾아가서 해야하나요 ... 12:15:46 95
1786317 아이선생님이 너무 예쁘셔서 반했어요(?) 1 .. 12:13:15 595
1786316 이탈리아 패키지 여행 무식한 질문 4 .. 12:12:29 441
1786315 격화되는 ‘AI 패권 경쟁’…한국, ‘3강 도약’에 사활 2 ㅇㅇ 12:10:23 219
1786314 정말 심플한 사각 가죽 가방 아시는 분 oo 12:08:43 98
1786313 버버리 고소영백 가격 차이가.... 버버리백 12:05:51 414
1786312 새해가 되었으니 냉동고를 4 냉동고 11:57:56 547
1786311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 11 정신차려라 11:56:45 1,000
1786310 새해 다짐..사는거 다 똑같네요. 1 .. 11:42:18 830
1786309 인덕션 매트를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11:41:34 178
1786308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149
1786307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5 라프레리 11:37:41 601
1786306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2 ........ 11:36:05 234
1786305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7 축복 11:34:55 502
1786304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11 11:34:54 1,755
1786303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 11:33:21 212
1786302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24 여태까지 11:32:45 3,184
1786301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633
1786300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4 11:28:47 852
1786299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9 라떼가득 11:25:55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