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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잘못뽑았다가..(담배피며 치킨만드는 알바생)

알바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15-08-31 07:58:22
타 사이트에서 말이 많았던 사건인데요.
모 치킨브랜드 한 지점에서 알바생들이 담배피며 치킨만드는 사진을 페북에 올렸다네요. 음식갖고 장난치는 미친x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17719

주인이 열심히 사과 댓글 홈페이지에 달고있다는데
알바생 잘못뽑아 뭔 고생인지..

IP : 114.199.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방
    '15.8.31 8:08 AM (211.36.xxx.65)

    종사잔데 머리 캡도 안쓰고
    한넘은 위생장갑도 안끼고
    구청 위생과에 신곤 물론 들어갔겠네요
    너무 더럽고 지저분하게 보여요
    위생복 미착용에 여러가지로

  • 2. 아이고
    '15.8.31 8:16 AM (1.248.xxx.187)

    저 개념 빠진놈~

  • 3. 치킨
    '15.8.31 9:16 AM (117.123.xxx.112)

    울동네 테이크아웃만되고 싼 치킨집 가지러갔더니
    알바생혼자있고
    포스에 앉아서 위생장갑엔
    치킨양념가득 입가에도
    양념스텐통?에 치킨을 넣어서 무릎에 올려놓고 야무지게 뜯고있더라는
    손님이와도 그 위생장갑채로 돈주고받고
    한마디하려다 왔는데

    양념통이 양념치킨나갈때 버무리는통이고
    그위생장갑은 새걸다시쓸지도 모르겠고 ㅜㅜ

  • 4. 햄버거
    '15.8.31 9:23 AM (117.123.xxx.112)

    동네마다있는유명한 햄버거가게
    주문하고 주방이 다보이는곳이라
    기다리며 보고있는데
    바닥은 그냥시멘트에 물이 질퍽
    한 남자애알바가 버거만들다 치즈 바닥에 떨어트림
    위생장갑채로 치즈를 주워버리는데
    잘 안집어져서 그 더러운 바닥을 두세번 만지고
    장갑교체안하고 계속 버거만듬

    지금은 위생장갑끼지만
    제가 학창시절알바할땐 20년전
    위생장갑이 아예주방에 없었음
    고등학생 남자얘들이 주방했는데
    화장실갔다오고 담배피고 손안씻고 만들었음
    위생에 그닥신경안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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